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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사용 없다지만…롯데카드 정지·해지 15만명 2025-09-24 17:24:45
정보가 유출된 롯데카드 고객 297만 명 가운데 15만 명이 카드를 정지하거나 해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탈회를 요청하는 고객도 급증하고 있다. 해킹 사태 후폭풍으로 롯데카드 고객 유출이 당분간 가속할 것으로 관측된다. 24일 롯데카드에 따르면 이달 1일부터 23일까지 고객 정보가 유출된 297만 명 가운데 카드를...
롯데카드, 부정사용 사례 없다지만…고객 카드 정지·해지만 15만명 2025-09-24 16:03:52
롯데카드는 카드 재발급과 비밀번호 변경으로 부정사용 피해 방지가 가능하다고 설명했지만, 불안감이 커진 고객들이 카드 정지 및 해지를 대거 요청한 것으로 풀이된다. 롯데카드를 탈회한 고객들도 297만명 중 1만5949만명에 달했다. 고객정보가 유출되지 않은 나머지 고객들의 이탈까지 고려하면 이달 탈회 규모가 8만...
롯데카드, 정보 유출 고객 43% 조치 완료…"피해 사례 없어" 2025-09-24 10:11:11
또는 해지를 신청한 것으로 집계됐다. 키인 거래 부정사용 가능성이 있는 28만명에 중에서는 68%인 약 19만명에 대한 조치가 이뤄졌다. 롯데카드는 24일 이같은 내용의 고객 보호조치 진행 상황을 공개했다. 롯데카드에 따르면 9월 1일부터 23일까지 고객정보가 유출된 전체 고객 297만명 중, 카드 재발급 신청 고객은...
금융당국, 롯데카드 해킹 "최대 수준 엄정 제재 방침" 2025-09-18 17:32:39
바 없으며, 부정사용으로 신고된 내역도 없는 상황이다. 금융당국은 정보유출에 따른 소비자 피해 예방에 가장 높은 우선순위를 두고 롯데카드가 실효성 있는 소비자 보호조치를 신속하고 차질없이 이행해 나가도록 관리·감독해 나갈 계획이다. 롯데카드는 개인신용정보 유출이 실제로 확인된 만큼 부정사용 발생시 보상...
롯데카드 "해킹으로 297만명 정보 유출…28만명 카드번호 등도"(종합2보) 2025-09-18 16:35:27
시 부정사용 가능성이 있다. 다만 국내에서 키인 결제가 가능한 가맹점은 약 1.15%이며, 현재까지는 이상이 없다는 것이 롯데카드의 설명이다. 조 대표는 이들에 대해 "카드 재발급 조치가 최우선으로 이뤄지도록 하겠다"며 "전날 저녁 6시 기준 28만명 중 약 5만5천명은 카드재발급, 사용정지, 회원탈퇴가 완료됐다"고...
금융당국, 롯데카드 해킹 사태에 "최대 수준 엄정 제재 방침" 2025-09-18 16:14:13
또 침해사고로 인한 부정사용 발생 시 전액을 보상하고 비밀번호 변경과 해외결제 차단, 카드 재발급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금융당국은 재발 방지를 위해 금융권 보안관리 태세 긴급점검과 전산보안 관련 근본적 제도 개선에 착수하기로 했다. 이 과정에서 위규사항이 발견되면 즉시 보완을 요구하고 제재 조치에 돌입할...
롯데카드 해킹, 회원 297만명 정보 유출…CVC까지 새나갔다(종합) 2025-09-18 14:28:18
카드 부정사용이 발생할 가능성은 없다"고 전했다. 피해 구제 방안으로는 전액 보상 방침을 밝혔다. 조 대표는 "2차 피해도 연관성이 확인되면 전액 보상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롯데카드는 고객 정보가 유출된 고객 전원에게 연말까지 결제 금액과 관계 없이 무이자 10개월 할부 서비스를 무료로...
롯데카드 "해킹 사고로 297만명 고객정보 유출…200GB 분량"(종합) 2025-09-18 14:15:03
정보를 직접 입력해 결제하는 키인(Key in) 거래 시 부정사용 가능성이 있다고 그는 설명했다. 이어 "해당 고객은 7월 22일과 8월 27일 사이 새로운 페이결제 서비스나 커머스 사이트에 사용 카드정보를 신규 등록한 고객"이라며 "카드 재발급 조치가 최우선적으로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조 대표는 "나머지 269만명...
롯데카드 297만명 정보 유출…카드번호·CVC까지 털렸다 [영상] 2025-09-18 14:01:33
인해 부정사용이 발생할 경우, 피해액 전액 보상을 약속드린다'는 문구가 표시됐다. 일부에게는 '회원님의 유출 정보로 부정 사용이 될 위험은 낮다'는 문구도 더해졌다. 네티즌들은 유출 규모가 크고, 범위 또한 피해가 우려될 정도라며 걱정하고 있다. 아울러 롯데카드 측에서 유출 고객 전원에게 내건...
[3보] 롯데카드 "28만명 카드번호·CVC번호 등 유출…재발급 조치" 2025-09-18 13:49:17
부정사용이 발생할 가능성은 없다"고 말했다. 롯데카드는 약 960만명의 회원을 보유한 업계 5위권 카드회사로, 전체의 약 3분의 1에 가까운 회원 정보가 유출된 셈이다. 조 대표는 "정보 유출은 온라인 결제 서버에 국한해 발생했으며, 오프라인 결제와는 전혀 무관하다"며 "고객 성명도 유출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