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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銅' 남자농구·'감동의 銀' 여자농구, 이젠 월드컵 모드 2018-09-03 06:22:01
뒤늦게 합류한 박지수와 북측 로숙영의 '트윈타워'도 위력적이었다. 4강 이전에 박지수가 없을 때나 결승전에서 로숙영이 파울 트러블로 뛰지 못할 때에는 임영희, 김한별 등 국내 선수들이 선전했다. 특히 맏언니 임영희는 38세의 나이에도 눈부신 투혼으로 감동을 더했다. 여자팀 역시 김단비, 김정은, 강아정...
[ 사진 송고 LIST ] 2018-09-02 10:00:00
방명록 09/01 18:14 서울 김주성 철벽수비 09/01 18:14 서울 박동주 로숙영 슛 09/01 18:16 서울 김주성 남북 합작 수비 09/01 18:16 서울 박동주 로숙영, 비켜 09/01 18:16 서울 박동주 숙영, 받아 09/01 18:16 서울 김주성 작전 지시하는 이문규 감독 09/01 18:16 서울 홍해인 도루 허용하는 한국...
야구·축구, 한·일전 '승리 합창'…24년 만에 종합 3위 확정(종합) 2018-09-02 00:06:08
골밑에서 분전했으나 북측 '에이스' 로숙영이 3쿼터 중반에 5반칙 퇴장당하는 악재가 아쉬웠다. 38세 맏언니 임영희(우리은행)가 24점을 넣으며 공격을 주도한 단일팀은 4쿼터 막판 59-60까지 추격하고도 끝내 승부를 뒤집지는 못했다. 이로써 이번 대회 남북 단일팀을 구성한 여자농구, 조정, 카누 등 3개...
야구·축구, 나란히 일본 꺾고 우승…24년 만에 종합 3위 확정 2018-09-01 23:28:24
골밑에서 분전했으나 북측 '에이스' 로숙영이 3쿼터 중반에 5반칙 퇴장당하는 악재가 아쉬웠다. 38세 맏언니 임영희(우리은행)가 24점을 넣으며 공격을 주도한 단일팀은 4쿼터 막판 59-60까지 추격하고도 끝내 승부를 뒤집지는 못했다. 이로써 이번 대회 남북 단일팀을 구성한 여자농구, 조정, 카누 등 3개...
[아시안게임] '코리아' 선수들은 포기하지 않았고, 관중은 실망하지 않았다 2018-09-01 22:29:34
심판의 휘슬을 자주 들렸고 로숙영은 2쿼터 중반 이미 반칙이 4개가 돼서 벤치로 물러나야 했다. 고비에 다시 투입된 로숙영은 결국 3쿼터 후반 5반칙으로 물러났고, 김한별마저 4쿼터에 5반칙 퇴장을 당했다. 악조건 속에서도 선수들은 포기하지 않았다. 쫓아가면 달아나는 중국을 끝까지 추격해 한시도 마음을 놓을 수...
[아시안게임] 銀 합작한 여자농구 "중국도 하나된 남북의 힘 맛봤을 것" 2018-09-01 21:35:11
스스럼없이 지냈던 북측 로숙영도 "일등했으면 섭섭지 않게 헤어지겠는데 아쉽게도 우리 힘이 모자라서 일등을 못했으니 헤어지는 게 섭섭하다"고 했다. 로숙영은 "북과 남이 하루빨리 통일이 돼서 서로 오가면서 운동을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mihy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아시안게임] "통일이 되는 걸 원하십니까?"…南기자에 질문 던진 北로숙영 2018-09-01 21:02:38
이날은 4득점에 그쳤다. 로숙영은 "앞에 성과가 있다고 한들 결승 경기에서 잘못했는데 그 성과가 무엇이겠습니까?"라고 자조적으로 말하며 "실제 경기 마당에서 자기가 할 몫을 했어야 응당 자기 선수로서 본분을 다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지난 한 달간 남측 선수들과 한 팀에서 뛴 소감을 묻자 로숙영은 "북과...
-아시안게임- 만리장성 못 넘었지만…잘싸운 여자농구 '코리아' 값진 銀(종합) 2018-09-01 19:57:18
성공했다. 로숙영이 3쿼터 중반 5반칙으로 퇴장 당하는 위기 속에 3쿼터에 다시 5점을 뒤진 단일팀은 4쿼터에 다시 추격의 기세를 올렸다. 59-60 1점 차까지 다시 따라갔으나 중국은 다시 달아났다. 단일팀은 박혜진의 3점 슛을 앞세워 마지막까지 추격했지만 끝내 점수를 뒤집지는 못했다. 조별리그에서 에이스 역할을 한...
[아시안게임] 코트 위의 작은 통일…여자농구 '코리아' 감동의 한 달 2018-09-01 19:48:11
온 로숙영, 장미경, 김혜연이 2018 자카르타 팔렘방·아시안게임 준비를 위해 만난 것은 지금부터 꼭 한 달 전이었다. 지난달 1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만나 처음 손발을 맞췄다. 어색함은 없었다. 이미 지난 7월 평양에서 열린 남북 통일농구에서 얼굴을 익히고 함께 코트에 섰던 사이였다. 10여 일을 짧은 훈련을 마친...
-아시안게임- 만리장성 못 넘었지만…잘싸운 여자농구 '코리아' 값진 銀 2018-09-01 19:46:00
초반부터 쉽지 않았다. 단일팀은 처음부터 박지수와 북측 로숙영의 '트윈타워'를 출동시켰지만 초반 중국의 공세와 압박 수비에 밀리며 0-10으로 뒤졌다. 시작 4분이 돼 가도록 무득점에 묶였던 단일팀은 박지수의 득점으로 포문을 연 후 임영희의 연속 득점으로 6-10까지 따라붙으며 힘을 내기 시작했다. 200㎝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