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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평 매장서 창업한 '無수저'…'3無, 3不 정신'으로 이겨냈죠 2026-01-08 16:50:21
도리’를 하며, 손님이 찾는 건 동대문·남대문을 다 뒤져서라도 구해왔습니다. 그렇게 단골이 생겼습니다. 그때 마음먹은 게 ‘없습니다, 모릅니다, 안 됩니다’라는 말만은 하지 말자는 것이었습니다. 손님이 찾아온 이상 어떻게든 답을 내놓는 성의가 없으면 장사는 이어질 수 없다고 봤습니다. 그것이 지금 블랙야크의...
"동일한 경험이 브랜드를 만든다"…도리당, 첫 가맹점주 간담회 개최 2026-01-07 16:30:10
닭도리탕 전문 브랜드 도리당이 지난달 말 전국 가맹점 점주들과 함께하는 첫 점주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브랜드 운영 이후 처음으로 마련한 공식 점주 소통 자리로, 평일 일정에도 많은 점주들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동일한 경험이 브랜드를 만든다. 함께 만드는 브랜드의 미래’라는 슬로건...
'붉은 넥타이' 李대통령, 시진핑 '취향저격' 선물은? 2026-01-05 21:15:48
도리불언 하자성혜'(복숭아나무나 오얏나무는 말을 하지 않아도 그 아래 길이 생긴다) 고사성어를 고려한 선물로, 한중 우호의 상징성을 더했다. 금박 용문 액자는 국가무형문화재 금박장인 김기호 작가의 작품으로, 붉은 바탕에 왕실의 위엄을 상징하는 용, 장수·번영의 국화당초, 길운·신성함의 장식이 금색으로...
도쿄전력, 10년간 101조원 투자한다…탈탄소 전력 20%→60%로 2026-01-05 11:33:30
니가타현 가시와자키·가리와 원전과 아오모리현 히가시도리 원전 안전대책 공사, 수력발전소 발전 능력 강화, 풍력·지열발전 개발 등에 자금을 투입한다. 아울러 송전망 정비에 2조엔(약 18조4천억원) 정도를 투자해 수도권 데이터센터 대상 공급 전력을 기존 2.2GW(기가와트)에서 2040년에는 12GW로 늘릴 계획이다. 다만...
'파인다이닝'도 아닌데…'흑백요리사'가 쏘아올린 예약 전쟁 [이슈+] 2026-01-01 21:45:07
경쟁이라는 자극적인 틀 안에서도 요리사의 도리를 잊지 않는 모습으로 비치며 대중의 강력한 지지를 이끌어내고 있다. 이들 거장과 대비되는 파인다이닝 장르의 매력 또한 간과할 수 없다. 한식과 양식을 모두 미쉐린 1스타를 받은 손종원 셰프를 비롯해 강력한 우승 후보로 거론되는 김승윤 셰프 등은 요리를 하나의 완벽...
[포토] 2026년 대한민국의 첫 희망 2026-01-01 16:42:32
황혜련 씨(37)와 아빠 정동규 씨(36)의 딸 도리(오른쪽)가 자연분만으로 세상에 나왔다. 쨈이와 도리가 아빠 품에 안겨 있다. 윤씨는 “오랫동안 기다리던 아기가 새해 첫날 선물같이 찾아와줘 너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둘째를 갖게 된 정씨는 “주변에 둘째를 낳는 사람이 점점 느는 것 같다”며 “딸아이의 친구들...
2026 병오년 첫 아기 '2명' 탄생…"엄마, 아빠랑 행복하게 살자" 2026-01-01 11:27:15
안겼다. 쨈이는 제왕절개, 도리는 자연분만으로 세상에 나왔다. 산모인 황은정(37)씨와 황혜련(37)씨도 모두 건강하다. 윤성민·황은정씨 부부에게 쨈이는 결혼 4년 만에 얻은 귀한 딸이다. 윤씨는 "새해 첫날 태어나 더 기쁘다"며 "엄마, 아빠랑 즐겁고 행복하게 살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그는 딸에게 "태명대로 재미있게...
새해 첫날을 알린 힘찬 아기천사 울음소리 2026-01-01 01:01:32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 날인 1일 새벽 서울 강남구 강남차여성병원에서 엄마 황은정씨(37세)와 아빠 윤성민씨(38세) 사이에서 태어난 쨈이(태명,여아, 2.88kg)와 엄마 황혜련씨(37세)와 아빠 정동규씨(36세) 사이에서 태어난 도리(태명,여아, 3.42kg)가 힘찬 울음소리로 새해 시작을 알렸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낙태 반대" 매일 밤 교회 종소리…'발칵' 2025-12-31 19:02:53
에도아르도 베르다 민주당 시의원은 "종소리는 돌봄이 아닌 죄책감을 뜻한다"며 "종교가 아니라 여성의 자기 결정권에 대한 참을 수 없는 침해"라고 비판했다. 그는 "보건 의료는 이념적인 이유로 전쟁터가 도리 수 없고 되어서도 안 된다"고 덧붙였다. 전 시장 후보 마리아 스피노시도 "국가가 인정한 임신 중지 권리를...
노홍철도 큰일 날 뻔…'해맞이 등산' 이건 무조건 챙기라는데 [건강!톡] 2025-12-31 08:08:00
목도리, 귀도리 착용은 필수다. 초콜릿 등 열량이 높은 간식을 수시로 섭취해 몸의 열을 낼 수 있는 에너지를 공급해 줘야 한다. 하지만 술은 절대 금해야 한다. 술을 마시면 체내 알코올을 분해하는 과정에서 일시적으로 체온이 오르는 듯한 느낌이 들지만 금세 다시 체온이 떨어진다. 더군다나 술에 의해 중추신경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