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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통근버스·산부인과 무차별 공격…민간인 17명 사망(종합) 2026-02-02 01:24:12
장악"…젤렌스키 "물류 파괴 노려" (로마=연합뉴스) 민경락 특파원 = 미국의 중재로 러시아의 혹한기 에너지 시설 타격은 잠시 멈춰 섰지만 통근버스·병원 등 도심 민간시설을 겨냥한 드론 공격은 계속됐다. 1일(현지시간) AFP·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우크라이나 중부 드니프로페트로우스크주에서 에너지기업 DTEK...
젤렌스키 "다음 미·러·우크라 3자회담 4∼5일 예정" 2026-02-01 20:20:33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1일(현지시간) SNS에 쓴 글에서 협상팀으로부터 보고를 받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우리는 실질적인 논의를 할 준비가 됐다"며 "존엄한 진짜 종전에 가까워지기를 바란다"고 썼다. 3자회담은 지난 23일과 24일 아부다비에서 2차례 열렸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가...
전력시설 밖 포성은 여전…러 공격에 민간인 2명 사망 2026-02-01 18:00:58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SNS)에 "러시아의 공격은 계속되고 있고 도시와 지역사회를 잇는 물류를 파괴하려 한다"며 방공 중요성을 강조했다. 우크라이나에서는 전날 러시아의 에너지 시설 공격이 잠시 중단되자마자 대규모 정전이 발생하면서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당국은 혹한 탓에 송전선에...
러 "내달 1일까지 키이우 공격 중단"…트럼프 요청 일부 수용(종합2보) 2026-01-31 09:11:31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크렘린궁의 언급이 나온 후 성명을 통해 러시아가 공격을 중단한다면 우크라이나도 이에 호응하겠다고 밝혔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공격 중단은 미국의 제안으로 추진됐고 이와 관련해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간의 직접적인 대화나 합의는 없었다고 설명하면서, "이는 합의라기보다 기회로 볼 수...
EU 전 상임의장, 나토 수장 직격 "美 대리인 노릇 멈춰라" 2026-01-31 01:56:03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목표와 관련해서는 "전적으로 올바른 것이자 가능한 목표"라고 평가하며, 우크라이나의 EU 통합이 가능한 빨리 이뤄져야 한다고도 말했다. 한편, 유럽 내에서는 뤼터 사무총장의 '저자세 외교'를 비판하는 목소리도 존재하지만, 그가 트럼프 대통령의 의중을 정확하게 읽고, 직접...
젤렌스키 "러 에너지시설 공격 멈추면 우리도 중단"(종합) 2026-01-30 22:33:43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30일(현지시간)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발전소 등 에너지 시설 공격을 중단한다면 우크라이나도 이에 호응하겠다고 밝혔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대통령실에서 배포한 언론 브리핑을 통해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사이에 에너지 시설을 겨냥한 공격을 하지 않겠다는 공식적인 합의는 없었다"면서도...
젤렌스키 "러시아가 에너지 시설 공격 안하면 우리도 중단" 2026-01-30 18:19:45
렌스키 대통령은 또 내달 1일로 예정된 미국, 러시아, 우크라이나의 3자 회담과 관련, "일시와 장소는 변경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서 지난 23~24일 우크라이나 종전안을 두고 3자 회담이 열렸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우크라이나의 영토에 관한 러시아의 요구가 해결되지 않는 게 협상의...
젤렌스키 '러 혹한기 공격 자제' 환영…"트럼프에 감사" 2026-01-30 05:21:46
렌스키 대통령은 29일(현지시간) 혹한기 공격을 자제하겠다는 러시아의 약속을 환영하며 "긴장 완화 조치는 종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SNS에 쓴 글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게 혹한기 공격 자제를 요청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감사를 표하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푸틴, 우크라 평화협상 앞두고 중재국 UAE 대통령과 회담(종합) 2026-01-30 02:03:37
"젤렌스키 대통령 측의 반응은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푸틴 대통령과 젤렌스키 대통령이 회담할 수 있는 장소로 모스크바만 보고 있으면 장소에 대한 다른 논쟁은 적절하지 않다고 강조했다. 우샤코프 보좌관은 현재 우크라이나 종전 협상에서 유일하게 미해결된 문제가 영토 문제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생각지 않는다"며...
'-30℃ 혹한' 우크라 덮친다…최악 전력난에 설상가상(종합) 2026-01-30 00:44:24
발전기도 이날 함께 지원됐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참모들과 석유·가스 인프라 시설 복구 상황을 점검하고 "가스는 충분한 물량을 수입하고 있고 조달 경로도 다변화해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roc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