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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높이려 경비행기 추락"…美 유명 유튜버 결국 징역형 2023-12-05 17:05:23
든 셀카봉 등에 생생하게 담기며 비행기를 일부러 추락시켰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조사에 착수한 미 연방항공청(FAA)는 경비행기 고의 추락 의혹이 사실이라며 제이콥의 개인 조종사 면허를 지난해 4월 취소했다. FAA는 고의 추락 근거로 제이콥이 엔진 재시동을 하지 않았고, 항공교통관제사와 교신하며 안전한 착륙...
조회수 올리려고…비행기 고의로 추락시킨 美유튜버 징역형 2023-12-05 17:00:41
그는 비행기 엔진에 문제가 발생했다며 셀카봉 카메라를 손에 들고 낙하산을 멘 상태로 비행기 밖으로 뛰어내렸다. 비행기에 다른 승객은 없었다. 조종사가 사라진 비행기는 얼마 지나지 않아 땅으로 곤두박질쳤고, 추락 장면 또한 고스란히 기체에 설치됐던 카메라에 담겼다. 제이컵은 비행기에서 탈출하기 전 마치 갑...
공유기·화재경보기에도 '몰카'…불법촬영 2년 연속 증가 [1분뉴스] 2023-10-11 18:02:41
창문 사이로 셀카봉을 넣어 옆방 투숙객을 불법촬영하거나 미용실 여자 화장실에 화재경보기 모양의 카메라를 설치하는 등의 행위가 적발됐다. 정 의원은 "카메라 촬영 성범죄는 2차, 3차 피해를 낳을 수 있는 만큼 경찰이 보다 적극적으로 단속하고 범인 검거 시 엄정하게 처벌해야 한다"고 말했다. 유채영 한경닷컴 기자...
비데에 '몰카'가?…불법촬영 증가세 무섭다 2023-10-11 06:13:23
창문 사이로 셀카봉을 넣어 옆 방 투숙객을 불법 촬영하거나 미용실 여자 화장실에 화재경보기 모양의 카메라를 설치하는 등의 행위가 적발됐다. 캠핑장 내 여자 샤워장 외부 창문을 통해 휴대전화로 샤워 중인 야영객을 촬영한 일도 있었다. 정 의원은 "몰카 범죄가 근절되지 않는 가운데 작년에만 송치된 4천700여명 중...
엔하이픈, 'K팝의 성지' KSPO돔 입성 2023-07-30 05:44:03
누비며 팬들과 '하이 파이브'도 하거나 팬의 휴대전화를 건네받아 '셀카'를 찍어주는 특급 팬서비스도 선보였다. 이날 공연은 앙코르곡 '원 인 어 빌리언'(One In A Billion)과 '카르마'(Karma)를 마지막으로 막을 내렸다. 엔하이픈은 이날 서울을 시작으로 9월 일본 오사카·도쿄, 10월...
조회수가 뭐길래…고의로 비행기 추락시킨 美 유튜버 최후 2023-05-12 17:31:45
셀카봉을 든 채 맨몸으로 하강하다 낙하산을 폈고, 조종사 없이 날던 비행기는 이륙 35분 만에 캘리포니아 로스 파드레스 국유림 한복판에 추락했다. 제이컵 본인은 팔 등에 약간의 상처만 입었을 뿐 무사했지만 종이조각처럼 처참하게 구겨진 비행기는 숲에 처박혔다. 이 영상은 이날 기준 297만회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비행기 추락 꾸며낸 유튜버...최대 20년형 위기 2023-05-12 17:28:40
뒤 비행기에서 그대로 뛰어내린다. 그는 셀카봉을 든 채 맨몸으로 하강하다 낙하산을 폈고, 조종사 없이 날던 비행기는 이륙 35분 만에 캘리포니아 로스 파드레스 국유림 한복판에 추락했다. 제이컵 본인은 팔 등에 약간의 상처만 입었을 뿐 무사했지만 종이조각처럼 처참하게 구겨진 비행기는 숲에 처박혔다. 이 영상은...
조회수 올리려 비행기 고의 추락시킨 美 유튜버 혐의 자백 2023-05-12 17:10:21
셀카봉을 든 채 맨몸으로 하강하다 낙하산을 폈고, 조종사 없이 날던 비행기는 이륙 35분 만에 캘리포니아 로스 파드레스 국유림 한복판에 추락했다. 제이컵 본인은 팔 등에 약간의 상처만 입었을 뿐 무사했지만 종이조각처럼 처참하게 구겨진 비행기는 숲에 처박혔다. 이 영상은 이날 기준 297만회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편히 잠드소서" 여왕 마지막 길 100만명이 배웅했다 2022-09-19 20:20:20
새벽부터 장례식을 보러 영국 각지에서 시민들이 런던으로 몰려들었다. 가디언은 “웨스트민스터 성당으로 가는 길은 가슴 가득 배지를 단 참전용사와 검은 옷을 입은 시민, 셀카봉을 든 관광객으로 붐볐다”고 보도했다. 찰스 3세 국왕은 18일 버킹엄궁 홈페이지를 통해 영국 국민과 전 세계 많은 사람이 여왕에게 보내준...
`좋아요`에 목숨 건 유튜버…태풍 중계하다 파도 휩쓸려 2022-09-06 13:17:06
방파제 바로 앞에서 셀카봉을 들고 촬영하던 그는 집채만 한 파도에 휩쓸려 차로까지 밀려났고, 바닥에 나뒹굴다 허둥지둥 자리를 떠났다. 경찰에 의해 안전지대로 옮겨진 이들은 가벼운 찰과상을 입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 외에도 한 30대 외국인 남성이 6일 오전 6시께 해운대해수욕장에서 바다로 뛰어들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