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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t화보] 도희 “올 크리스마스, 촬영 아닌 친구들과 파티 즐기고 싶어” 2017-11-16 14:37:00
대한 질문에 도희는 배동문 역의 서영주를 꼽으며 친구같이 편안하고 인간미 있는 스타일이 좋다고 답했다. 또한 또래 연기자들이 많았던 만큼 촬영장 분위기에 대한 질문에 씨엔블루의 이종현을 언급하며 “맏오빠로서 잘 챙겨주고 이끌어줘 우리가 더 돈독해진 계기가 된 것 같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배우로 전향한 후...
[bnt화보] 도희 “꾸준한 이상형 서인국, 의리 같은 마음으로 항상 응원해” 2017-11-16 14:37:00
대한 질문에 도희는 배동문 역의 서영주를 꼽으며 친구같이 편안하고 인간미 있는 스타일이 좋다고 답했다. 또한 또래 연기자들이 많았던 만큼 촬영장 분위기에 대한 질문에 씨엔블루의 이종현을 언급하며 “맏오빠로서 잘 챙겨주고 이끌어줘 우리가 더 돈독해진 계기가 된 것 같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배우로 전향한 후...
[인터뷰] 도희 “가장 욕심나는 타이틀은 ‘믿고 보는 배우’” 2017-11-16 14:32:00
남자 캐릭터(손진, 배동문, 주영춘) 중 실제 이상형에 가까운 스타일은? 이상형에 가까운 스타일은 동문이(?). 친구 같은 편안함이 가장 좋다. 초반에 보면 안경도 크게 쓰고 머리도 짧아 띨띨한 이미지로 나오는데 그런 인간미 있는 스타일이 좋은 것 같다. (웃음) 손진처럼 허세가 있는 스타일은 좋아하지 않는다. 그리고...
[bnt화보] 도희 “근황? 2주 전 드라마 ‘애간장’ 촬영 마쳐” 2017-11-14 09:00:00
대한 질문에 도희는 배동문 역의 서영주를 꼽으며 친구같이 편안하고 인간미 있는 스타일이 좋다고 답했다. 또한 또래 연기자들이 많았던 만큼 촬영장 분위기에 대한 질문에 씨엔블루의 이종현을 언급하며 “맏오빠로서 잘 챙겨주고 이끌어줘 우리가 더 돈독해진 계기가 된 것 같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배우로 전향한 후...
'란제리…' 서영주 "보나와 키스신 없어 오히려 설렘 가득" 2017-10-14 12:00:07
'란제리 소녀시대'에서 '순정남' 배동문을 연기해 눈길을 끈 배우 서영주(19)는 최근 서울 광화문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시청자들이 붙여준 '해바라기'라는 별명이 참 좋았다는 그는 "제가 동문이의 단순한 점은 좀 닮았지만 짝사랑에 있어서 그렇게 대담한 점은 좀 다르다. 동문...
‘란제리 소녀시대’ 사춘기 소녀 보나, B급 망상력 폭발 2017-09-14 09:53:20
구한 것은 배동문(서영주 분)이었만 애초에 누구였다한들 짝사랑남으로 착각할 만큼 사랑의 콩깍지가 제대로 끼었던 것임을 알 수 있는 장면이었다. 한편 배동문의 인공호흡 겸 첫키스로 살아난 정희가 앞으로도 그를 계속 ‘똥문’이라고 부르며 밀어낼 것인지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각종 게시판에서는 벌써부터...
‘란제리 소녀시대’ 서영주, 순수함의 결정체 배동문 그 자체 2017-09-13 07:41:08
것. 특히 배동문은 교련시간에 배웠던 인공호흡법을 떠올리면서 이정희에게 인공호흡으로 첫 입맞춤을 해 눈길을 끌었다. 서영주는 이날 방송에서 특유의 순수하고 천진난만한 모습으로 배동문만의 풋풋한 사랑의 감정을 시청자들에게 고스란히 전달했다. 이정희 앞에서 쭈뼛거리면서도 눈빛에서 그를 향한 숨길 수...
'란제리 소녀시대' 보나, 첫 주연 합격점…新 연기돌 탄생 2017-09-12 08:59:20
남학생이 없자 실망했다. 이어 그는 커플이 되길 원치 않았던 배동문(서영주 분)과 짝이 되었고, 동문은 정희가 마음에 들어 싱글벙글 웃음을 멈추지 않았다. 정희는 자신에게 반한 동문이 계속 미소를 띠자 마음속으로 ‘하... 그래 좋나’라며 울상을 지었다. 동문이 “니는 인상이 참 좋은 거 같다. 혹시...
‘란제리 소녀시대’ 하이라이트 공개…70년대 꽃청춘들의 명랑X순정 로망스 2017-09-11 07:51:00
닮은 그녀에게 한 눈에 홀딱 반해버린 뿔테남 배동문(서영주 분)의 등장은 1979년 청춘들의 로맨스 풍속도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하지만 이미 정희의 마음은 대구의 테리우스 손진(여회현 분)에게 푹 빠져 있었던 상황. 다친 정희를 업고 거리를 내달리는 꿈결같은 영상은 마치 영화 ‘클래식’의 한 장면을...
‘란제리 소녀시대’ 서영주X이종현X여회현, 남주 3인방 캐스팅…여심사냥 2017-08-18 15:55:38
배동문’, ‘주영춘’, ‘손진’역을 맡아 매력만점 꽃미남 3인방으로 여심 사냥에 나선다. ‘란제리 소녀시대’는 70년대 후반 대구를 배경으로 발랄하고 발칙한 사춘기 여고생들의 사랑과 우정을 그리는 코믹로망스드라마. 서영주는 마치 해만 바라보는 해바라기처럼 정희를 오랫동안 먼발치에서 좋아해 온 착하고 여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