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함께 걷는 나눔의 첫 걸음”…공익사단법인 인연법, 사회공헌 활동 2025-11-10 11:14:08
1만보 걷기 코스를 완주하면 완주자 1인당 나눔꾸러미 1세트가 지역사회에 전달되는 기부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에는 발달장애인 60명과 자원봉사자, 보호자 등 170여 명이 참가해 걷기 코스를 완주하며 기부에 참여했다. 인연법 김국일 이사는 “이번 만보드림 챌린지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함께 걷는 연대의...
매일 '만보 걷기' 했는데…"이러면 큰일 나요" 경고한 까닭 [건강!톡] 2025-11-06 20:10:05
만보, 이만보 걷기에 러닝까지 하는 분들이 많다"고 우려를 표했다. 홍 교수는 "'나는 당뇨야, 고지혈증이야' 하면서 러닝만 하고, 근력운동·스트레칭 없이 잠을 4시간 반 자고 하다 보면 부상은 시간문제다"라며 "너무 빨리, 눈에 보이는 결과만 좇는 게 한국식 운동의 함정이라며 이렇게 하다 보면 아킬레스건...
키움證 "유기동물, 끝까지 함께 키워요" 반려동물 입양 캠페인 2025-10-15 10:00:28
감축을 실천하는 활동이다. 기부한 걸음은 총 2억4249만보를 기록했다. 거리로 환산하면 17만km에 달하는 수치다. 이를 통해 달성한 탄소 저감 효과는 2만2191kg이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앞으로도 키움증권은 기부 받은 포인트로 다양한 사회공헌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라며 "자립준비청년, 고립은둔 청년, 긴급 재난 지...
"한 달에 1200만원 벌어요"…3억 모은 26살 택배기사 2025-09-16 09:31:20
만보에 달한다. 이렇게 한 달에 벌어들인 수입은 약 1200만원이라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건당 700원 수수료를 기준으로 한 달에 1만7000건 이상을 배송해야 벌 수 있는 돈이다. 정씨는 이렇게 지금까지 3억원을 모았다고 한다. 정씨는 아파트 청약에 당첨된 뒤부터 열심히 돈을 모으게 됐다고 전했다. 어린 시절 이사를...
서울시, 숨은 독립운동가 230명 찾아냈다…내년까지 500명 발굴 추진 2025-08-28 07:11:16
△만보산 사건의 진상을 폭로하며 격문을 배포한 이동재 지사 △문학 활동을 통해 민족의식을 고취한 김용남 지사 등이 이름을 올렸다. 서울시는 27일 시청에서 열린 ‘서울 출신 독립유공자 포상신청 설명회’에서 서울지방보훈청장에게 서울시장 명의의 포상 신청서를 전달했다. 국가보훈부는 이를 검토한 뒤 최종 포상...
하루에 1만보 안 걸어도 속보로 심장병 위험 '뚝' 2025-08-15 16:44:03
한국에서 암 다음으로 높은 사망 원인으로 꼽히는 병이 있습니다. 매년 꾸준히 증가하는 심혈관 질환입니다. 전문가들은 걷기 운동이야말로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말합니다. 일반적인 하루 권장 걸음 수로 꼽히는 1만 보를 채우지 못하더라도 빠르게 걷는 것만으로도 심혈관 질환 위험을 크게...
'하루 1만보' 걸어야 건강에 좋다더니…반전 결과 나왔다 [건강!톡] 2025-08-11 14:23:31
최대 1만보까지 1000보 늘어날 때마다 고혈압 환자의 심근경색, 심부전, 뇌졸중 등 주요 MACE 위험은 16.5% 떨어졌다. 심부전, 심근경색, 뇌졸중 위험도는 각각 21.6%, 14.8%, 24.0% 낮아졌다. 연구팀은 이 같은 결과를 바탕으로 하루 걸음 수가 1000보 증가할 때마다 10만인년(1명을 1년간 관찰한 값) 당 MACE 발생이 평균...
'하루 1만보' 안 걸어도 된다..."최대한 빠르게 많이" 2025-08-11 07:48:00
만보 걷기를 목표로 하지만, 걸음 수가 1만보가 안되더라도 더 빠르게 많이 걸을수록 심혈관질환 위험이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하루 2천300보 이상만 걸으면 걸음 수가 1천보 늘어날 때마다 고혈압 환자의 심근경색, 심부전, 뇌졸중 등 주요 심혈관계 사건(MACE) 위험이 17% 감소한다는 것이다. 호주 시드니대...
"더 빨리 많이 걸으면…1만보 이하라도 심혈관질환 위험 감소" 2025-08-11 07:33:25
걸으면…1만보 이하라도 심혈관질환 위험 감소" 호주 연구팀 "하루 2천300보 이상·1천보 늘 때마다 위험 17% 낮아져" (서울=연합뉴스) 이주영 기자 = 하루 걸음 수가 1만보에 못 미쳐도 더 빠르게 많이 걸을수록 심혈관질환 위험이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하루 2천300보 이상 걸으면 걸음 수가 1천보 늘어날...
'1만보 걷기'는 대박 노린 마케팅?…'뜻밖의 결과' 나왔다 [건강!톡] 2025-07-27 12:41:04
수 목표(1만보)는 잘못 계산된 것으로 나타났다. 1만보는 대략 5마일(약 8㎞)에 해당하며, 대부분의 피트니스 트래커에 기본 목표로 설정된 수치다. 연구진은 88개의 다양한 연구 데이터를 분석하여, 걸음 수와 여러 질환의 발병 위험 사이의 연관성을 살폈다. 그 결과 하루에 2000보만 걷는 사람들보다 하루 7000보를 걷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