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카자흐스탄 돼지고기 중국 수출길 열려…양국 통관협정 체결 2025-10-17 15:57:39
해관총서(관세청) 서장은 지난 15일 중국 상하이에서 카자흐스탄 돼지고기의 중국 통관 협정을 맺었다. 협정에는 검역, 식품안전기준 등이 담겼다. 이에 따라 카자흐스탄은 냉동이나 냉장된 돼지고기는 물론 식용 가능한 돼지 내장 등을 중국에 수출할 수 있게 됐다. 카자흐스탄 돼지고기의 대중 수출은 이번이 처음이다....
美 해변 바에 배 지나가며 '총격'...3명 사망 2025-09-28 18:39:26
서장은 "아마도 6명"의 부상자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사망자 3명의 신원은 아직 미공개됐다. 부상자들의 상태에 관한 상세한 정보도 알려지지 않았다. 코링 서장은 '관심 인물'이 27일 밤 신문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총격범이 탄 배가 사우스포트 서쪽 '오크아일런드'로 향하고...
美 해변 바 총기난사로 3명 사망·6명 부상…배에서 총격 2025-09-28 15:31:41
있다. 코링 서장은 '관심 인물'이 27일 밤 신문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코링 서장은 총격범이 타고 있던 배가 사우스포트의 서쪽에 있는 '오크아일런드'라는 지역으로 향하고 있었을 가능성이 있다며 이 지역에서도 수사를 계속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오크아일런드 지자체 당국은 미국 해안경비대가 이...
"너무 억울하게 죽었잖아"…이재석 경사 영결식 '눈물바다' 2025-09-15 12:16:15
심각한 상황임을 인지했다"고 했다. 해양경찰청은 "그동안 유족에게 폐쇄회로(CC)TV, 무전 녹취록, 드론 영상 등 현시점에서 가능한 관련 자료 일체를 제공했다"며 "인천해경서장과 파출소장이 내부 진실을 은폐하려고 했다는 의혹이 강하게 제기됐으나 서장은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고 설명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영웅 만든다고 함구 강요"…故이재석 경사 동료들 폭로 2025-09-15 10:58:18
받고 심각한 상황임을 인지했다"고 말했다. 해양경찰청은 "그동안 유족에게 폐쇄회로(CC)TV, 무전녹취록, 드론 영상 등 현시점에서 가능한 관련 자료 일체를 제공했다"며 "인천해경서장과 파출소장이 내부 진실을 은폐하려고 했다는 의혹이 강하게 제기됐으나 서장은 전혀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고 전했다....
"이재석 경사 '영웅' 만들어야 하니 함구하라고"…동료들 폭로 2025-09-15 10:16:53
제기됐으나 서장은 전혀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고 설명했다. 앞서 이 경사는 지난 11일 오전 2시 16분 인천 옹진군 영흥면 꽃섬 인근에서 밀물에 고립된 70대 중국인 A씨를 구조하다 실종됐다가 숨진 채 발견됐다. 그는 자신이 착용한 구명조끼를 A씨에게 입혀주고 구조를 시도했으나, 밀물에 휩쓸려 실종됐다....
'총기사건 대응미흡' 경찰 책임자들 대기발령 조치 2025-08-06 13:04:23
서장은 인천청 112치안종합상황실장인 배석환 총경이 맡게 됐다. 경찰은 지난달 20일 오후 9시 31분께 이번 사건 신고를 받았으나 신고 접수 70여분 만에야 피의자 A씨(62)의 위치를 확인했다. 경찰 특공대는 오후 10시 16분께 현장에 도착해 오후 10시 43분께 내부에 진입했지만, A씨는 이미 달아난 후였다. 총상을 입고...
오원춘·박춘풍 살인사건 10년 후…수원팔달경찰서 개서 2025-08-05 10:50:42
조현진 수원팔달서 초대서장은 "수원팔달서 신설로 인해 주민 안전 및 범죄 대응력이 크게 개선될 거로 기대한다"며 "시민을 먼저 생각하고 위험한 순간 국민의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믿음직한 경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수원팔달서 개서식은 오는 13일 열릴 예정이다. 조철오 기자 cheol@hankyung.com
100여명이 집단폭행 현장 지켜봤는데…경찰 신고는 고작 '1건' 2025-07-29 22:39:45
바가 없다. 테레사 티트지 신시내티 경찰서장은 이날 오후 기자회견에서 "이번 사건에 연루된 혐의로 최소 5명을 기소했다. 음주 여부를 포함해 사건의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모든 수사 도구와 기법을 동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티트지 서장은 특히 "대다수의 목격자가 휴대전화로 영상 촬영을 하거나 개인적인 전화를 했을...
전국 최초 '아기 데리고 출근하는 경찰서'…마포서 시행 2025-07-09 14:16:53
나와야 했다. 이 고충을 들은 김완기 마포서장은 직접 아이디어를 제안해 육아N오피스 설계에 동참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 서장도 두 자녀를 양육한 경험이 있다. 30년 경력의 육아·보육 전문가인 이옥주 숙명여대 겸임교수의 자문을 받아 공간 조성부터 운영 절차를 구체화했다. 경찰 내부에선 육아N오피스를 두고 돌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