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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 상징 '임진각' 평화 관광명소로 탈바꿈 2025-04-28 18:06:14
임진각 관광지 개발, DMZ 평화 순례길 조성, 민통선 내 캠프 그리브스 확대 개방 등 관련 인프라와 콘텐츠 확충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올해 경기도 2차 추가경정예산에 3억2000만원을 반영했다. 경기관광공사는 이번 리모델링으로 편의성이 높아져 관광객 350만 명이 매년 임진각을 방문할 것으로 기대했다....
대북전단 살포 단체-주민 '대립'…"표현의 자유" vs "생존권" 2025-04-23 13:43:56
파주 민통선 마을 주민 60여 명은 오전 10시께 트랙터 8대를 동원해 통일대교를 건너 임진각 진입로 일부를 점거했다. 트랙터에는 '북한의 소음 방송, 민통선 주민 못 살겠다', '파주시민 위협하는 대북전단 살포 중단하라'는 문구가 적힌 팻말이 부착됐다. 김재연 진보당 대선 후보와 파주지역 시민단체...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 4월 개방…오늘부터 사전 접수 2025-03-28 09:01:45
고성) 등 10개 접경지자체를 대상으로 민통선 이북의 생태·문화·역사자원을 통해 국민이 안보, 평화와 자유의 소중함을 직접 체험하도록 조성한 길이다. 정부는 테마노선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 통일부, 국방부, 행정안전부, 환경부 등 관계부처 협력을 바탕으로 디엠지(DMZ) 평화의 길 조성을 위한...
산림청, 산지관리분야 제도개선 국민 공모 2025-03-10 11:07:43
△민통선산지법 △석재산업법 등에 대한 제도개선 사항이다. 구체성·실현가능성·효과성·창의성·계속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최우수 1건, 우수 2건, 장려 5건과 단체분야 우수 1팀을 선정하고 상장과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기간 내 제안 신청서를 작성해 담당자...
[단독] "미확인 지뢰지대 없앤다"…국방부, 지뢰대응활동팀 신설 2025-02-21 07:00:03
현재 전국엔 민통선 이북지역이나 강원도 등 전·후방 지역을 막론하고 80여만발에 이르는 지뢰가 매설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주거지 인근인 야산이나 민간인이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는 일부 지역에도 매설 지뢰가 곳곳에 묻혀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그간 지뢰 탐지·제거는 별도 팀이 없이 합동참모본부의 군사상...
김동연 경기도지사, '대성동마을 다시 찾아 주민과 약속 진행상황 점검' 2024-12-23 13:41:37
데 따른 것이다. 대성동 마을은 민통선 인근 마을을 일컫는 민북 마을 가운데 하나로 군사분계선에서 500m 떨어진 곳에 자리한 최북단 접경 마을이다. 이 때문에 북한의 대남방송, 오물 풍선 등에 가장 큰 피해를 받고 있다. 김 지사는 앞서 지난 10월 23일 대남방송으로 피해를 보고 있는 대성동 마을 주민을 파주 캠프...
대남방송 소음 테러에 접경지 숙박업계 '유탄' 2024-11-06 17:39:02
전단을 날린다고 하지만, 피해 보는 민통선 주민의 인권은 없는 것이냐”고 지적했다. 남북 대립으로 본 경제적 피해를 보상받을 방안을 마련하고, 남북 긴장관계를 완화해 달라는 게 주민들의 요구다. 남명우 파주 장단면장은 “지난달 북한이 남북 연결도로를 폭파했을 당시 군부대가 장단면 일대 출입을 통제해 관광과...
김동연 경기도지사, 네덜란드 현지에서 '비상대응체계 유치' 특별지시 2024-10-31 10:59:00
단속할 계획이다. 경기북부경찰청도 납북자단체, 민통선 마을주민, 평화위기파주비상행동 등 3개 단체의 집회를 관리하기 위해 기동대·교통·정보, 파주경찰서 등 800여 명의 경찰 인력을 투입할 예정이다 도는 앞서 지난 15일 대북 전단 살포로 인한 도민 안전 위협을 우려해 파주·연천·김포 등 접경지 3개 시·군 11곳...
[속보] 납북자가족모임 "오늘 대북전단 살포 계획 취소" 2024-10-31 10:50:17
앞서 경기도는 파주·연천·김포 등 접경지 3개 시·군을 재난안전법상 '위험구역'으로 설정했다. 당시 경기도 특별사법경찰과 기동대 800여명은 현장에서 살포 행위를 직접 단속하기 위해 대기중이었다. 또 파주 민통선 마을 주민들과 접경지역 주민들로 구성된 시민단체 등 100여명은 트랙터를 동원해 도로를...
야산서 버섯 따다 길 잃고 민통선 넘은 60대 구조 2024-10-21 13:08:45
경찰은 위치 추적을 통해 A씨가 민간인 출입 통제선(민통선) 안쪽 지역에 있다는 걸 확인하고 인근 군부대 및 소방과 합동수색에 나서, 신고 접수 70여분만인 오후 8시40분께 A씨를 구조했다. 구조 당시 A씨는 탈수 증세를 보이며 쓰려져 있었다. A씨는 국유림 내 임산물 채취 허가 아래 버섯을 채취하기 위해 고성군의 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