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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가서 발견된 실탄 42발, 정체는? 2024-06-02 08:41:21
권총탄 34발과 구경 5.56mm 소총탄 8발로 군 당국이 대공 혐의점과 군용 탄약 여부를 확인하려고 모두 수거했다. 그러나 군 당국이 실탄을 조사한 결과 권총탄 34발에서는 국내 방산업체의 수출용 탄약에 표기되는 일련번호가 확인된 것으로 파악됐다. 소총탄 8발에서는 방산업체 일련번호가 확인되지 않았으나 권총탄과...
인천 영종도서 발견된 실탄 20발…군 "경위 조사중" 2024-05-30 13:13:53
알려졌다. 발견된 실탄은 소총탄 6발(구경 5.56㎜)과 권총탄(38구경) 21발인 것으로 파악됐다. 군 당군은 현재 발견된 실탄을 모두 회수하고 실탄 여부와 함께 총알이 유출된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대공 용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성진우 한경닷컴 기자 politpeter@hankyung.com
"北, 러에 작년부터 포탄 지원…단거리 탄도미사일도 가능성" 2023-11-02 14:51:28
규모의 소형"이라며 “만약 소총탄이 실렸다면 컨테이너 1개에만 40만 발이 넘게 담긴다"고 설명했다. 군 당국은 북한이 러시아에 무기를 지원했다는 정황을 작년 중순부터 식별되기 시작했다. 김정은의 러시아 방문 직전인 지난 8월부터 러·북 간 해상을 이용한 무기 거래가 보다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정황이 나오고...
이승만 유족 "내일 4·19묘역 찾아 희생자들에 사죄" 2023-08-31 19:54:27
박사는 4·19 묘역 유영봉안소를 참배하면서 "4·19 혁명 희생자와 그 유가족 여러분께 깊은 위로와 사과의 말씀을 전한다"는 취지로 언급할 예정이다. 기념사업회의 황교안 회장, 문무일 사무총장 등도 자리를 함께할 계획이다. 앞서 이 박사는 2011년 4월 4·19 묘역을 참배하고 경찰의 총탄에 맞아 숨진 학생과 유족에게...
"마을 불태우겠다"…러 병사들이 남긴 끔찍한 낙서 2023-06-15 20:50:23
자신들보다 '나이가 많은' 총탄을 보급받았다는 불평도 있었다. 실제로 이들이 주둔했던 장소에서 발견된 러시아제 7.62㎜ 소총탄 탄피에는 1988년과 1989년이라고 제조연도가 찍혀 있었다. 한 병사는 "겨울이 다가오는데 철수를 안 한다"고 적었고, "가는 곳마다 도둑질 좀 하지 말라"고 쓴 병사도 있었다....
"재밌으면 전쟁범죄 아냐"…러 병사들 점령지에 남긴 낙서보니 2023-06-15 19:33:53
없다는 한탄, 자신들보다 '나이가 많은' 총탄을 보급받았다는 불평도 있었다. 실제로 이들이 주둔했던 장소에서 발견된 러시아제 7.62㎜ 소총탄 탄피에는 1988년과 1989년이라고 제조연도가 찍혀 있었다. 한 병사는 "겨울이 다가오는데 철수를 안 한다"고 적었고, "가는 곳마다 도둑질 좀 하지 말라"고 쓴 병사도...
[천자칼럼] 뚫리는 방탄복을 입혔다니… 2023-05-19 17:50:39
다소 떨어지지만 충격 흡수력이 뛰어난 초고분자량 폴리에틸렌(HMWPE)이 가장 많이 사용되고, 세라믹이나 금속판을 덧대 권총탄은 물론 소총탄, 파편 등을 모두 막아낸다. 고강도 섬유를 그물 형태로 여러 겹 쌓고 압축해 총탄의 움직임을 멈추고 충격을 흡수하는 것이 방탄복의 기본 원리다. 섬유의 소재와 적층 구조,...
인천공항 쓰레기통서 발견된 실탄…정체 밝혀졌다 2023-03-17 20:48:14
쓰레기통에서 발견된 실탄이 미군용 소총탄인 것으로 확인됐다. 17일 인천공항경찰단에 따르면 당국은 전날 오후 4시23분께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3층 4번 출국장 앞 쓰레기통에서 발견된 5.56㎜ 소총탄 1발이 미군용인 것으로 보고 수사망을 좁히고 있다. 이 실탄은 환경미화원이 쓰레기통에서 쓰레기를 수거하다...
美 시카고시장 "전쟁용 무기가 주택가 범죄에 사용돼" 2022-11-03 05:31:31
지역 검찰의 기소 건수도 부쩍 늘었다고 부연했다. 지난 31일 밤 9시 30분께 시카고 서부 저소득층 흑인 다수 거주지인 이스트가필드 지구에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에 탄 용의자 2명이 핼러윈 야간 행사를 즐기던 군중을 향해 무차별적으로 총을 쏘고 달아나 어린이 3명 포함 14명이 부상했다. 경찰은 총격 장면이...
결혼식 후 교회서 울린 총성…멕시코서 괴한 총격에 신랑 사망 2022-10-24 17:40:46
소노라주 카보르카에서 한 남성이 결혼 예식을 마친 직후 무장 괴한의 총격을 받고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교회에서 결혼식을 진행한 신랑 마르코 안토니오 로살레스 콘트레라스(32)는 신부와 함께 문밖을 나서자마자 총탄 4발을 맞고 사망했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당시 현장 촬영 영상이 퍼졌고, 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