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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법무부 법무심의관에 정재민 방사청 지원함사업팀장 2020-10-30 11:23:54
그동안 검사 출신이 주로 맡던 자리였지만 2018년 비검사 출신 최초의 법무심의관이 나왔다. 이 신임 심의관의 전임자는 전태석 변호사였다. 법제처 출신의 전 변호사에 이어 이날 판사 출신 이 심의관이 임용되면서 법무부의 '탈검찰화' 기조가 한층 뚜렷해지고 있다. 이인혁 기자 twopeople@hankyung.com
인권수사 강조했는데…법무부, 대검 인권부 2년만에 폐지 추진 2020-08-12 10:33:32
맞춰 비검사 출신을 물색하다 보니 적임자를 발견하기 쉽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 법조계 관계자는 “문재인 대통령과 추 장관 모두 인권수사를 강조했으면서, 정작 인권 업무의 콘트롤타워를 폐지하거나 수장을 수개월째 공석으로 두는 것은 모순적인 측면이 있다”고 말했다. 이인혁 기자 twopeople@hankyung.com
"빙산의 일각"…미·중 코로나19 집계방식 변경에 신뢰성 논란 2020-04-18 04:35:42
이탈리아·스페인은 비검사자 제외…요양원 사망자 제대로 반영안돼 (워싱턴=연합뉴스) 류지복 특파원 = 일부 국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망자가 이전보다 갑자기 증가한 수치를 내놓는 등 피해 규모 집계가 정확하지 못하다는 징후가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다. 특히 중국과 미국, 이탈리아, 스페인,...
한국전기안전공사, 국가인프라 지능정보화 사업 지원 2020-04-17 17:06:57
소재한 JB(주) 본사에서 공사 전력설비검사처 황승의 처장과 JB(주) 전력사업부 우재화 전무가 함께한 가운데 ‘신기술 개발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국가인프라 지능정보화 사업’은 지능정보기술을 국가 주요 인프라에 적용하여 지능화 혁신을 이루기 위한 사업이다....
일본 크루즈선, 확진자 41명 추가…'물 위의 우한' 만든 日 정부 [김동욱의 일본경제 워치] 2020-02-07 10:20:47
‘폐쇄 공간’인 크루즈선의 특성을 고려하면 비검사자 중에서도 감염자가 있을 수 있다고 합니다. 일본 정부가 승객들을 객실에 머물도록 격리 조치를 취한 것은 5일 입니다. 늦장 대처 끝에 승객들이 오는 19일까지 2주 동안 유람선에 더 머물도록 했습니다. 부랴부랴 선내에 감염 방지를 위해 마스크, 체온계 4000세트와...
日, 크루즈서 또 10명 감염…안일한 대처로 '전염병 후진국' 망신 2020-02-06 15:40:37
크루즈선의 특성을 고려하면 비검사자 중에서도 감염자가 있을 수 있다는 지적이다. 일본 정부는 뒤늦게 5일부터 크루즈선 승객들을 객실에 머물도록 조치했다. 또 승객들이 오는 19일까지 2주 동안 유람선에 더 머물도록 했다. 부랴부랴 선내에 감염 방지를 위해 마스크, 체온계 4000세트와 손 소독용 알코올을 공급하는...
캄보디아산 망고 한국 들어온다…현대, 농산물유통센터 준공 2020-01-16 09:50:59
우선 수출하고 있다. 검역과 비검역 물량을 합해 2020년 첫해에는 약 1만t, 내년에는 1만5천t으로 수출량을 늘리고, 유럽, 러시아, 중동 등 아직 캄보디아산 망고가 진출하지 못한 지역으로 판로를 개척해나갈 계획이다. 취급 품목도 캄보디아산 용과, 코코넛, 두리안, 망고스틴 등으로 점차 확대해 나간다. 이날 준공식에...
백혜련 민주당 의원 “검찰국장에 비검찰 기용, 부작용 가능성…시행령 개정부터” 2020-01-07 10:10:06
백혜련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7일 검찰 핵심 요직인 검찰국장에 비검찰 출신을 기용하라는 법무·검찰개혁위원회의 권고 사항에 대해 “지금 바로 하는 것은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며 “시간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백 의원은 이날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법무부 검찰국장·기조실장 非검사가 맡는다 2019-09-19 15:11:09
검찰 인사와 예산을 총괄하는 법무부 검찰국장과 기획조정실장 자리를 앞으로 비(非)검사 출신이 맡을 전망이다. 두 자리는 법무부 내 핵심 요직으로 그동안 검사장급 검찰 간부가 맡아왔다.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조국 법무부 장관은 전날 더불어민주당과 함께 진행한 ‘사법·법무개혁을 위한...
조국, 검찰개혁 추진단 신설…단장에 민변 출신 2019-09-10 16:29:08
비검사 출신 인권국장으로 임명됐다. 이 차장검사는 2017년 8월부터 지난 7월까지 2년 동안 박 전 장관의 정책보좌관으로 일했다. 이날 인사는 수사권 조정과 공수처 설치 등 박 전 장관 재임 시절 시작한 검찰개혁 작업의 연속성을 이어가기 위한 조치로 해석된다. 법조계에서는 조 장관이 입법 지원 활동과 더불어 시행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