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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흐의 별밤이 머리 위로 쏟아진다…뉴요커 사로잡은 K-미디어 아트 2025-12-23 10:31:28
반 고흐와 밀레, 모네, 르누아르, 드가의 명화가 사방으로 펼쳐지며 관람객을 그림 안으로 끌어들인다. 뉴욕에서 평생 살았다는 배리와 프레드 부부는 “오르세 미술관을 직접 가보지 못했는데,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의 붓터치가 눈앞을 가득 채우고 머리 위로 쏟아지는 듯한 경험은 잊지 못할 것”이라고 했다. 지난...
'트리 명소' 공개했더니…식당 앱 사용자 137% 늘었다 2025-12-18 17:34:58
와드가 운영하는 캐치테이블이 18일 연말을 맞아 크리스마스 트리 명소·인근 맛집 정보를 표시한 '크리스마스 트리 지도'를 선보였다. 이 지도는 연말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도심 속 크리스마스 트리 명소와 인근 인기 레스토랑, 예약 가능한 맛집 정보를 함께 안내하는 시즌 한정 콘텐츠다. 연말에 집중되는...
시드니 총기난사범, 인도 출신 이민자…15명 살해 등 혐의 기소(종합) 2025-12-17 19:36:26
드가 인도에서 사는 동안 그에 대해 불리한 기록이 없었다면서 "사지드나 공범인 아들 나비드가 극단주의에 빠지게 된 것은 인도나 텔랑가나 지역의 어떤 영향력과도 관련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나비드는 호주에서 태어난 호주 시민권자다. 사지드는 지난 14일 저녁 호주 남동부 시드니의 유명 해변 본다이...
호주 정부 "시드니 총기 난사, IS 이념 영향 테러 추정"(종합) 2025-12-16 18:07:39
나비드가 시드니에서 악명이 높은 지하디스트(이슬람 성전주의자) 전도사인 위삼 하다드의 추종자였다고 대테러 관계자들을 인용해 전했다. 시드니 교외에서 예배당을 운영하는 하다드는 유대인 살해에 관한 종교 경전을 인용하는 강연을 포함한 폭력적인 반유대주의 강연으로 잘 알려졌다. 지난 7월 호주 법원은 하다드가...
호주 총리 "시드니 총기 난사, IS 이념 따른 범행인 듯" 2025-12-16 11:27:14
드가 2019년 시드니에서 체포된 IS 관련 테러 계획범과 연관성 때문에 호주 국내 정보기관 호주안보정보원(ASIO)의 조사를 받았다고 말했다. 다만 "그와 연루된 2명은 기소·수감됐지만, 그는 당시에 주요 용의자로 여겨지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앨버니지 총리는 이번 총기 난사 사건이 "치밀하게 계산됐고 냉혹했다"면서...
IS 여전히 위험하다…호주 참사에 '가스라이팅 자생테러' 주의보 2025-12-16 10:25:50
유대인들을 겨냥해 테러를 자행했다는 점, 아들 나비드가 2019년 체포된 테러 모의범과 연관성을 이유로 호주 정보기관의 조사를 받은 적이 있다는 점 등도 이런 의혹을 키우는 요인이 되고 있다. 다만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는 기자회견에서 "(IS와) 공모 증거는 없다"고 언급하는 등 호주 당국은 아직 이번 사건을 I...
'도전! K-스타트업 2025'…하이드로엑스팬드·XMUT 대상 수상 2025-12-12 15:00:01
기업이 참가하는 창업리그에서는 하이드로엑스팬드가 대상을 차지해 상금 3억원을 받았다. 이 기업은 수전해 공정의 고비용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음이온 교환막 기반 고효율 수전해 스택을 개발하는 업체다. 예비창업자가 참여하는 예비창업리그에서는 XMUT(엑스멋)이 대상과 상금 2억원을 받았다. XMUT은 중심정맥 삽...
[팩트체크] AI로 광고·영상업계 풍비박산?…중견업체 잇단 폐업 이유는 2025-12-10 06:30:01
디노마드가 각각 기업회생절차에 들어갔다. 또 연간 매출이 700억원에 이르는 광고 대행사 디디비코리아가 외주 업체 등에 수백억원의 대금을 미지급하는 사건이 비슷한 시기에 발생했다. 광고업계 불황은 광고경기전망지수에서도 확인된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KOBACO)의 12월 광고경기전망지수(KAI)는 99.1이다. KAI는...
"미군, 시리아 작전 착오로 IS 간부 대신 같은편 요원 사살" 2025-12-05 17:06:58
일원으로 알려진 현지인 요원 칼리드 알마수드가 사망했다. 이같은 상황은 시리아에서 수십년간 철권통치를 이어온 알아사드 정권이 무너지고 이후 들어선 임시정부와 미국 간 관계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려는 도중에 걸림돌로 작용할 수도 있다고 AP는 분석했다. 숨진 알마수드는 지난 수년간 IS에 잠입해 정보를 수집...
[책마을] 카멜 다우드 "정답없는 비극, 소설로 쓸 수밖에 없었다" 2025-12-05 16:35:42
상황에서 다우드가 지난해 알제리 출신 작가 최초로 공쿠르상을 받자 정치적 해석이 쏟아졌고, 그가 프랑스 식민지배의 책임을 비판하는 데 소극적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다우드는 “알제리의 불안정한 상황이 절대적으로 프랑스 식민지배에서 비롯했다고 하기에는 문제가 복잡한 것 같다”며 “프랑스어로 글을 쓰는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