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깻잎·상추값 ‘뚝’… 무값은 오르고 배추는 떨어져 [팜에어·한경 AI 도매 시황] 2025-04-02 10:41:16
무값은 오르고 배추값은 떨어졌다. 2일 팜에어·한경 농산물가격지수(KAPI)를 산출하는 가격 예측 시스템 테란에 따르면 지난 1일 도매시장 기준 국내 거래 상위 22개 농산물 중 13개 품목의 가격이 1주일 전보다 하락했다. 하락폭이 가장 큰 5대 작물은 깻잎, 상추, 부추, 얼갈이배추, 토마토이었다. 깻잎은 전주 대비...
[단독] 배추·무값 '고공행진'에…종자 30% 넘게 더 팔렸다 2025-03-21 09:55:49
올해 초 봄배추와 봄 무의 종자 판매량이 전·평년보다 최대 30%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전해졌다. 고공 행진하는 배추와 무 가격에 일선 농가가 반응한 결과로 풀이된다. 농림축산식품부 관계자는 21일 한국경제신문과의 통화에서 “올 1~2월 주요 종자 업체의 판매량을 조사한 결과, 봄배추 종자는 3개 업체 기준 전·평년...
설 연휴 앞두고 배추·무값 2~3배로 급등 2025-01-10 17:44:13
설 연휴를 약 2주 앞두고 배추와 무 등 설 성수품 가격이 지난해 같은 시기의 2~3배 수준으로 치솟고 있다. 한겨울에 재배하는 월동 배추와 무는 여름과 가을에 모종 등을 옮겨 심는 정식 작업을 하는데, 지난해 이상고온으로 이 단계에 차질이 빚어진 영향이다. 10일 팜에어·한경 농산물가격지수(KAPI)를 산출하는 가격...
부추·배추가격, 고공행진 지속…제주 잦은 호우에 무값 '꿈틀' 2024-03-15 18:17:36
부추와 배추, 상추 등 가격이 산지 기상 악화로 공급량이 부족해지면서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무도 주산지인 제주 지역의 잦은 호우로 작황이 부진해 오름세로 전환했다. 15일 팜에어·한경 농산물가격지수(KAPI)를 산출하는 예측시스템 테란에 따르면 전날 부추 도매가는 ㎏당 8024원으로, 1주 만에 21.79% 상승했다....
날뛰는 배춧값, 폭주하는 부추값…비 맞더니 미쳐버린 무값 2024-03-15 16:28:56
부추와 배추, 상추 등 가격이 산지 기상 악화로 공급량이 부족해지면서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무도 주산지인 제주 지역의 잦은 호우로 작황이 부진해 오름세로 전환했다. 15일 팜에어·한경 농산물가격지수(KAPI)를 산출하는 예측시스템 테란에 따르면 전날 부추 도매가는 ㎏당 8024원으로 1주 만에 21.79% 뛰었다....
봄 가뭄에 무값 88% 급등…깍두기 먹기 더 힘들어지나 2022-05-20 17:14:57
작황 부진으로 봄 무 출하량이 줄면서 무 가격이 급격한 상승궤적을 그리고 있다. 20일 팜에어·한경 농산물가격지수(KAPI)를 산출하는 가격예측 시스템 테란에 따르면 전날 국내산 무의 ㎏당 도매가격은 618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7.6% 올랐다. 지난달에 비해서도 50% 상승했다. 소매 가격도 비슷한 흐름이다....
김장철 앞두고도…배추값 71%, 무값 54% 하락 2020-10-29 17:21:33
국내 농산물 가격이 연일 하락세다. 농산물의 가을 작황이 좋아 생산량이 평년 수준을 회복했다. 반면 외식업 경기 침체 장기화로 식당과 회사 급식 등에서의 식자재 구매 수요는 여전히 침체돼 있다. 당분간 하락기조가 이어질 전망이다. 지난 28일 ‘팜에어·한경 한국농산물가격지수(KAPI: Korea Agricultural product...
계속 떨어지는 채소 가격 2019-08-22 17:43:40
요인이었다. 올해 서울 가락동 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고랭지 무값은 20㎏ 상품 한 상자당 6000원대로 지난해(2만3000원대) 가격 대비 4분의 1 수준에 머물고 있다. 무 20㎏ 하품 한 상자는 1000원 밑으로 떨어졌다고 현장 관계자는 전했다. 소비 부진도 영향을 끼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중국산 김치 수입 증가 등...
무의 눈물…올들어 무 가격 '곤두박질' 2019-06-18 17:42:04
전북 고창군 무장면으로 향했다. 무값이 폭락했다고 해서 찾은 곳. 무청으로 초록이 넘쳐야 할 밭은 온통 새하얀 색이었다. 무밭이 아니라 메밀밭 같았다. 절로 탄식이 나왔다. ‘추대(꽃대)’였다. 무가 꽃을 피우면서 꽃줄기가 솟아나는 현상. 꽃이 영양분을 빨아들여 알뿌리인 무 안에 질긴 심이 생긴다. 먹을...
배추·양파·감자 등 채소값 급락 2019-06-06 16:04:52
무값 작년보다 37% 뚝 [ 안효주 기자 ] 밥상에 자주 오르는 배추 감자 양파 등 채소류 가격이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20~30% 떨어진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기상 여건이 예년에 비해 좋아 생산량이 늘어난 게 주된 이유다.6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감자는 이달 들어 도매시장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