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게시판] 롯데삼동복지재단, 울산 군부대에 추석맞이 식자재 기부 2025-09-18 08:49:34
롯데삼동복지재단, 울산 군부대에 추석맞이 식자재 기부 ▲ 롯데삼동복지재단은 롯데그룹 창업주 故(고) 신격호 명예회장의 고향인 울산광역시 울주군의 대암부대에 추석을 맞아 소고기와 돼지고기 등 500만원 상당 식자재를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재단은 2009년 신격호 명예회장이 울산 지역 소외계층과 인재육성을...
김성제 의왕시장 “금천천 파크골프장, 복합 여가 공간 될 것” 2025-09-11 16:48:03
삼동 749번지 일원에 조성한 ‘금천천 파크골프장’ 개장식을 진행했다. 개장식에는 김성제 시장과 시의원, 지역 인사,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개장을 축하했다. 금천천 파크골프장은 3552㎡ 규모에 9홀 코스로 조성됐다. 휴게실, 파고라, 화장실 등 편의시설을 갖췄으며, 주변 녹지와 연계해 산책과 가벼운 운동도 할...
'좋은 추억'이 큰 선물 되길..롯데삼동복지재단, 울산지역 아동 위한 문화체험 행사 진행 2025-08-14 10:50:30
즐겼다. 7일 열린 전달식에는 롯데삼동복지재단 이찬석 사무국장을 비롯해 울산 지역아동센터 관계자 및 아동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롯데삼동복지재단 장혜선 이사장은 개인사정으로 전달식에 참석하지 못했으나, 이찬석 사무국장을 통해 "현장에 직접 가는 것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기에 전달식에 꼭 참석해야 하지만,...
'몸값 2조' 대한조선 출사표…"수익성 자신있다" [IPO톡톡] 2025-07-17 17:52:01
[왕삼동 / 대한조선 대표 : 당사의 내업 공장은 총 27만 6천 톤까지 생산할 수 있습니다. 외업인 조선소에서 필요로 하는 블록은 약 22만 톤으로, 당사가 필요로 하는 모든 블록은 당사 안에서 생산할 수 있습니다. 사외 외주의 단가가 올라가는 것을 관리할 수 있다는 의미로 이해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대한조선의...
'신격호 장녀' 신영자, 롯데그룹 주식 처분 2025-07-17 17:27:35
보유 지분 매각과 관련해 “상속세 마련을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신 의장은 2020년 1월 신 명예회장 사망 후 롯데 계열 지분을 상속받고서 상속세를 연부연납 방식으로 5년간 분할납부해 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 의장은 롯데장학재단과 롯데삼동복지재단, 롯데복지재단의 이사장을 역임했으나 2018년 사임했다....
'조단위 IPO 대어' 대한조선 "국내 조선사 중 영업이익률 최고" 2025-07-17 15:43:51
호황에 힘입어 흑자 전환에 성공한 상태다. 왕삼동 대한조선 대표는 17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기업공개(IPO) 기자 간담회에서 "상장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확보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대한조선의 전신은 1987년 설립된 신영조선공업이다. 2004년 사명을 변경했다. 이후 수에즈막스·아프라막스급 유조선,...
대한조선 "IPO 몸값 1.9조, 충분히 매력적" 2025-07-17 15:18:30
왕삼동 대한조선 대표(사진)는 “효율적인 생산 체계와 최적의 인프라 활용 역량이 대한조선의 강점”이라고 강조했다. 대한조선은 전남 해남에 위치한 1개 도크에서 연간 12척의 선박을 건조하고 있다. 수에즈막스·아프라막스급 유조선, 셔틀탱커선, 컨테이너선 등 다양한 선종을 건조한다. 작년 매출은 1조746억원으로...
[IPO챗] 대한조선 "생산 경쟁력·친환경 기술로 글로벌 입지 강화" 2025-07-17 14:16:07
왕삼동 대표이사는 17일 "이번 상장을 통해 내재화된 생산 경쟁력과 차세대 친환경 기술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더욱 강력한 입지를 확보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날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기업공개(IPO) 기자 간담회에서 "지속적인 기술 고도화와 생산 효율성 강화에 집중해 글로벌 조선 산업의 미래를 선도하는...
신영자, 롯데지주·쇼핑 보유주식 전부 팔았다 2025-07-17 10:38:38
설명했다. 신 의장은 2020년 1월 신격호 명예회장 사망 후 롯데 계열 지분을 상속 받았다. 이에 따른 상속세를 연부연납 방식으로 5년 간 분할 납부해 오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신 의장은 롯데장학재단과 롯데삼동복지재단, 롯데복지재단의 이사장을 맡아 운영하다 2018년 재판받으면서 사임했다. 현재 롯데장학·롯데삼동복지재단...
신영자, 730억원 롯데지주·쇼핑 주식 전부 팔았다…"상속세 마련" 2025-07-17 10:30:57
지난 2020년 1월 신격호 명예회장 사망 후 롯데 계열 지분을 상속받고서 상속세를 연부연납 방식으로 5년간 분할 납부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 의장은 본래 롯데장학재단과 롯데삼동복지재단, 롯데복지재단의 이사장을 맡아 운영하다 2018년 재판받으면서 사임했다. 현재 롯데장학·롯데삼동복지재단 이사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