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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재해 제로(Zero)"…삼표그룹, ‘2026 안전보건 경영방침’ 선포 2026-02-09 09:40:17
및 사업소장 등 그룹 내 주요 안전 경영책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삼표그룹은 이날 2026년 새로운 안전보건 경영방침으로 ▲협력사 ‘안전 공동체’ 구축 ▲안전보건 법규 준수 및 선제적 대응 ▲경영진의 리더십과 현장 참여를 통한 실천 중심 안전문화 구축 ▲체계적인 위험성평가와 사고 분석을 통한 중대재해 근절...
1기 신도시 선도지구 첫타자 '분당 양지마을' 재건축 사무소 개소 2026-02-03 10:25:30
주민대표단에 따르면 개소식에는 삼성물산 강남사업소, 현대건설 도시미래가치사업실, GS건설 도시정비팀 강남지사 등 1군 건설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분당 양지마을은 국토교통부가 2024년 11월에 선정한 1기 신도시(분당·일산·평촌·중동·산본) 재건축 선도지구 13개 구역 중 한 곳이다. 주요 건설사가 개소식에 대거...
LS일렉트릭, '스마트 정전 관리 시스템' 상용화 2026-01-29 16:23:37
운영하는 대전 유성구 학하지구 구역 전기 사업소에 구축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적용된 OMS는 전력 설비의 상태와 운영 정보를 디지털화한 스마트 배전 운영 설루션으로, 민간 기업이 자체적으로 만든 배전망 운영 시스템이 실제 구역 전기 사업 현장에 상용화된 것은 처음이다. OMS는 정전 발생 시 설비 위치와...
LS일렉트릭, 분산배전망용 스마트 배전 설루션 'OMS' 상용화 2026-01-29 08:04:29
유성구 학하지구 구역전기사업소에 구축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적용된 OMS는 전력 설비의 상태와 운영 정보를 디지털화한 스마트 배전 운영 설루션으로, 민간 기업이 자체 개발한 배전망 운영 시스템이 실제 구역전기사업 현장에 상용화된 첫 사례다. OMS는 정전 발생 시 설비 위치와 상태를 신속하게 파악해 복구...
배달기사가 소송 걸면 '근로자' 추정…"프리랜서 시장도 경직될 것" 2026-01-20 17:52:59
사업소득세 3.3%만 납부하는 행위) 계약 등 오분류 관행을 바로잡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차별 고착화” vs “생태계 고사”쿠팡, 배달의민족 등 특수고용직 비중이 높은 기업들은 비상이 걸렸다. 한 플랫폼 기업 임원은 “현재도 프리랜서들이 근로자로 인정해 달라는 소송이 상당수 진행 중이고, 판단...
[백승현의 시각] 근로자 추정제가 가져올 미래 2026-01-20 17:45:49
서로 짬짜미로 노무제공자는 3.3% 사업소득세만 내고 사용자는 4대보험 의무 등을 피했지만, 이후 분쟁이 생겨 근로자로 인정되면 사용자는 그간 하지 않았던 노동법적 의무를 다해야 한다. 그렇다면 근로자는 어떨까. 프리랜서가 뒤늦게 근로자로 인정됐다면 그동안 적게 냈던 세금에 대한 정산도 해야 하지 않을까....
라이더·프리랜서도 근로자로...주52시간·퇴직금 적용 가능해진다 2026-01-20 12:38:35
고용하면서 4대보험 등 인건비를 줄이기 위해 사업소득세 3.3%만 공제하는 프리랜서로 ‘위장 계약’하는 꼼수를 막기 위한 목적이 있다. 하지만 현장에서는 이번 패키지 법안이 시행되면 소송만 늘고 오히려 일자리가 줄어들 것이란 우려가 직지 않다. 특고·플랫폼 종사자에게도 최저임금, 퇴직금, 4대 보험, 주휴수당,...
車보험료 9000원씩 오른다…내달 11일부터 1%대 인상 시작 2026-01-18 16:38:23
적발 인원은 2022년 746명에서 작년 1109명으로 50% 가까이 늘었다. 동일 차종이라도 어떤 정비업체에 입고되는지에 따라 수리비가 천차만별로 달라지는 사례가 부지기수다. 국산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의 앞 범퍼 교환 시 직영사업소인 A업체에선 수리비로 48만3300원을 청구했지만, B업체는 91만6600원을...
똑같은 車 수리 맡겼는데 비용은 '2배?'…보험사기 늘더니 2026-01-17 11:18:25
관련 적발 인원은 2022년 746명에서 작년 1109명으로 50% 가까이 늘었다. 동일 차종이라도 어떤 정비업체에 입고되는지에 따라 수리비가 천차만별로 달라지는 사례가 부지기수다. 국산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의 앞 범퍼 교환 시 직영사업소인 A업체에선 수리비로 48만3300원을 청구했지만, B업체는 91만6600원을...
목격한 시민 '입 막으며 경악'…서대문역 돌진 사고 현장 [영상] 2026-01-16 18:11:06
서부도로 사업소 직원들은 무너진 가드레일을 수습하고 있었다. 버스가 부딪힌 농협 신관 건물은 정리가 돼 노란 가드레일이 세워져있었다. 가드레일에는 '서대문역 버스 충돌 사고로 인한 고객의 안전상의 이유로 당분간 평일 오후 7시 이후 및 주말 이용이 불가 하오니 양해 부탁드립니다'라는 안내문이 붙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