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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따른 철도사고에…코레일 근무 4조2교대→3조2교대 환원명령 2023-01-17 11:11:53
중간 관리자가 부역장·역무팀장 등 현장 책임을 맡도록 인력 배치를 개선하기로 했다. 신규 광역철도 기관사는 선로 등 현장에 익숙해진 뒤 차량을 운전할 수 있도록 출입문을 여닫는 업무를 하는 전철 차장을 거쳐 기관사로 투입되도록 보직 경로를 바꾼다. 국토부는 4조2교대 근무 체계에 대해서는 안전도 평가 등...
보이스피싱 위기 80대…2호선 방배역 직원 도움으로 구조 2021-07-08 20:33:53
부역장은 할머니의 말의 이것이 보이스피싱 사기 사건임을 직감했다. 결국 최 부역장은 우선 자신이 물품보관함 조작을 도와주겠다고 할머니를 안심시킨 후 고의로 시간을 지연시키면서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다. 약 10분 후인 방배1파출소 경찰관들이 방배역으로 출동해 할머니를 보호했다. 보따리를 확인한 결과 그 안에...
마스크 썼지만…감염 공포 커진 '지옥철' 2020-05-13 17:36:31
마스크를 꺼내 썼다. 임선욱 사당역 부역장은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채로 지하철을 타는 시민은 거의 없었다”며 “마스크를 깜박 잊은 승객들에게는 자동판매기가 있는 곳을 안내해주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일부 시민은 역무원의 눈을 피해 마스크를 쓰지 않은 채 개찰구를 통과하기도 했다. 한 시민은 역무원이...
지하철 8호선 직원 심폐소생술로 승객 살려 2019-12-23 19:03:28
목격한 다른 승객이 역에 알렸고 김진철 부역장, 김영욱 과장, 김승철 사회복무요원이 달려와 번갈아 가며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가동을 시행했다. 그사이 119가 도착해 환자는 호흡만 회복하고 의식은 없는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다. 병원에서도 의식불명 상태에 있던 환자는 13일 만에 중환자실에서 나왔고, 지난...
송가인이 부르는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6년 묵은 恨까지 타파 2019-08-21 18:27:41
중인, 부역장을 만난다. 6년 동안 노래방을 가지 못했다는 흥 부자, 사연자는 “송가인씨! 제발 저랑 노래방 좀 같이 가주세요”라는 애타는 사연을 전하고, 뽕남매는 즉시 ‘소원 성취 프로젝트’를 가동,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노래방 풀세팅에 돌입한다. 이렇게 노래방 기계는 물론 탬버린, 셰이커, 미러볼, 가발...
'뽕 따러 가세' 송가인X붐, 부산 시민의 발 서면역도 접수했다 2019-08-21 10:43:00
걸음을 옮겼고, 그곳에서 23년째 역무원으로 근무 중인, 부역장을 만났다. 6년 동안 노래방을 가지 못했다는 흥 부자, 사연자는 “송가인씨! 제발 저랑 노래방 좀 같이 가주세요”라는 애타는 사연을 전했고, 뽕남매는 즉시 ‘소원 성취 프로젝트’를 가동,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노래방 풀세팅에...
경각에 달린 목숨 살리는 심폐소생술…현장에 주인공들이 있었다 2019-02-16 07:10:00
하기 시작했고, 김병곤 부역장 등 역무원들이 자동심장충격기를 가져와 함께 심폐소생술을 했다. 때마침 지나가던 의사도 합류해 환자 기도를 확보하고 인공호흡을 실시했다. 환자는 10여분 만인 오전 9시 27분께 간헐적 호흡 상태로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고, 이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인천의 한...
서울지하철 교대역서 역무원·시민이 심폐소생술로 50대 구해 2019-02-11 17:25:00
콜센터로 접수됐다. 당시 근무 중이던 김병곤 부역장은 폐쇄회로(CC)TV로 사고 현장을 확인하고 승강장으로 뛰어갔다. 현장에서는 시민 두 명이 쓰러진 남성에게 교대로 심폐소생술(가슴압박)을 하고 있었지만, 호흡 소리가 거의 들리지 않는 상태였다. 2분 뒤 또 다른 직원이 자동심장충격기를 가져오자 김 부역장은 현...
서울교통공사, 시민 구한 직원 2명에 감사패 2019-01-29 11:09:14
곤경에 빠진 시민을 도운 박승무 부역장과 김우진 주임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박승무 부역장은 작년 1월 30일 2호선 서울대입구역에서 보이스피싱 사기를 당할 뻔한 시민을 도와 1천400만원의 피해를 막았다. 김우진 주임은 지난해 11월 20일 대림역 승강장에 성추행 의심자가 있다는 신고를 받고 경찰이...
'오송역 사고' 우왕좌왕 코레일…"엉터리 안내로 불안 키웠다"(종합) 2018-11-28 15:29:15
부역장 등 직원이 현장으로 출동해 우선 구호 조치한 사실도 드러났다. 열차 지연에 따른 고객 안내와 보상 과정에서도 문제점이 드러났다. 사고나 가면 여객상황반에서 역·고객센터 단말기와 승무원 휴대폰으로 사고 발생내역과 고객안내 참고사항 등을 전송해야 하지만, 당시에는 매표직원에게 단말기 공지사항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