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단독] 고용부 정원 300명 줄었다…"현장 업무 어쩌나" 부글 [관가 포커스] 2024-02-15 10:02:33
사무관과 4.5급 행정사무관(무보직 과장) 등이 44명이나 줄어들면서 지방고용노동청 등의 임금체불, 근로감독, 중대재해 대응 등 현장 업무가 큰 차질을 빚을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 ○전체 289명, 관리자급 44명 날아갔다15일 ‘2024년 고용노동부 공무원 정원배정표’에 따르면 고용부 정원은 지난해 8487명에서 올해...
KBS "내년 3,400억 원 적자 우려" 2023-12-05 08:27:16
무보직 고액연봉자'가 많다고 비판받던 현행 직급 체계를 개선해 직위와 일치하는 직급 제도를 설계하는 방안도 제시됐다. 직급 정원이 보직 수보다 많은 현재와 달리 직급 정원을 보직 정원에 맞게 축소하는 방안이다. 올해 806억원이던 자본예산 투자도 내년엔 372억원으로 줄여 비용 지출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사설] KBS '재창조 수준 혁신' 천명…공영방송 좌표 제대로 찾아라 2023-11-14 18:18:34
그중 1600명이 무보직이다. 방송 환경 급변에 따른 사업 개편도 시급한 과제다.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등 다매체 다채널 시대가 도래했고, 시청자들은 더 이상 TV 수상기가 아니라 휴대폰으로 콘텐츠를 본다. 수신료에 의존하는 과거 모델이 더 이상 유효하지 않다는 얘기다. 2027년 이후 수신료를 폐지할 영국, 지난해...
12일부터 TV 수신료 따로 낸다…한전에 신청해야 2023-07-11 17:48:18
내 1500여 명의 무보직자에게 인당 1억원 넘는 수신료가 배분되는 등 국민이 납득할 수 없는 방만한 운영을 하고 있다”고 했다. 시행령 개정으로 전기 사용자는 전기요금과 TV 수신료 2500원을 따로 낼 수 있게 됐다. 전기요금 고지서를 받은 고객이라도 납기가 남았다면 12일부터 분리 징수를 신청할 수 있다. 12일부터...
'KBS 수신료 분리징수안' 방통위 통과 2023-07-05 19:05:23
명목으로 169원을 가져간다. 지난해 기준 KBS가 수신료로 얻은 수입은 6935억원으로 방송사 전체 매출의 45% 수준이다. 김 직무대행은 이날 회의에서 “KBS는 수신료의 상당 부분을 무보직 간부들의 초고액 연봉으로 탕진했고, 권력을 감시하라고 준 칼을 기득권을 지키는 데 썼다”며 “KBS는 수신료 문제에 있어 개혁...
김효재 "국민은 KBS가 특정 정파에 유리하게 방송한다고 인식" 2023-07-05 16:38:43
약 6천9백억 원의 수신료 가운데 1천5백억 원이 이들 무보직 KBS 간부들의 월급으로 투입되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피 같은 수신료를 고품격 콘텐츠 생산에 투입하는 대신 자신들의 월급으로 탕진하고 있다. 그런데도 KBS는 단 한 번도 이를 해결하려는 노력을 기울이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특히 김 대행은 "KBS 경영...
KBS수신료 분리징수안 방통위 통과…이달 중순 공포할 듯(종합) 2023-07-05 11:53:55
"KBS는 수신료의 상당 부분을 무보직 간부들의 초고액 연봉으로 탕진했고 권력을 감시하라고 준 칼을 조직 기득권을 지키는 데 썼다. KBS는 수신료 문제에 있어 개혁 대상이지 결코 주체가 될 수 없다"고 말했다. 이상인 위원은 "절차적으로 하자가 없고 사회적 합의도 충분한 만큼 경과 규정을 두지 않고 바로 시행하는 게...
'KBS 수신료 분리' 96.5% 찬성…억대연봉자 절반이나 되는데 2023-04-11 11:00:43
방송 시청 여부와 관계없이 부과되는 '특별부담금'이라는 헌법재판소의 일관된 입장이 누락됐다"며 분리 징수에 반대 입장을 밝혔다. 현재 KBS의 억대연봉자가 절반(46.4%)이나 되고, 이중 절반 이상(1500여명)이 무보직자일 정도로 방만하게 경영하고 있다는 데 대한 국민적 여론은 부정적인 상태다. 이미나...
가스공사 사장 "北무인기 경각심…軍과 가스시설 방호 협력" 2022-12-28 18:18:09
인력을 배치하는 한편 무보직과 겸직을 최소화했다고 설명했다. 최고경영자(CEO) 중점 지시사항과 경영 현안을 공유하는 경영임원회의와 사업소 안전 점검을 위한 안전경영회의를 신설하고 전략임원회의를 폐지해 의사결정 체계를 효율화했다. hee1@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대법 "저성과자 자동 해고는 위법" 2022-10-18 18:06:27
받자 해고했다. 취업규칙에는 “보직자로서 무보직 처분을 받은 후 3개월이 지나면 해고한다”는 조항이 있었다. A씨는 회사가 인사권을 남용했다며 해고·대기발령 무효확인 소송을 제기했다. 1심과 2심은 사측 승소 판결했다. 인사 규정에 나온 대로 인사권을 정당하게 행사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대법원은 대기발령은 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