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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던과 NBA 'GOAT' 다투는 킹 르브론, "역대 최초기록" 또 하나 추가 2025-01-01 16:47:20
화려하다. 리그 최우수 선수상(MVP)과 파이널 MVP를 4번씩 받았다. 2023년 NBA 전설 카림 압둘자바(3만8387점)를 제치고 통산 득점 1위에 오른 뒤 4만1154점까지 기록을 늘렸다. 이번 시즌에도 평균 35분 출전, 23.4점, 7.7리바운드, 8.9어시스트로 최고 수준 기량을 유지하고 있다. 제임스는 앞서 지난해 10월7일에는 NBA...
박현경 vs 윤이나, 4차 연장 명승부…'최고령 우승' 역사 쓴 최경주 2024-12-30 18:52:37
잠시 주춤했던 코르다는 2승을 추가하며 ‘올해의 선수상’을 일찌감치 확정했고, 현재 세계랭킹에서도 압도적 격차로 1위를 달리고 있다. ⑸ 올해 우승 9번…'2900만불 사나이' 셰플러 셰플러는 올해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의 후계자에 가장 가까운 선수임을 증명했다. 그는 올해 메이저 대회 마스터스...
작년 이어 올해도…'최고의 선수'는 페이커였다 2024-12-30 10:43:13
상'도 수상하면서 3관왕에 올랐다. 이상혁에게는 올해의 선수상의 부상으로 500만 원, 올해의 미드 선수상에 대한 부상으로 200만 원이 수여됐다. 또한 올마이티 오딘 트로피과 OPGG 프리미엄 평생회원권이 주어졌다. 선수 생활 동안 한 번밖에 받을 수 없는 신인상인 '루키 오브 더 이어'는 디플러스 기아의 ...
'e스포츠 전설' 페이커, 게임업계 '오스카상' 2024-12-13 17:39:36
열린 ‘더 게임 어워즈(TGA)’에서 ‘최고의 e스포츠 선수상’을 받았다. 이번 수상은 2017년 첫 수상을 포함해 통산 세 번째 기록이자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이다. 소속팀 ‘T1’ 또한 ‘최고의 e스포츠 팀상’을 거머쥐었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TGA는 게임업계 최고 시상식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이 시상식은...
셰플러 "커리어 최고의 시즌" 2024-12-12 14:35:09
2024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올해의 선수상을 받은 뒤 ‘골프 황제’ 우즈와 자신을 비교하는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 셰플러는 11일(현지시간) 셰플러가 PGA투어 올해의 선수(Player of the Year)에 주는 잭 니클라우스 어워드 수상자가 된 뒤 “마스터스 우승과 파리올림픽 금메달을 포함해 내가 우승한 대회 수를...
?모히건 인스파이어, 박성현과 공식 후원 계약 체결 2024-12-05 13:51:50
데뷔해 신인상, 상금왕, 올해의 선수상을 거머쥐며 세계랭킹 1위에 오른 바 있다. 박성현은 “폭넓은 고객층과 소통하며 다채로운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제공하는 인스파이어와 함께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보내주신 관심에 보답할 수 있도록 투어와 매 경기에 집중해 더욱 발전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다시 전성기 맞은 '최연소 사냥꾼' 리디아 고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2024-11-24 17:24:53
최연소 올해의 선수상을 받았다. 그리고 올해 27세3개월17일로 LPGA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리며 또 하나의 최연소 기록을 추가했다. 지난 21일 LPGA투어 최종전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1100만달러) 1라운드를 마친 뒤 열린 시상식에서 리디아 고는 ‘전설’ 안니카 소렌스탐(스웨덴), 낸시 로페즈(미국)에게서...
"15살의 나, 이제는 넘어섰어요" 리디아 고, '천재소녀' 무게 벗고 날아오르다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2024-11-24 13:54:37
기록하며 최연소 올해의 선수상을 받았다. 그리고 올해, 27세 3개월 17일로 LPGA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리며 또 하나의 최연소 기록을 추가했다. 21일(한국시간) LPGA투어 최종전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1100만달러) 1라운드를 마친 뒤 열린 시상식에서 리디아 고는 '전설' 안니카 소렌스탐(스웨덴), 낸시...
女 세계 1위 코르다, 복귀전서 '시즌 7승' 2024-11-18 19:51:23
시즌 올해의 선수상을 조기에 확정한 코르다는 상금랭킹 1위와 CME 글로브 포인트 1위를 굳게 지켰다. 그는 “부상으로 잠시 쉬고 돌아와서 정말 기분이 좋았다”며 “후반 9개 홀에서 아드레날린을 느끼며 우승 경쟁을 펼쳤는데, 우승 사냥만큼 신나는 건 없다”고 했다. 코르다는 이날 전반에 2타를 잃고 우승과 멀어지는...
韓 투어 제패한 장유빈 "내년엔 美 무대도 정복" 2024-11-18 18:27:44
말했다. 그러면서 “PGA투어에 진출해 올해의 선수상을 받는 게 최종 꿈”이라고 덧붙였다. 인터뷰는 훈련에 집중하고 싶다는 장유빈의 요청으로 이메일로 진행했다. ‘프로 잡는 아마’에서 KPGA 1인자로지난해 8월 아마추어 신분으로 군산CC 오픈에서 첫 우승을 거둬 ‘프로 잡는 아마’라는 타이틀이 붙은 그는 그해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