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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반유대주의 뿌리 뽑겠다"…증오발언 처벌 강화 추진 2025-12-18 19:13:15
나비드는 함께 범행하다가 경찰에 사살된 아버지 사지드 아크람(50)과 함께 지난달 초부터 말까지 필리핀을 방문, 2010년대 이슬람국가(IS) 활동이 활발했던 남부 민다나오섬에 머문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경찰은 이들이 필리핀에서 이슬람 극단주의자들과 만났는지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하지만 이들이 머문 민다나...
교황, 반유대주의 거듭 규탄…"평화 노력 지속해야" 2025-12-18 17:40:28
행사장에서 사지드 아크람과 나비드 아크람 부자가 총격을 가해 15명이 희생됐다. 교황은 사건 이튿날인 지난 15일 성 베드로 광장 성탄절 트리·구유 공식 발표 행사에서 이 사건을 '반유대적 폭력'이라고 비판하며 "우리는 마음에서 증오를 없애야 한다"고 강조했다. 가톨릭교회와 유대교는 수세기에 걸친 반목...
시드니 총기난사범, 인도 출신 이민자…15명 살해 등 혐의 기소(종합) 2025-12-17 19:36:26
시민권자다. 사지드는 지난 14일 저녁 호주 남동부 시드니의 유명 해변 본다이 비치의 유대인 명절 하누카 축제 행사장에서 나비드와 함께 총격을 가해 15명의 생명을 앗아간 뒤 경찰에 사살됐다. 호주 정부는 사건 현장에 세워진 사지드·나비드 부자의 차량에서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 깃발 2개를 발견했다....
시드니 총기난사범 중 아버지는 인도인…27년전 호주로 이민 2025-12-17 14:25:31
또 사지드나 이번 사건의 공범인 아들 나비드 아크람(24)이 "극단주의에 빠지게 된 것은 인도나 텔랑가나 지역의 어떤 영향력과도 관련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아들 나비드는 호주에서 태어난 호주 시민권자다. 사지드는 지난 14일 저녁 호주 남동부 시드니의 유명 해변 본다이 비치의 유대인 명절 하누카 축제...
호주 총격범과 몸싸움 끝에 숨진 60대 부부…유족 "자랑스러워" 2025-12-17 08:30:19
행사장에서 사지드 아크람(50)과 나비드 아크람(24) 부자가 총격을 가해 15명이 희생됐다. 사건 현장 인근 차량에서 녹화된 블랙박스 영상을 보면 보리스가 총격범 중 한명과 몸싸움을 벌이며 총기를 빼앗고, 이후 부부가 함께 도로에 넘어졌다. 보리스가 다시 일어나 총으로 총격범을 가격하는 듯한 모습도 보인다. 그러나...
호주 총기 난사, IS 이념 영향 테러 추정…"현장서 IS 깃발 발견" 2025-12-16 18:59:35
사살됐다. 한편, 앨버니지 총리는 사건 당시 사지드와 격투 끝에 총기를 빼앗아 피해를 줄인 '시민 영웅' 아흐메드 알 아흐메드(43)가 치료받는 병원을 방문, 아흐메드를 위로했다.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앨버니지 총리는 "그(아흐메드)는 진정한 호주의 영웅"이라면서 "아흐메드는 우리나라의 가장 훌륭한...
교황, '시드니 총격' 규탄…"반유대 폭력 이제 그만" 2025-12-16 18:11:26
열린 유대인 명절 하누카 축제 행사장에서 사지드 아크람(50)과 나비드 아크람(24) 부자가 총격을 가해 15명이 희생됐다. 교황은 이날 행사에서 성 베드로 광장에 기부된 예수 탄생 조형물에 감사를 표하면서 낙태 반대 메시지를 강조했다. 코스타리카에서 제작된 이 조형물은 성탄절 기간 성 베드로 광장에 전시된다....
호주 정부 "시드니 총기 난사, IS 이념 영향 테러 추정"(종합) 2025-12-16 18:07:39
감시하에 치료받고 있으며, 사지드는 현장에서 사살됐다. 한편, 사건 현장인 본다이 비치에는 이날도 수많은 시민이 모여 헌화하고 희생자들을 추모했다. 현재 부상자 20여명이 병원에서 치료 중인 가운데 이들을 돕기 위해 헌혈을 하는 시민이 크게 늘면서 시드니 일부 헌혈 장소에서는 대기 줄이 최대 4시간에 이르기도...
호주 총리 "시드니 총기 난사, IS 이념 따른 범행인 듯" 2025-12-16 11:27:14
본다이 비치에서 열린 유대인 명절 하누카 축제 행사장에서 사지드 아크람(50)과 나비드 아크람(24) 부자가 총격을 가해 15명이 희생됐다. 앨버니지 총리는 아들 나비드가 2019년 시드니에서 체포된 IS 관련 테러 계획범과 연관성 때문에 호주 국내 정보기관 호주안보정보원(ASIO)의 조사를 받았다고 말했다. 다만 "그와 연...
IS 여전히 위험하다…호주 참사에 '가스라이팅 자생테러' 주의보 2025-12-16 10:25:50
총격 테러를 자행한 범인은 사지드 아크람(50)과 나비드 아크람(24)로 이들은 부자 관계였다. 아버지 사지드는 현장에서 사살됐고, 아들 나비드는 총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이들의 차에서 IS 깃발과 IS에 대한 충성을 드러내는 상징물들이 발견된 것으로 전해지면서 이번 사건이 IS의 조직적인 작전에 따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