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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처리 시간 줄이고 관리비 아낀다 2026-02-19 16:49:52
플랫폼과 아파트 월패드(통합 제어판)를 연결한다. 전등, 보일러 같은 기본 설비는 물론 입주 후 구매한 냉장고, 세탁기 등도 관리할 수 있다. 외부 서비스업체와 연계한 기능도 만족도가 높다. SLP플러스는 호텔식 컨시어지를 비롯해 식음료, 헬스케어, 공유차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손주형 기자 handbro@hankyung.com
한국중부발전, AI로 태양광 발전량 99%까지 예측…에너지공기업에서 '테크 기업' 변신 2026-02-19 15:41:34
가운데 하나는 거대한 보일러 내부의 미세한 누설을 찾아내는 작업이다. 뜨거운 증기가 흐르는 튜브에 작은 구멍이라도 생기면 대형 사고로 번질 수 있다. 하지만 워낙 설비가 크고 복잡해 사람이 직접 확인하기는 불가능에 가깝다. 중부발전은 사물인터넷(IoT) 센서와 AI 알고리즘을 활용한 지하 배관 누수 관리 시스템을...
관리비 분석, 세탁기 제어…아파트 앱 하나로 주거편의 잡는다 2026-02-16 21:45:01
몰 ‘타운마켓’을 이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보일러부터 세탁기까지…앱 하나로 제어경기 남양주 도심역한양수자인리버파인(908가구), 부산 강서구 에코델타스마트시티수자인(554가구) 등에서는 아파트 앱으로 가전제품을 제어하는 것도 가능하다. 단지에서 도입한 바이비는 IoT 기술을 기반으로 스마트싱스(삼성), 씽큐(L...
SK멀티유틸리티, 울산 LNG·LPG 열병합 발전소 본격 운영 2026-02-13 08:39:15
3만9천㎡ 규모 부지에 가스터빈 1기, 스팀터빈 1기, 배열회수보일러 1기 등 설비를 갖췄다. 이 발전소는 연간 전력 241만2천MWh(메가와트시), 스팀 182만t을 공급할 수 있다. 전력은 4인 가구 기준 약 67만 세대가 1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규모다. 스팀은 울산 미포국가산업단지의 석유화학 공정을 안정적으로 지원할 수 ...
"한국인은 없는데…" 광장시장 찾은 대만인 꼭 산다는 '핫템' [현장+] 2026-02-10 19:54:02
달리 보일러 문화가 없어 솜이불이 필요한 편"이라고 전했다. 한국인 안 보이는 이불거리…"관광객에 의존한 매출"이불거리에는 한국인이 없었다. 혼수 이불 전문이란 간판이 무색하게 혼수 이불을 구매하는 고객은 찾기 힘들었다. 어머님과 함께 30년간 이불 가게를 운영했다는 C씨는 "요즘 사람들은 이불 혼수를 잘 안...
산업부, 산단 내 공동보일러·변압기 등 설치시 국비 지원 2026-02-10 11:00:06
내 공동보일러·변압기 등 설치시 국비 지원 올해 총 28억원 투입…기업협의체·조합으로 지원대상 확대 (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정부가 산업단지의 그린 전환(GX)을 지원하기 위해 저탄소 고효율 보일러, 변압기, 폐유 재생 장치 등 설비 도입을 지원한다. 산업통상부는 10일 이 같은 내용의 '산단 친환경 설비...
공기 열로 바닥 데우는 脫탄소 난방…히트펌프 '제2의 전기차'로 떠오른다 2026-02-08 17:59:08
스마트코티지 실내에는 20도의 온기가 감돌았다. 보일러 덕분이 아니었다. 건물 한쪽에 설치된 90㎏짜리 히트펌프 실외기와 200L 용량의 축열조가 만든 온기였다. 히트펌프가 데운 물이 바닥 배관을 따라 흐르며 온돌 효과를 내고 있었다. ◇중국산, 글로벌 공세 시작히트펌프는 전기를 사용해 외부 공기의 열을 끌어온 뒤 ...
"실외기 가전·실내 제어 보일러…K히트펌프 '기술동맹'이 관건" 2026-02-08 17:58:18
대표적이다. 이런 환경 변화 속에서 국내 보일러업계 점유율 1위인 경동나비엔은 4년 전부터 히트펌프 개발에 들어갔다. 김용범 경동 부사장(사진)은 8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가스보일러 최대 시장인 영국이 2018년부터 국가 차원의 히트펌프 보급 정책을 본격화하는 것을 보고 전환이 불가피하다고 판단했다”...
'0.1초 만에 온수 콸콸' 세계 홀린 기술…중국에 안방 뺏길 판 [김리안의 에네르기파WAR] 2026-02-08 13:05:32
활용하는 방식이다. 보일러와 달리 연소 과정이 없어 직접 탄소배출량이 제로(0)다. 히트펌프는 단순 난방기기를 넘어 에너지 시스템의 일부로 작동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박덕열 기후에너지환경부 수소열산업정책관(국장)은 “남는 전기를 열로 전환해 저장하는 히트펌프 축열조는 고가의 에너지저장장치(ESS)를...
"보일러만 팔면 다 죽는다"… 업계 1위의 '하이브리드' 승부수 [김리안의 에네르기파WAR] 2026-02-08 13:01:31
국내 보일러 업계 점유율 1위인 경동나비엔은 이미 4년 전부터 히트펌프 개발에 착수했다. 김용범 경동 부사장(사진)은 8일 한국경제신문과 인터뷰에서 “가스보일러 최대 시장인 영국이 2018년부터 국가 차원의 히트펌프 보급 정책을 본격화하는 것을 보고 전환이 불가피하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경동은 현재 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