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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오 "한국당 중진들, 심청이처럼 깨끗이 몸을 던져라" 2018-06-19 18:09:00
제시해야"송복 교수 "보수진영, 민간주도 시장경제 원칙 되새겨보길" [ 박종필 기자 ] “성장과 분배의 양립을 위한 해법을 제시해본 적이 있나요? 주택이 전체가구수보다 많은데 집 없는 사람은 왜이리 많습니까? 안보가 중요하다고 하면서 정작 자식을 군대에 보내지 않은 보수정권 고관대작·정치인들은 왜...
[다산 칼럼] 국회 3당 체제와 보수정당이 사는 길 2018-02-20 17:27:49
하면 좌-우의 중간이지, 보수-진보의 중간이 아니다.최근 송복 연세대 명예교수는 “보수는 나라의 근본인데 보수가 없으면 주축이 무너지는 것”이라며 “대한민국에서 보수당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것일 뿐 보수는 굳건하다”고 진단했다. 보수정당을 자임하는 자유한국당이 제 역할을 하지 못...
평택시의회, 오산∼평택 동부고속화도로 지하화 촉구 결의 2017-12-19 17:17:20
죽백동 금호어울림아파트(2천215가구)와 송복둥 우곡마을 주민들은 비생대책위를 구성하는 등 반발해왔다. 2019년 1월 착공, 2023년 4월까지 4천500여억원을 들여 민간이 건설하는 동부고속화도로는 국도 1호선과 경부고속도로의 교통량 해소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jongs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정치 2017-03-17 08:00:02
독서까지 170316-1190 정치-0166 18:27 송복 "탄핵요건이라면 김대중·노무현 때가 백배 더" 170316-1194 정치-0167 18:31 바른정당 토론회서 "친박 책임안져…태극기집회는 보수 걸림돌" 170316-1195 정치-0168 18:32 대북매체 "北주민, 朴탄핵에 '우리도 이렇게 변해야' 선망" 170316-1197 정치-0169 18:34 민주...
송복 "탄핵요건이라면 김대중·노무현 때가 백배 더" 2017-03-16 18:27:36
송복 "탄핵요건이라면 김대중·노무현 때가 백배 더" "朴 전대통령 탄핵, 본인은 불행이지만 사회는 축복" "법의 지배 받아야…정치·기업 시민 모두 법 지켜야" (서울=연합뉴스) 고상민 기자 = 송복 연세대 사회학과 명예교수는 16일 "김영삼, 노무현 정부 때도 똑같이 국정농단했다"면서 "법을 위반했다. 탄핵요건이라고...
[신간] 한국사회, 어디로?·합리적 의심 2017-03-03 13:47:41
미시적 기초로 '시민성(civicness) 배양'을 강조한다. 송복 연세대 사회학과 명예교수는 '더 나은 사회'로 가기 위해 국민의식이 바뀌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일반 국민은 '문치(文治)의식'에 대해 다시 생각해봐야 하고 한국사회 고위직층(특혜받는 층)은 '희생(犧牲)의식'을 더 발전시...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정치 2017-03-03 08:00:02
"사드배치·역사교과서, 미룰 수 없는 현안"(종합) 170302-0966 정치-0103 16:18 송복 "보수정당의 위기지만 보수세력은 건재" 170302-0969 정치-0104 16:20 선관위, 괴산군수 보선 사전선거운동 前면장 고발 170302-0974 정치-0105 16:21 안철수 "남북대화뿐 아니라 북미·4자·6자회담 재개 노력할 것" 170302-0977...
송복 "보수정당의 위기지만 보수세력은 건재" 2017-03-02 16:18:00
송복 "보수정당의 위기지만 보수세력은 건재" "보수 기반 튼튼합면 새 정당을 세우면 된다" (서울=연합뉴스) 이슬기 기자 = 송복 연세대 사회학과 명예교수는 2일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로 보수 진영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이는 보수정당의 위기일 뿐이 보수세력은 여전히 건재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송 교수는...
"광장 분열은 법·제도 미비 결과…정치권 갈등조정 미숙"(종합) 2017-02-24 19:40:37
바뀌어야 하는지 논의한 이번 포럼에는 김우창 고려대 명예교수, 송복 연세대 명예교수, 송호근·장덕진 서울대 교수 등 학계 안팎에서 '시대의 지성'으로 꼽히는 이들이 발표자로 나섰다. 송복 명예교수는 "지난 60년대 이래 첫 30년은 '적나라한 물리력'에 기초한 '강력한 리더십'이 동력이 돼...
"나라 두 쪽 날 지경…어떤 결론 나도 승복하자" 2017-02-24 17:56:53
포용.’김우창 고려대 명예교수(80), 송복 연세대 명예교수(80), 송호근(61)·장덕진(51) 서울대 사회학과 교수 등 좌우 진영을 아우르는 석학 네 명이 혼돈의 탄핵정국을 헤쳐나갈 해법으로 내놓은 화두다.이들은 더 나은 한국 사회로 나아가려면 법치와 포용의 가치를 회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4일 서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