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경제 2019-07-20 08:00:02
↑(종합2보) 190719-0683 경제-078816:09 삼광글라스, 캔 사업 부문 분할 결정 190719-0687 경제-080016:14 손오공, 유상증자로 22일 권리락 190719-0689 경제-004316:15 노로바이러스·말라리아·C형간염·HIV 검사비 1/2~1/10로 '뚝' 190719-0693 경제-004416:15 면역항암제 '티쎈트릭주' 건보 제한 기준...
삼광글라스, 캔 사업 부문 분할 결정 2019-07-19 16:09:53
삼광글라스, 캔 사업 부문 분할 결정 (서울=연합뉴스) 황재하 기자 = 삼광글라스[005090]는 캔 사업 부문을 분할해 삼광캔(가칭)을 신설하기로 했다고 19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사업 부문별로 전문성을 제고하고 전문화된 사업 영역에 역량을 집중해 기업가치를 극대화해 주주가치를 제고하고자 한다"고 분할 목적을...
삼광글라스, 2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2019-02-14 10:47:52
종합주방용품기업 삼광글라스㈜는 신한은행과 2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계약 목적은 주식 거래 활성화와 주가 안정, 주주가치 제고이며 계약 기간은 6개월로 오는 8월 12일까지다. 삼광글라스는 주주가치 극대화와 주가 안정화를 목표로 군장에너지 상장과 인천 한익부지 매각 등을...
검찰 '일감 몰아주기' 하이트진로 경영진 잇따라 소환 2018-12-23 20:05:31
맥주캔 원료인 알루미늄코일을 서영이엔티를 거쳐 사도록 납품업체 삼광글라스에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이트진로는 2014년 서영이앤티가 자회사인 서해인사이트 주식을 정상가격보다 11억원 비싼 25억원에 매각하도록 우회 지원한 의혹도 제기됐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지난 1월 하이트진로에 79억5천만원, 서영이앤티에...
수입맥주 공세 "병이 안팔려"… 삼광글라스 창사 첫 영업적자 2018-03-29 17:43:38
인기가 떨어지자 병과 캔 판매가 부진했기 때문이다. 이 회사 감사를 맡은 안진회계법인은 29일 삼광글라스의 병과 캔 등 재고자산 처리 문제로 감사보고서 ‘한정’ 의견을 냈다. 한국거래소는 삼광글라스의 주식매매 거래를 정지했다.삼광글라스는 작년 매출 3205억원과 118억원의 영업적자를 기록했다. 창사...
[주요 기사 2차 메모](7일ㆍ수) 2018-02-07 14:00:00
공정위, '맥주캔 제조' 삼광글라스에 과징금 15억원ㆍ검찰고발 ▲ 4분기 제조업 공급, 역대 최대 감소…"車파업ㆍ연휴 영향"(송고) ▲ 이재용, 언제 공식일정 시작할까…"당분간 생각 정리"(송고) ▲ "마트 파견인건비 분담정책, 중소업체에 오히려 불이익"(송고) ▲ 지방 건물 40%는 준공후 30년 지나…수도권은...
하도급 업체에 '갑질' 삼광글라스에 과징금 15억원·검찰 고발 2018-02-07 12:00:03
이후 수수료 756만원을 떼먹기도 했다. 삼광글라스는 앞서 하이트진로가 총수 2세인 박태영 경영전략본부장의 회사에 100억원에 달하는 일감을 몰아줄 때 협조했다가 적발돼 공정위로부터 12억2천만원의 과징금을 부과받은 바 있다. 삼광글라스는 박 본부장 소유 회사인 서영이앤티를 거쳐 하이트진로에 맥주용 캔과 밀폐...
'캔당 2원씩 통행세'···하이트 2세 박태영 검찰 고발 2018-01-15 17:00:14
맥주용 캔을 서영이앤티를 거쳐 구매하면서 캔 1개당 2원의 통행세를 냈습니다. 연평균 4억6000개에 달하는 캔을 구매했고, 그 결과 서영이앤티의 매출을 5년새 6배나 급증했습니다. 이후 통행세에 대한 정부 압박이 거세지자, 납품업체인 삼광글라스를 압박해 서영이앤티를 통해 원재료를 구입하면서 통행세를 내도록...
공정위, '캔 통행세' 걷어 총수일가 지원한 하이트진로 검찰 고발 2018-01-15 12:00:13
당초 삼광글라스에서 직접 구매하던 맥주 빈 캔을 생맥주 냉각기 제조업체인 서영이앤티를 거쳐 구매하면서 통행세를 지급했다. 또 삼광글라스가 직접 구매하던 알루미늄 코일(캔 원재료)과 글라스락캡(유리밀폐용기 뚜껑)을 서영이앤티를 거쳐 거래하면서 통행세를 지급하도록 요구했다.이에 따라 서영이앤티는 이 기간...
총수 2세에 100억대 부당 지원…하이트진로 과징금 107억 2018-01-15 12:00:04
번째 단계로 진입했다. 삼광으로부터 직접 구매하던 맥주용 캔을 서영을 거쳐 구매하도록 했다. 이에 따라 1캔당 2원의 '통행세'가 붙게 됐다. 하이트진로는 연간 맥주캔 4억6천만개씩을 2012년 말까지 사들였다. 그 결과 서영의 매출을 6배나 늘렸고, 56억2천만원에 달하는 이익이 제공된 것으로 공정위는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