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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오늘은] 황교안 한국당 대표, 서울대 경제학부 학생 대상 특강 2019-12-06 09:52:15
경제 정책 비전인 ‘민부론(民富論)’의 주요 내용을 설명할 것으로 전해졌다. 민부론은 ‘국민을 부자로 만들겠다’는 의미의 한국당 경제 정책으로, 정부 주도의 경제 정책을 민간 주도로 바꾸는 것을 핵심으로 한다. 이를 통해 2030년까지 1인당 국민소득 5만달러, 가구당 연소득 1억원, 중산층 70%...
수면 위 부상한 `민부론`...노동개혁 `방점` 2019-11-14 18:02:41
"민부론이 우리 경제를 살릴 종합 처방입니다." 자유한국당이 정부의 경제정책 실패를 회복하겠다며 새 경제정책 프레임으로 `민부론`을 내놨습니다. 국민소득을 2030년까지 5만 달러로 높이고, 중산층 비중을 70%까지 끌어올리겠다는 게 핵심입니다. 민간 부문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유연근무제를 확대하고 막강한...
여야, 靑 회동 다음날 '날선 공방' 2019-11-11 17:13:53
정책 비전을 담은 민부론과 민평론 책자를 청와대에 전달했다.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는 전날 청와대 회동에서 선거제 개편과 관련해 황 대표와 고성을 주고받은 데 대해 “인생 선배로서 한마디로 꾸짖은 것”이라며 불편한 기색을 여지없이 드러냈다. 그는 문 대통령을 향해서는 “야당에 일방적으로 합의하라고 요구할...
한국당, 靑 찾아 '민부론' 전달…"자유시장경제로 대전환 해달라" 2019-11-11 16:47:00
민부론·민평론)을 보내 달라'고 답한 데 따른 것이다. 한국당은 민부론을 통해 문재인 정부의 소득주도성장·최저임금 인상·획일적 주 52시간제 도입·반(反)기업 정책 등으로 경제가 위기에 빠졌다고 분석하면서, 대안으로 민간주도의 자유시장 경제로의 대전환을 제시했다. 민평론에서는...
문 대통령 "노동계, 탄력근로 6개월 연장 수용해야…경제법안 신속 처리를" 2019-11-11 01:12:27
대통령 “한국당 민부론 책자 보내달라” 문 대통령과 여야 대표 간 회동은 지난 7월 18일 이후 115일 만이다. 이례적으로 대통령의 사적 공간인 관저에서 이뤄졌다.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황교안 자유한국당, 손학규 바른미래당, 심상정 정의당, 정동영 민주평화당 대표가 배석자 없이 참석했다. 청와대에서는...
황교안 "유승민의 `통합 조건`, 극복 가능하다" 2019-11-06 23:58:36
`민부론`·`민평론`의 내용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기도 했다. 한편 한국당 총선기획단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두 번째 회의를 열어 보수통합과 인적쇄신, 공천 룰 등을 포함한 총선 전략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황 대표의 `보수 빅텐트` 제안을 견인할 통합협의체 구성도 거론됐다. 당 관계자는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총선...
시작부터 삐걱대는 한국당 총선 영입…'1호 인재' 박찬주 보류 2019-10-30 22:06:50
한국당 관계자는 “당의 경제·안보 정책 비전인 ‘민부론’과 ‘민평론’을 뒷받침할 인재들이 가세하면 내년 총선에서 정부·여당보다 우위에 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정치권 일각에선 한국당의 이번 인재 영입이 청년층과 중도층으로 당 외연을 확장하는 데 별다른 도...
인재영입에 골머리 싸맨 한국당…"새 인물은 안 오려고 해" 2019-10-30 17:54:27
대표 체제에서도 민부론의 모태가 된 ‘2020경제대전환위원회’에도 참여했다. 명단에 오른 김용하 순천향대 IT금융경영학과 교수 역시 경제대전환위원회에 참여한 인물이다. 김 교수는 박근혜 정부 시절 국책연구기관인 한국보건사회연구원장을 지냈다. 안병길 전 한국신문협회 부회장은 배우자가 지난 지방선거...
베일 벗은 '황교안표 인재 영입'…反文인사 중용, 중도 확장 가능할까 2019-10-30 17:17:22
계획이다. 한국당 관계자는 “당의 경제·안보 정책 비전인 ‘민부론’과 ‘민평론’을 뒷받침할 수 있는 인재들이 가세하면 내년 총선에서 정부·여당보다 우위에 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윤 전 관장을 내세워 여당이 씌운 ‘친일 프레임(틀)’을 희석하고,...
황교안 '民平論' 띄우고 NLL 시찰…"한·미 核공유협정 체결" 2019-10-24 17:05:42
대표가 내놓은 경제정책 ‘민부론’에 이은 두 번째 ‘정책 투쟁’ 결과물이다. 황 대표는 ‘한·미 동맹 복원’을 외교·안보정책의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그는 “이번 정부 들어 중단된 한·미 양국의 외교·국방장관 회담을 다시 열고, 미국이 추진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