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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딥시크 전면에 내건 中양회…국가가 돈 풀고 혁신 열어준다 2025-03-11 06:00:13
대표 자격으로 인민대회당을 찾은 레이쥔 샤오미 최고경영자(CEO)는 각국 취재진을 향해 "선진적인 AI 기술을 각 단말기에 응용해 수많은 소비자가 과학기술이 가져온 아름다운 생활을 누리게 하고, 중국식 현대화에 힘을 보탤 것"이라고 했다. 양회 기간 중국 관영매체들은 자국 연구진이 세계 최고 수준의 양자컴퓨터...
"강아지 머리 같은 게…" 사진 한 장에 '핫플' 된 中 관광지 2025-02-26 14:04:00
궈칭산은 지난달 20일 고향인 후베이성 이창을 방문해 하이킹을 하던 중 특이한 모양의 산을 발견했다. 궈칭산은 산을 촬영한 뒤 산의 모습이 강아지 머리 형상과 유사하다는 것을 발견했다. 마치 강아지가 강변에 머리를 두고 코를 물가에 대고 있는 모습이었다. 그는 "강아지의 자세는 마치 물을 마시거나 물고기를...
"中서 21세기 들어 사형된 고위급 최소 22명…대부분 부패 문제" 2024-12-18 15:13:43
후창칭 전 장시성 부성장은 2000년 이후 처음으로 사형된 고위 관료다. 중국 법원은 2000년 2월 그가 544만위안(약 10억원)의 뇌물을 수수하고 8만위안(약 1천600만원)의 뇌물을 공여한 점과 161만위안(약 3억2천만원)의 재산 출처를 소명하지 못한 점 등을 유죄로 인정하고 사형을 선고했다. 그는 그해 3월 항소 기각으로...
사라진 中친강 둘러싼 의문 계속…홍콩매체 "WP 오보" 2024-09-11 17:01:53
위샤오칭도 소셜미디어에 "WP 보도의 전문적 수준이 높지 않다"며 클릭을 유도하기 위한 낚시성 기사라고 폄훼했다고 명보는 전했다. 홍콩 성도일보도 같은 내용을 보도하면서 "WP가 자책골을 넣는 실수를 했다"고 비판했다. 미국의소리(VOA)도 10일(현지시간) 친강을 둘러싼 의문이 계속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앞서 WP는...
자율주행·전기차 '중국 굴기'…미래 모빌리티 혁명 앞장섰다 2024-05-20 16:23:52
모아 말했다. 애플도 실패한 전기차를 샤오미가 먼저 만들었다는 자부심에서다. 샤오미 고위 관계자는 “우리도 이렇게 잘 팔릴 줄 몰랐다”며 “‘이윤 생각하지 말고, 최대한 잘 만들라’는 레이쥔 회장의 지시 덕분”이라고 말했다. 미국의 제재를 받고 있는 화웨이는 2019년부터 소프트웨어 경쟁력을 기반으로 완성차...
중국 '車해전술'…신차만 117대 쏟아냈다 2024-04-25 18:38:17
열린 ‘베이징 모터쇼 2024’. 외신을 포함해 샤오미 부스를 둘러싼 500여 명의 취재진 사이에서 환호성이 터져 나왔다. ‘대륙의 실수’로 불리는 가전업체 샤오미 창업자 레이쥔 회장이 3년 만에 뚝딱 만들어낸 SU7이 3.2㎞ 길이의 ‘저장 레이싱 서킷’을 한 바퀴 도는 데 걸리는 시간(랩타임)을 공개하며 “포르쉐를...
[사이테크+] 복원된 6세기 中 황제 얼굴…"전형적 동북아형·뇌졸중 위험" 2024-03-29 08:19:13
원샤오칭 박사팀은 29일 과학 저널 커런트 바이올로지(Current Biology)에서 1996년 발견된 무제의 무덤에서 출토된 거의 완전한 두개골 등 유골과 유골에서 추출한 DNA 연구를 통해 외모 등 유전적 특징을 재구성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서기 560년부터 578년까지 북주 왕조를 통치한 무제는 현재의 몽골과 중국 북부 및...
中, 정협 상무위 폐막으로 양회 사전준비 사실상 완료 2024-03-02 22:55:58
샤오밍의 사무차장직 면직에 대한 결정도 채택됐다. 아울러 정협은 류스촨, 우옌성, 왕창칭, 왕샤오쥔에 대한 위원직 박탈 결정을 사후 재가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이들 네 사람은 운반로켓기술연구원, 중국병기공업집단 등 핵심 군수업체를 이끌어온 인사들로, 로켓군 비리 등과 맞물려 지난해 12월 이후 순차적으로 정협...
中증권당국 수장 교체에 증시 일단 오름세…상승 이어질지 주목 2024-02-08 15:53:29
주석으로 교체한 일을 상기시키고 있다. 당시 59세였던 샤오강(肖鋼) 주석의 경질은 통상적으로 그 자리에 있는 사람이 65세에 은퇴한다는 점에서 놀라운 일이었다. 당시 결정으로 주가도 상승했다. CSI 300은 2016년 2월 류스위가 임명된 이후 거의 2년 만에 40% 이상 상승했다. 5년 전에도 이후이만이 자리를 새로 맡은...
中, 증시 폭락에 증권당국 수장 전격 교체…"증시 부양 의지"(종합) 2024-02-07 22:38:54
제도 도입을 주도해 증시 폭락 사태를 빚었던 샤오강 전 주석을 2016년 전격 경질하고 후임으로 류스위 당시 농업은행 이사장을 투입해 중국 증시의 반등을 끌어낸 적이 있다. 증감회는 최근 들어 악성 공매도 단속, 주식대여 추가 제한 등 각종 대책을 내놓으며 증시 부양에 안간힘을 쓰고 있다. 중국 증시는 이같은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