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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김신욱` 박현일 1골 1도움, 북한 일본 2-1 역전승, 동아시안컵 남자축구 한국 중국 중계 2015-08-02 21:09:38
2m에 육박하는 `장신 공격수` 박현일이 있었다. 박현일은 후반 중반 헤딩으로 리혁철의 동점골을 도왔다. 이어 후반 종료 직전 박현일이 멋진 헤딩 결승골까지 터뜨렸다. 동아시아컵 남자 축구 첫날 경기 일정 8월 2일 (일), 19:20 북한 vs 일본 8월 2일 (일), 22:00 대한민국 vs 중국 JTBC 중계 동아시안컵...
월드컵 예선 일본 싱가포르 일본반응 "손흥민 깆고 싶다" 2015-06-17 20:58:50
우즈벡을 4-2로 대파했다. 이로써 북한은 예멘 원정 1-0 완승에 이어 2연승을 질주했다. 전반에 이미 승부가 갈렸다. 북한은 `신성` 박광룡(22, FC 바젤)의 선제골을 시작으로 장국철, 로학수, 리혁철이 골맛을 봤다. 우즈벡은 후반 세르게프, 라시도프가 만회골을 터뜨려 간신히 영패를 모면했다. 한편, 같은 날...
`손흥민 무회전 골` 한국 미얀마, 일본 싱가포르 반응 `경악` 월드컵 예선 대한민국 미얀마 2015-06-17 16:18:10
우즈벡을 4-2로 대파했다. 이로써 북한은 예멘 원정 1-0 완승에 이어 2연승을 질주했다. 전반에 이미 승부가 갈렸다. 북한은 `신성` 박광룡(22, FC 바젤)의 선제골을 시작으로 장국철, 로학수, 리혁철이 골맛을 봤다. 우즈벡은 후반 세르게프, 라시도프가 만회골을 터뜨려 간신히 영패를 모면했다. 한편, 같은 날...
일본 싱가포르 일본반응 `충격`, 한국 미얀마, 북한 우즈벡 대승, 이란 무승부 월드컵 예선 2015-06-17 02:52:58
우즈벡을 4-2로 대파했다. 이로써 북한은 예멘 원정 1-0 완승에 이어 2연승을 질주했다. 전반에 이미 승부가 갈렸다. 북한은 `신성` 박광룡(22, FC 바젤)의 선제골을 시작으로 장국철, 로학수, 리혁철이 골맛을 봤다. 우즈벡은 후반 세르게프, 라시도프가 만회골을 터뜨려 간신히 영패를 모면했다. 한편, 같은 날...
`무섭게 성장` 북한축구 우즈벡 4-2 대파, 일본 싱가포르 무승부 `충격` 2015-06-17 01:21:04
FC 바젤)의 선제골을 시작으로 장국철, 로학수, 리혁철이 골맛을 봤다. 우즈벡은 후반 세르게프, 라시도프가 만회골을 터뜨려 간신히 영패를 모면했다. 북한 남자축구는 최근 황금세대를 맞았다. 지난해 17세 이하(U-17) 아시아 선수권에서 이승우-장결희(바르셀로나 유스)를 보유한 한국을 꺾고 정상에 등극했다....
`황금세대 출현` 북한 우즈벡 4-2 대승, 박광룡 만점활약 2015-06-17 00:26:50
FC 바젤)의 선제골을 시작으로 장국철, 로학수, 리혁철이 골맛을 봤다. 우즈벡은 후반 세르게프, 라시도프가 만회골을 터뜨려 간신히 영패를 모면했다. 북한 남자축구는 최근 황금세대를 맞았다. 지난해 17세 이하(U-17) 아시아 선수권에서 이승우-장결희(바르셀로나 유스)를 보유한 한국을 꺾고 정상에 등극했다....
`황금세대 등장` 북한 우즈벡 4-2, 일본 싱가포르, 이란 투르크메니스탄 무승부 2015-06-17 00:01:01
FC 바젤)의 선제골을 시작으로 장국철, 로학수, 리혁철이 골맛을 봤다. 우즈벡은 후반 세르게프, 라시도프가 만회골을 터뜨려 간신히 영패를 모면했다. 북한 남자축구는 최근 황금세대를 맞았다. 지난해 17세 이하(U-17) 아시아 선수권에서 이승우-장결희(바르셀로나 유스)를 보유한 한국을 꺾고 정상에 등극했다....
[기자수첩] `금메달 GK` 김승규… 7경기 연속 무실점 슈퍼세이브 2014-10-03 13:24:05
공격수 리혁철의 헤더 슛이 날아들었을 때 김승규는 몸을 날려 안정적으로 그 공을 잡아냈다. 후반전에 북한의 오른쪽 코너킥 세트피스 상황에서 서현욱의 헤더가 크로스바를 때릴 때, 가장 아찔했을 테지만 김승규는 흔들리지 않았다. 한국의 공격이 거듭되는 순간에도 수비수들의 위치 선정을 돕기 위해 적극적으로...
[한국 북한 집중분석] 임창우 발끝에서 끝난 남북의 서글픈 축구드라마 2014-10-03 03:06:19
많이 나오지는 않았다. 북한 리혁철의 헤더(18분)와 한국 이종호의 다이빙 헤더(40분)가 가장 인상적인 장면이었다. 후반전에는 북한의 윤정수 감독이 적극적인 선수 교체(림광혁, 조광 투입)로 과감한 승부수를 던졌지만 장현수, 김민혁이 버티고 있는 한국 수비의 탄탄한 조직력이 이를 용인하지 않았다. 어쩔 수...
빠른 드리블, 정교한 발목… `북한의 손흥민` 서현욱을 주목하라! 2014-09-17 10:03:53
리혁철은 망설임 없이 오른발 돌려차기를 깨끗하게 성공시킨 것이다. 비록 서현욱은 직접 골을 터뜨리지는 못했지만 선취골과 쐐기골을 만들어내는 과정에 모두 관여했다. 심현진의 첫 골 상황에서도 서현욱의 공간 침투가 돋보였고, 그가 오른쪽으로 꺾어준 공이 빈 공간으로 달려들고 있는 심현진에게 당도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