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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푸틴 만나는 '엘먼도프-리처드슨 기지'는 어떤 곳? 2025-08-15 05:32:02
한다. 이에 알래스카 내에서 주도(州都)인 주노나 페어뱅크스 등도 후보지로 검토됐다고 한다. 하지만 여름철을 맞아 관광객들이 붐비는 알래스카에서 이번 정상회담에 필요한 보안 조건을 충족할만한 곳이 앵커리지밖에 없었다고 CNN은 보도했다. taejong75@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준비시간 촉박한 트럼프·푸틴 회담, 결국 앵커리지 미군기지서 2025-08-13 11:35:14
주노나 페어뱅크스 등도 후보지로 검토됐으나 여름철을 맞아 관광객들이 붐비는 알래스카에서 이번 정상회담에 필요한 보안 조건을 충족할만한 곳이 앵커리지밖에 없었다는 행사 준비팀 관계자들의 설명을 전했다. 백악관 측은 미군 기지에 러시아 정상과 수행원들을 부르는 것이 보기 좋지 않다는 점을 들어 가능하면 이...
한때 러시아땅, 미러 담판 장소로…"알래스카 , 복잡한 심경" 2025-08-11 11:46:22
복잡하다고 설명했다. 알래스카 페어뱅크스 대학교의 브랜든 보일런 교수도 냉전 뒤 알래스카는 미러 관계를 강화하려는 노력의 중심지가 되기도 했지만, 우크라이나 전쟁 후 알래스카 주민들은 여전히 경각심을 갖고 있고 러시아에 대한 감정도 악화했다고 말했다. 다만 알래스카는 아시아와 북미를 잇는 지리적 위치로,...
트럼프 '에너지 패권' 야심…달아오르는 알래스카 LNG 2025-08-10 17:58:14
니냐는 경계감이 강하다. 하지만 가격이 적절하다면 지정학 리스크가 큰 중동산 LNG 대신 미국산으로 돌리는 것이 나쁘지 않다는 시각도 있다. 미국이 에너지 패권을 추구할 때 부응하는 게 장기적으로 한국에 도움이 된다는 주장이다. 관건은 가격이다. 니키스키·앵커리지·페어뱅크스=이상은 특파원 selee@hankyung.com
'수십 년째 희망고문' 알래스카 LNG…주지사 "이번엔 다르다" 2025-08-10 17:55:49
있다. 글로벌 LNG 수급도 관건이다. 전기화 수요가 늘어나며 LNG 수요가 증가하고 있지만, 미국과 카타르를 중심으로 LNG 생산도 빠르게 늘고 있다. 골드만삭스는 “2025~2028년 매년 4500만t씩 공급 능력이 증가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니키스키·앵커리지·페어뱅크스=이상은 특파원/김리안 기자 selee@hankyung.com
HD현대, 美 안두릴과 손잡고 AI 무인군함 개발한다 2025-08-07 15:49:48
기자재 업체인 ‘페어뱅크스 모스 디펜스’와 각각 MOU를 맺는 등 미국과의 조선 해양 분야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주원호 HD현대 특수선사업대표는 “무인함정은 미래 해전의 핵심이자 필수요소”라며 “최고 수준의 자율 임무 수행 체계 기술을 갖춘 안두릴과의 협력을 통해, 세계 최고 수준의 무인 함정을...
캐나다에서 인생샷 건지는 트렌디 핫플, 다 모았다! 2025-07-29 16:25:07
제공한다. 바다, 산맥, 도시가 한눈에! 인생샷 ‘맛집’, 스패니시 뱅크스&제리코 해변 푸른 하늘 아래 밴쿠버 바다와 도시, 산맥이 어우러진 풍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뷰 포인트다. 야외 음주가 법으로 금지된 밴쿠버지만, 스패니시 뱅크스(Spanish Bank)와 제리코 해변(Jericho Beach)은 여름철 음주가 가능하다. UBC...
美 상원의원들, '방중' 젠슨황에 "규제기업 만남 자제하라" 2025-07-12 17:47:25
짐 뱅크스(공화·인디애나), 엘리자베스 워런(민주·매사추세츠) 상원의원은 11일(현지시간) 황 CEO에게 보낸 서한에서 방중 기간 미국의 수출규제 명단에 오른 기업과의 만남을 자제하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중국 군부 또는 정보기관과 협력하는 기업과의 만남도 경계하라고 주문했다. 상원의원들은 "(이번 방중이) 중국...
美 상원의원들, '방중' 젠슨 황에 "수출규제 약화 경계하라" 2025-07-12 17:36:50
짐 뱅크스(공화·인디애나) 의원과 엘리자베스 워런(민주·매사추세츠) 의원은 황 CEO에게 방중 기간 미국 수출 규제 명단에 오른 기업들과의 만남을 피할 것을 요청하는 서한을 보냈다. 또한 중국 군부 또는 정보기관과 협력하는 기업들과의 접촉도 경계하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이번 방중이) 중국 군부와 협력하는...
미 상원의원들, '방중' 젠슨 황에 수출규제 약화 경계 서한 2025-07-12 17:15:51
짐 뱅크스(공화·인디애나)·엘리자베스 워런(민주·매사추세츠) 상원의원은 황 CEO에게 방중 기간 미국의 수출규제 명단에 오른 기업과의 만남을 자제하라는 서한을 보냈다. 또 중국 군부 또는 정보기관과 협력하는 기업과의 만남도 경계하라고 주문했다. 그러면서 "(이번 방중이) 중국 군부와 협력하는 기업에 정당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