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포토] 박혜준, '홀을 향해 날아라~' 2025-11-07 18:18:07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1라운드 경기가 7일 경기 파주시 서월힐스CC(파72·6556야드)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박혜준이 1번 홀에서 서드샷을 하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中 리슈잉 '70전 71기' 생애 첫 우승 2025-10-26 17:43:00
공동 2위 그룹 박주영 유지나 박혜준 박소혜(이상 9언더파 207타)를 2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했다. 우승상금은 1억8000만원(총상금 10억원). 리슈잉은 2015년 9월 한화금융클래식에서 우승한 노무라 하루(일본) 이후 10년 만에 KLPGA 정규 투어 대회를 제패한 외국인 선수가 됐다. 중국 국적 선수가 KLPGA투어에서 우승한 건...
'생애 첫 우승'만 세 번…미래가 더 기대되는 두산건설 위브 골프단 2025-10-23 17:37:53
우승컵을 들어 올린 박혜준(롯데오픈)과 루키 김민솔(BC카드·한경레이디스컵,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 역시 커리어 첫 우승이었다. 두산건설 위브 골프단의 이러한 성과는 스타 선수뿐 아니라, 아마추어 또는 유망주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후원해 온 결과다. 골프단은 2023년 임희정, 박결, 유현주, 유효주...
이율린까지 4승 합작…두산, 명문구단 올라 2025-10-19 20:07:48
아쉬움을 남겼다. 올해 반격이 시작됐다. 박혜준이 7월 롯데오픈에서 우승하며 구단 창단 이후 첫 승을 안기며 물꼬를 텄고 이어 김민솔이 한 달 만에 올 시즌 최고 상금 대회인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에 초청선수로 출전해 우승하는 드라마를 썼다. 김민솔은 5개 대회 만인 이달 초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챔피언십 우...
유모차 끌고 온가족 응원전…양주의 가을 물들인 '1만 갤러리' 2025-10-19 18:20:58
관람했다”고 말했다. 박현경·박혜준·방신실 조에선 열띤 응원전이 펼쳐졌다. 방신실 팬들은 노란색 티셔츠를, 박혜준 팬들은 하얀색 티를 맞춰 입고 기세를 올렸다. 박현경의 메디힐 모자를 맞춰 쓴 박현경 팬들도 압도적인 존재감을 뽐냈다. 경기 가평에서 한걸음에 달려왔다는 정지원 씨(43)는 “지난해 한화클래식...
[포토] 박혜준, '승부는 끝까지 모른다'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2025) 2025-10-19 14:25:30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상상인 · 한경 와우넷 오픈 2025'(총상금 12억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19일 경기 양주시 레이크우드CC(파72·6605야드)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박혜준이 1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2025] 최종라운드 12시 현재, 이율린 '선두', 홍정민·정윤지 '1타 차 2위' 2025-10-19 12:02:07
이어 이동은이 10언더파, 박지영이 9언더파로 4, 5위를 마크하고 있다. ◈ 최종라운드 12시 현재 선두 (12언더파) : 이율린 공동 2위 (11언더파) : 홍정민, 정윤지 4위 (10언더파) : 이동은 5위 (9언더파) : 박지영 공동 6위 (8언더파) : 김재희, 방신실, 이재윤, 박혜준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PHOTOPIC] 언젠가 추억으로 남을 오늘의 우리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2025) 2025-10-18 21:45:18
△박혜준-정윤지-이동은, '환한 미소로 엄지척~' △한빛나-윤혜림-문정민, '하트 뿅뿅~' △노승희-박현경-김시현, '귀엽게 브이~' △이예원-마서영-이제영, '귀여움 대결' △한지원-이소영-김민별, '환하게 웃으며 출발~' △방신실-서어진-황유민, '기분 좋은 미소~'...
[포토] 박혜준, '통산 2승을 향해'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2025) 2025-10-18 21:16:34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상상인 · 한경 와우넷 오픈 2025'(총상금 12억 원) 3라운드 경기가 18일 경기 양주시 레이크우드CC(파72·6605야드)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박혜준이 1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대혼전 속 앞서나간 이율린, 생애 첫 우승 정조준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2025] 2025-10-18 17:32:25
역전을 노린다. 올해 나란히 1승씩을 기록 중인 이동은과 박혜준이 공동 6위(8언더파), 방신실 박현경 성유진 김재희 박지영 등 투어 대표 강자들이 공동 8위(7언더파)로 뒤를 이었다. 전날 공동 1위였던 황정미와 김우정은 모두 타수를 잃고 10위권 밖으로 밀렸다. 황정미는 4타를 잃고 공동 24위(4언더파), 김우정은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