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쑨룽 "더럽다"·왕멍 "킥복싱인가"…한국이 반칙했다는데 2025-02-10 09:43:22
역전에 성공했다. 인코스로 파고든 린샤오쥔은 손을 사용했고, 박지원도 이에 대응했고, 몸싸움이 이어졌다. 린샤오쥔은 카자흐스탄 선수와 충돌해 뒤로 밀렸고, 박지원 역시 카자흐스탄에 이어 두 번째로 결승선을 통과했지만, 심판은 박지원에게 페널티를 줬다. 어부지리로 카자흐스탄이 금메달을 땄고, 한국은 노메달,...
편파판정 우려 '실력'으로 압도…멈추지 않는 '하얼빈 금빛질주' 2025-02-09 19:05:30
린샤오쥔이 추월을 시도했다. 이 과정에서 린샤오쥔이 넘어졌고, 박지원이 다소 아웃코스로 멀어진 사이 카자흐스탄이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박지원은 두 번째로 들어왔지만 심판진은 비디오 판독을 거쳐 박지원에게 페널티 판정을 내렸다. 그래도 한국 쇼트트랙은 이번 대회를 통해 내년에 있을 동계올림픽을 위한...
린샤오쥔, 드디어 입 열었다…"박지원, 경기장 밖에선 친구" 2025-02-09 17:41:31
린샤오쥔은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을 통해 중국 국가대표로서 처음 종합 대회에 나섰고, 500m 금메달, 1500m 은메달, 남자 계주 5000m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대회 내내 별다른 언급 없이 믹스트존을 통과했던 린샤오쥔은 9일 쇼트트랙 경기가 모두 끝나자 취재진 앞에서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 그는 "내가 유일하게...
린샤오쥔과 몸싸움 후 '실격' 처리…박지원, 웃으며 한 말은 2025-02-09 16:26:50
린샤오쥔이 팀 동료 쑨룽의 '밀어주기' 도움을 받았다는 의혹이 일고 있다. 5000m 계주에서는 박지원과 린샤오쥔의 몸싸움을 두고 심판이 박지원에게만 페널티 판정을 내렸다. 경기를 마친 후 박지원은 "매우 재밌었다"며 웃었다. 그는 "우리가 치열하게 경쟁해야 팬들이 더 재밌게 보시지 않겠나"라며 "오늘 유독...
"륀샤오쥔 먼저 밀었는데 왜 한국이 실격이냐"…판정에 분노 2025-02-09 15:19:17
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은 무리하게 추월을 시도했고, 이내 박지원과 충돌한 뒤 넘어졌다. 몸싸움을 펼치는 과정에서 체력이 소모된 박지원의 스피드가 떨어지자 이 틈을 타 카자흐스탄이 1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대표팀은 2위로 들어왔지만, 심판이 몸싸움 과정에서 박지원이 파울을 범했다고 판단해 실격 처리됐다. 이에...
중국과 부딪히더니…한국, 쇼트트랙 계주서 모두 '노메달' [2025 하얼빈동계아시안게임] 2025-02-09 14:59:29
시도하다가 넘어졌다. 박지원이 린샤오쥔을 견제하느라 다소 아웃코스로 멀어진 사이 카자흐스탄이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고 박지원은 두번째로 들어왔다. 하지만 심판진은 비디오 판독을 거쳐 박지원이 린샤오쥔을 팔로 막았다며 페널티 판정을 내렸다. 결국 한국은 메달을 따내지 못했고 중국이 동메달을 가져갔다....
中 린샤오쥔과 충돌…남자 쇼트트랙 5000m 계주 '실격' 2025-02-09 14:46:46
린샤오쥔(임효준)을 위협했고, 다시금 1위를 탈환했다. 하지만 몸싸움 끝에 살짝 밀렸고, 이내 린샤오쥔은 넘어졌다. 박지원 역시 몸싸움으로 스피드가 떨어진 상황에서 카자흐스탄이 손쉽게 1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박지원은 2위로 통과했으나, 대표팀은 실격 판정을 받아 메달이 무산됐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中 쇼트트랙 린샤오쥔, 남자 1000m 준결승서 반칙으로 탈락 2025-02-09 12:42:13
뛰다가 넘어져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이어진 남자 500m에서 금메달을 땄으나 결승에서 팀 동료 쑨룽의 '밀어주기' 도움을 받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심판진은 이 같은 의혹에 별다른 조처를 하지 않아 린샤오쥔은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개인 종목 일정을 마친 린샤오쥔은 이날 오후에 열리는 남자 5000m...
"계주 아닌데 왜 밀어줘?"…'500m 금' 중국 쇼트트랙, 반칙 의혹 [영상] 2025-02-09 09:13:30
종료됐지만,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쑨룽이 린샤오쥔의 엉덩이를 손으로 밀어주는 장면이 계주 경기에서나 볼 수 있는 동작과 유사했기 때문이다. 진선유 KBS 쇼트트랙 해설위원은 "오른손으로 쑨룽이 린샤오쥔을 밀어주는 것처럼 보인다. 경기 중 선수가 선수를 밀어주는 건 계주 외에는 허용될 수 없다"고 설명했다. ISU...
'세계 최강' 한국 쇼트트랙, 중국 견제 뚫고 첫날 금 4개 획득 2025-02-08 16:13:22
중국 린샤오쥔(2분16초956)을 제치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함께 출전한 장성우는 2분17초057로 동메달을 목에 걸었고, 김건우는 4위를 기록했다. 취약 종목으로 꼽히는 여자 500m에선 금·은·동 메달을 싹쓸이 했다. 최민정은 43초016의 기록으로 우승했다. 김길리(43초105)와 이소연(43초203·스포츠토토)은 뒤를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