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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 전쟁 효과 없나?” 미 무역적자 큰 차이 없어 2026-02-20 11:00:13
바이든 행정부 시절(2024년)의 무역적자는 9천 35억 달러로 큰 차이가 없다. 전체 무역적자는 줄었지만, 지난해 상품 무역적자와 수입액은 사상 최고치였다. 지난해 상품 무역적자는 1조 2401억 달러다. 전년 대비 2.1% 늘어난 수치다. 지난해 수입액은 4조 3340억 달러로 전년 대비 1980억 달러 늘어 약 5% 증가했다. 미국...
美 합법 망명자도 영주권 없으면 체포…反이민 고삐 조인 트럼프 2026-02-20 10:32:41
얼마나 되는지에 따라 정해질 것"이라고도 우려했다. 트럼프 2기 행정부는 출범 초기부터 망명에 사실상 빗장을 건 상황이다. 2026년 회계연도에 망명자 수용 한도를 7천500명으로 줄이겠다고 발표하면서 전임 조 바이든 행정부 당시 10만명에서 크게 삭감했다. newglas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美-이란戰? 3차 오일 쇼크발 스태그플레이션? 외국인 이탈 전환? 韓 증시, 조정 빌미되나?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2026-02-20 08:11:39
- 바이든, 트럼프에 의해 꼬인 중동정세 정상화 - 억류된 미국인 5명 해제·이란에 60억 달러 제공 - 이란과 핵협정 재개, 사우디 친中·러시아 외교 - 트럼프, 작년 이스라엘 지지로 이란 갈등 재연 - 코너 몰린 트럼프, 중간선거 겨냥 위기 돌파용? Q.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아야겠습니다만 이번에 호르무주 해협까지...
[우크라전 4년] "거의 해냈다" 호언장담…트럼프 중재외교 성과낼까 2026-02-20 08:10:06
바이든 행정부의 노선에서 벗어나 오히려 우크라이나에 양보를 강요하면서 푸틴과의 담판 외교로 전쟁 종식을 끌어낼 수 있다고 믿은 것이다. 실제 트럼프 대통령의 이러한 구상은 지난해 1월 20일 집권 2기 취임과 함께 현실화했다. 그는 미국 우선주의에 따라 동맹을 상대로도 '거래적 접근'을 하는 데 기반을 둔...
경합주 또 찾은 트럼프 "관세덕에 철강 호황…공화당이 이겨야" 2026-02-20 08:07:02
지난 1월 연방수사국(FBI)이 조지아주에서 민주당 최대 지지 기반인 풀턴 카운티의 선거 기록을 압수수색한 이후 한 달도 안 돼 이뤄졌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이 조 바이든 전 대통령에게 패한 2020년 대선이 '부정선거'였다는 주장을 이어왔으며, 조지아를 그 핵심 지역 가운데 하나로...
'트럼프 관세' 첫해 효과 미미했나…작년 美수입 사상 최대 2026-02-20 02:34:52
바이든 행정부 시절 2024년(9천35억)과 비교해 거의 변화가 없는 적자 규모다. 사상 최대 적자 폭을 기록했던 2022년(9천237억 달러)과 비교해서도 의미 있는 적자 축소를 보이지 못했다. 내이션와이드 파이낸셜마켓의 오렌 클라크킨 이코노미스트는 투자자 노트에서 "관세 관련 소식이 쏟아지면서 교역이 요동쳤지만 정작...
트럼프 관세에도 美 작년 수입 5%↑…무역적자는 조금 줄어 2026-02-20 00:14:21
조 바이든 행정부 시절이었던 2024년과 비교해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미 상무부는 2025년 미국의 무역 적자가 9천15억 달러로 전년 대비 21억 달러(0.2%) 축소됐다고 19일(현지시간) 밝혔다. 수출이 3억4천323억 달러로 전년 대비 1천998억 달러(6.2%) 늘어난 가운데 수입이 수출보다 더 적게 늘어난 게 적자 축소에...
종업원 10만명 사라졌다…이민자 단속에 美서비스업 중태 2026-02-19 10:30:02
가디언에 "불법 이민과 경제 호황 사이에 상관관계가 있다면 바이든 정부의 경제가 호황이었을 것"이라며 반박했다. 이어 "이러한 범죄자들을 거리에서 내쫓는 것이 지역사회를 더 안전하게 만들고 사업주, 고객, 관광객들에게 더 환영받는 환경을 조성하는 길"이라고 덧붙였다. buff27@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
"美국방부, 앤트로픽 '공급망위험' 지정 검토…美기업엔 이례적" 2026-02-19 04:49:27
조 바이든 행정부 출신인 벤 뷰캐넌 전 AI 고문과 타룬 차브라 전 국가안보회의(NSC) 선임보좌관 등을 영입한 것도 트럼프 정부와의 갈등 원인이 됐다. 앤트로픽은 지난 13일 트럼프 집권 1기 당시 백악관 정책조정 담당 부비서실장을 지낸 크리스 리델을 이사회에 영입했다. 한편, 앤트로픽은 최근 300억 달러(약 43조원)...
트럼프 이민정책 지지율, 취임 후 최저…38%로 하락 2026-02-18 19:13:49
이민 문제는 인플레이션 문제와 더불어 이전 바이든 정부 시절에 유권자들의 불만이 가장 컸던 이슈로 트럼프 대통령의 당선을 가능하게 한 대표적 의제였다. 트럼프는 2024년 재선 캠페인에서 수십 년 만에 최대 규모의 추방 정책을 공약했고 2025년 1월 취임 직후 대대적인 이민 단속에 나섰다. 현재 미국에서는 전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