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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우드, 둘레길·등산로에 친환경 바닥재…데크로드 수출 100만달러 목표 2025-03-04 16:07:49
행복 실현의 사훈을 바탕으로 2012년 설립 이후 친환경적이고 우수한 성능의 제품개발을 위해 힘쓰고 있다. 애니우드는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친환경 기술이 적용된 데크로드 시스템, 데크 바닥재, 디자인형울타리 등을 생산하고 있다. 최근에는 기존 제품과 차별화된 차세대 제품인 ‘더센우드’을 개발했다. 이...
애터미, 자율좌석제 운영…사옥에 수영장·체육관까지 마련 2025-02-20 07:00:55
‘영혼을 소중히 여긴다’라는 사훈을 갖고 있다. 사람을 수단이 아닌 목적으로 여긴다는 의미다. 임직원이 회사의 단순 구성요소가 아니라 함께 성장하고 발전해야 하는 존재라는 뜻이다. 박한길 애터미 회장은 ‘젖소철학 아기철학’을 강조한다. 그는 “목장 주인이 젖소를 소중히 여기는 이유는 젖소가 가져다 줄 수익...
직원이 신바람 나는 직장…생산성·고객만족도 탁월한 성과냈다 2025-02-20 07:00:03
애터미는 ‘영혼을 소중히 여긴다’는 사훈 아래 임직원들의 자유롭고 진취적 업무환경을 갖췄다는 평가다. 박한길 애터미 회장은 사람이 ‘수단’이 아닌 ‘목적’ 그 자체라고 여기고, 이러한 핵심가치를 경영에 녹여내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GPTW)을 만들었고, 5년 연속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최고경영자(CEO)에...
최평규 SNT그룹 회장 "혼돈의 시기, 정도경영으로 돌파" 2025-01-02 09:37:50
기본과 원칙을 지키고 실천해야 사훈처럼 빛나는 새 아침을 만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정중여산(靜重如山)과 같은 인내와 겸손과 배려의 자세로 끊임없이 ▶기업문화의 변화와 혁신을 지속하고 ▶세계시장을 향한 독자기술개발과 ▶신시장개척을 더욱 확대해 나가야 한다”고 주문했다. 최 회장은 “한국전쟁...
대성건설 김준환 사장·김근환 부사장 "공간 하나하나에 사용자 마음 담아 혁신 추구" 2024-11-28 16:49:37
시공과 책임 완수, 인화 단결이란 사훈을 새기며 꾸준히 성장해 온 종합건설업체”라며 “관계사이자 비오르 시행사인 디에스글로벌(디벨로퍼)은 대성건설과 함께 디자인의 중요성을 담아 도시와 환경을 풍요롭게 하고, 가치 창출을 더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건물의 형태만 아름다운 것이 아니라 공간 하나하나에...
영풍 "고려아연 中에 안 판다", 고려아연 "핵심기술 유출 우려"(종합) 2024-09-27 17:43:29
담긴 사훈의 의미를 먼저 깬 것은 최윤범 회장이며, 이대로 가면 향후 10년 후에는 고려아연이 빈 껍데기만 남은 회사가 될 것"이라며 "영풍은 MBK와 지배권 강화를 통해 고려아연 경영 정상화에 나서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 같은 영풍 측 주장에 고려아연은 즉각 반박했다. 고려아연은 "MBK와 영풍 연합은 핵심기술 유출...
'40년 고려아연맨' 직격한 영풍 "왜 최윤범 개인에 충성하나" 2024-09-27 16:25:12
담긴 사훈의 의미를 먼저 깬 것은 최윤범 회장"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최 회장이 영풍의 석포제련소를 지구상에서 없애려 한다"면서 "절박한 심정에 고려아연 측 공격에 가만히 있으면 안되겠다 싶어 MBK파트너스와 손잡고 공개매수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무엇보다도 고려아연의...
영풍 "MBK와 맞손, 고려아연 살리려는 고육지책…취득 자사주 소각할 것" 2024-09-27 13:37:15
또 다른 우호세력을 만들려고 한다"며 "최 회장 측은 차입까지 해서 자사주를 사는 이유가 무엇인지, 소각할 것인지 입장을 밝혀야 한다"고 말했다. 강 사장은 "우리 회사의 사훈인 '근면과 성실, 인화'는 동업회사였기에 가능했고 지켜올 수 있었던 가치다. 최 회장 측이 먼저 동업자 간 약속을 깼다"며 "지금이...
영풍 "고려아연 중국에 안 판다…인위적 구조조정 안할 것" 2024-09-27 11:59:34
양사의 동업 정신이 담긴 사훈의 의미를 먼저 깬 것은 최윤범 회장이며, 이대로 가면 향후 10년 후에는 고려아연이 빈 껍데기만 남은 회사가 될 것"이라며 "영풍은 MBK와 지배권 강화를 통해 고려아연 경영 정상화에 나서고자 한다"고 말했다. wis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회사 동료는 가족이 아닙니다" [더 머니이스트-이윤학의 일의 기술] 2024-09-24 08:03:06
둔 기업들이 있습니다. 사훈은 사훈일 뿐입니다. 과거 금융 기관의 전산화가 덜 이뤄진 시절, 하루의 업무를 마감하는 과정에서 장부상 10원이 틀리는 일이 가끔 생깁니다. 은행이나 증권사의 지점에서 그런 일이 생기면 해당 부서 모든 직원이 야근하면서 '잃어버린 10원'을 찾아냈지요. 틀린 10원을 빨리 찾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