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서울 공시지가 4.02% 올라 2년 연속 상승 2025-04-30 11:45:24
1억7,540만원)이다. 최저지가는 도봉구 도봉동 산30(자연림)으로 ㎡당 6,730원을 기록했다. 개별공시지가는 서울 부동산 정보광장 또는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에서 조회할 수 있다. 시는 이의신청 기간에 감정평가사 상담제도 함께 운영한다. 감정평가사와 유선 상담을 원할 경우 서울시 120 다산콜센터로 요청하면...
서울 명동 이곳, 22년째 전국 땅값 1위…평당 6억원 육박 2025-04-30 08:06:46
곳으로 집계됐다. 땅값이 가장 저렴한 곳은 도봉구 도봉동 산30(자연림)으로 ㎡당 6730원, 3.3㎡당 2만2209원으로 조사됐다. 개별공시지가는 서울 부동산 정보광장 또는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에서 토지 소재지를 입력하면 조회할 수 있다. 이의가 있는 경우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를...
서울 최고가 땅, 21년째 '여기'...㎡당 1억8천만원 2025-04-30 06:17:59
㎡당 1억8천50만원(2024년 ㎡당 1억7천540만원)이다. 최저지가는 도봉구 도봉동 산30(자연림)으로 ㎡당 6천730원이다. 올해 개별공시지가 상승률은 4.02%로, 작년에 1.33% 상승한 데 이어 2년 연속 올랐다. 모든 자치구의 공시지가가 올랐다. 평균 변동률(4.02%) 이상으로 상승한 곳은 강남구(5.47%), 용산구(5.21%),...
서울 개별공시지가 4.02% 올라…강남 5.47% 상승 2025-04-30 06:00:00
최저지가는 도봉구 도봉동 산30(자연림)으로 ㎡당 6,730원(2024년 ㎡당 6,710원)이다. 개별공시지가는 서울 부동산 정보광장 또는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에서 토지 소재지를 입력하면 조회 가능하다. 이의신청 토지에 대해선 토지 특성 등의 재조사가 이뤄진다. 조남준 서울시 도시공간본부장은 "앞으로도 공정하고...
서울 마장동에 1663가구 아파트 공급 2024-10-25 17:16:56
대신 단지 안에 공공보행통로를 조성해 공원부터 단지 내 개방형 공동시설, 청계천 등으로 연결한다는 구상이다. 기존 공영주차장은 공원 하부에 이전 배치한다. 구역 인근으로 동북선 경전철이 계획돼 있다. 지하철 1호선 도봉역 인근 도봉동 625의 80 일대(조감도)에는 지하 2층~지상 18층, 4개 동, 189가구(임대주택...
서울 마장동·도봉동에 '모아주택' 1천852가구 들어선다 2024-10-25 16:25:44
서울 성동구 마장동과 도봉구 도봉동에 모아주택 1,852가구가 공급된다. 서울시는 24일 제16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성동구 마장동 457일대 모아타운', '도봉구 도봉동 625-80 일대 모아주택' 심의를 통과시켰다고 25일 밝혔다. 성동구 마장동 457 일대(면적 7만5382㎡)는 노후건축물...
마장축산시장 인근에 1663가구 새 아파트 공급 2024-10-25 11:15:01
될 예정이다. 지하철 1호선 도봉역 인근 도봉동 625의 80 일대(7474㎡)엔 지하 2층~지상 18층, 4개 동, 189가구(임대주택 25가구)가 공급된다. 서울시는 높이 규제를 7층에서 18층으로 풀어 가구수를 확보했다. 구역 내 공가상태인 빈집(총 21개 필지)의 정비가 이뤄진다는 게 특징이다. 박진우 기자 jwp@hankyung.com
대출 조이자 브레이크 걸린 서울 집값…"진정국면 접어들었다" 2024-10-03 17:47:34
나타냈다. 서울 일부 지역에선 하락 거래도 나타나고 있다. 도봉구 도봉동 한신아파트 전용면적 84㎡는 지난달 27일 5억7800만원에 새 주인을 찾았다. 지난달 11일 거래가(6억4700만원)와 비교하면 2주 만에 6900만원 빠졌다. 서울 전셋값은 입주 물량 부족 등으로 한 주 전과 동일하게 0.10% 올랐다. 72주째 상승 행진이...
[서미숙의 집수다] 대출 규제로 움찔하는 주택시장…추석 이후 향배는? 2024-09-12 11:18:44
현재 4%대 중후반까지 올랐다. 도봉구 도봉동의 한 중개업소 대표는 "예년 같으면 추석 전에 전세 거래가 늘어야 했는데 지금은 11월 전세 만기 물건도 계약이 안 되면서 매물이 적체되는 분위기"라며 "갭투자를 막겠다고 전세 대출을 제한하고 금리까지 올리면서 결국 자금이 필요한 임차인들의 피해만 커지고 있다"고...
울산·청주까지…금호건설 '아테라' 완판 행진 2024-08-26 17:11:40
18층, 5개 동, 299가구로 조성된다. 도봉동에 13년 만에 공급되는 새 아파트다. 서울 지하철 1호선 도봉역과 방학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오봉초, 창도초, 도봉중이 인근에 있다. 입주는 2026년 3월 예정이다. 금호건설은 올 하반기 4500여 가구의 아테라 단지를 공급할 계획이다. 심은지 기자 summit@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