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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민병헌·박진형, 속도내는 1군 복귀 시계 2019-05-19 13:31:02
한다. 구속은 80∼90%까지 회복했다"고 했다. 2017년 셋업맨으로 활약했던 박진형은 지난해 5월 어깨 통증으로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된 이후 1년 이상 재활에만 매진하고 있다. 최근에는 2군에서 연투도 했고, 향후 1∼2경기 정도 더 점검한 뒤 1군에 올린다는 게 양 감독의 구상이다. 양 감독은 "늦어도 2주 정도 뒤에는 1...
양상문 롯데 감독 "박진형, 2주 정도 더 본 뒤 콜업 결정" 2019-05-07 18:06:54
넣었다. 2017년 셋업맨으로 활약했던 박진형까지 가세한다면 롯데는 흔들리는 불펜진의 고민을 어느 정도 덜 수 있다. 지난해 5월 어깨 통증으로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된 이후 재활에만 매진한 박진형은 최근 실전 등판에 나섰다. 박진형은 지난 4일 NC 다이노스 퓨처스(2군)팀과의 경기에서 1⅓이닝을 1실점으로 막았고,...
'위닝시리즈 행진' 키움, 계속되는 강자의 면모 2019-04-30 09:53:02
불안했던 셋업맨 김상수는 최근 8경기에서 무실점 행진을 펼치며 3홀드를 챙겼다. 마무리 투수 조상우는 여전히 철벽이다. 조상우는 올 시즌 13경기에서 단 한 점도 내주지 않고 12세이브를 수확했다. 브리검의 부상 때 대체 선발로 기대 이상의 모습을 보여줬던 김동준이 불펜진에 가세하면서 키움은 경기 후반에 더욱...
프로야구 KIA, 임시 마무리 문경찬 낙점…양현종 25일 등판 2019-04-23 17:21:27
"셋업맨은 하준영으로 정하고 7회에는 상황에 따라 투수를 기용할 생각"이라고 덧붙였다. 좌완 하준영은 올해 2승 2홀드, 평균자책점 5.40을 거뒀다. 최근 6연패 수렁에 빠져 최하위로 추락한 탓에 팀 분위기가 좋지 않은 점을 김 감독도 인정했다. 그러나 김 감독은 "LG 선발 투수 케이시 켈리를 맞아 타자들에게 편하게...
'첫 세이브' LG 고우석 "찬헌이 형 돌아올 때까지 확실하게" 2019-04-21 17:53:21
이탈하기 전, 고우석은 마무리 바로 앞에 등판하는 셋업맨 역할을 했다. '구속'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류중일 감독은 고우석을 '필승조 요원'으로 분류했다. 고우석은 20일 키움전에서 개인 최고인 시속 155㎞ 직구도 뿌렸다. 그는 "이우찬 선배가 '정말 온 힘을 다해서 던지면 시속 155㎞까지도 나올...
새 얼굴이 점령한 투수랭킹…국대 마운드에 '젊은 피' 수혈될까 2019-04-09 06:00:07
이끌고 있다. 원종현과 김태훈은 지난해까지 셋업맨으로 활약하다 올 시즌 마무리의 중책을 맡았지만, 경기 막판 뒷문을 확실히 잠그고 있다. 지난해 불미스러운 사건을 일으킨 뒤 올 시즌 복귀한 조상우는 최고시속 155㎞를 오가는 강속구의 구위만 놓고 보면 리그 최고 수준이다. 하지만 조상우가 대표팀에 승선하기 위...
조상우·김태훈·김윤동·원종현 '소방수 새 얼굴 4총사' 2019-04-03 08:57:53
상황에서 세이브를 올릴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2년간 셋업맨과 마무리를 오가며 경험을 쌓은 김윤동은 김세현, 윤석민이 빠진 KIA 불펜의 마지막 보루다. 그는 5경기에서 3세이브, 평균자책점 1.80을 올려 새 옷도 잘 맞는다는 사실을 입증했다. 고영창, 문경찬, 하준영 등으로 KIA 불펜이 완전히 바뀐 터라 이들보다 노...
새 호랑이 윌랜드에 꽁꽁 묶인 사자…삼성 4연패 2019-04-02 21:36:33
고영창은 이원석을 유격수 병살타로 요리하고 불을 껐다. 셋업맨에서 올해 선발로 보직을 바꾼 삼성 우완 투수 최충연은 두 번째 등판에서도 고전했다. KIA는 1회 최충연의 폭투 덕분에 안타 하나 없이 결승점을 뺐다. 2회에는 1사 후 최원준의 중월 3루타와 김선빈의 좌전 적시타를 묶어 2-0으로 달아났다. KIA는 볼넷 2...
MLB 개막전, 강정호 6번·최지만 3번·추신수 1번 예상 2019-03-28 12:46:44
우완 셋업맨이라고 설명했다. 메이저리그에 한국인 선수가 대거 진출했던 2016년에는 추신수와 미네소타 트윈스에서 뛰었던 박병호(키움 히어로즈)만이 선발 출전한 바 있다. 당시 박병호는 메이저리그 데뷔전에 선발 출전해 안타를 쳤다. 추신수는 2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 1볼넷 1타점을 기록했다....
한국시리즈 챔프 SK, 시범경기 1위…'3강' 키움은 2위 2019-03-20 16:25:18
중 한 명을 마무리로 낙점하고, 다른 한 명을 셋업맨으로 기용하겠다고 밝혔다. 롯데 자이언츠는 부산 사직구장에서 삼성 라이온즈를 4-3으로 따돌렸다. 삼성은 2승 후 6연패로 시범경기를 마감했다. 삼성의 득점은 이원석의 투런포와 이적생 김동엽의 솔로 아치로 이뤄졌다. 롯데는 3-3인 7회말 무사 1, 2루에서 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