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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판교서 법률 세미나…신임 IT 분야 전문가들 주목 [로앤비즈 브리핑] 2025-02-06 16:08:22
정보통신기술(ICT)·인사노무·공정거래·지식재산권(IP) 분야의 전문가를 확충하며 해당 분야의 법률 서비스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에는 판교 이노베이션 센터에 새롭게 합류한 박준용 ICT 그룹 파트너 변호사(사법연수원 35기), 송우용 인사노무 분야 파트너 변호사(연수원 40기) 및 정보보호 전문가인 최광희 고문 등이 발표자로...
"노사협의회 근로자위원 하겠다는 직원이 없어요" 2025-01-21 15:35:52
상시적으로 노사협의회를 실질적인 노사간 소통과 협력의 장으로 활용하는 모습을 홍보함으로써 근로자들로 하여금 노사협의회에 대한 인지도를 높임과 동시에 효용감을 느끼게 하고, 자연스럽게 근로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는 방안을 강구하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송우용 법무법인 세종 변호사
勞風 세지는 IT기업…로펌들 '판교 大戰' 2025-01-17 17:23:38
5명에서 12~13명으로 늘리기로 했다. 송우용 노동전문 변호사를 비롯해 정연아(플랫폼·인공지능) 박준용(스타트업) 안준규(방송통신), 이원석(게임) 변호사 등을 새로 영입하며 전문 인력을 보강했다. 세종은 새 사무실에 대형 회의실과 오픈스페이스를 도입했다. 조중일 세종 변호사는 “기존에는 인수합병(M&A) 자문...
세종, 판교 변호사 2배로…'그레이츠 판교' 시대 연다 2025-01-02 17:15:57
박준용(35기), 안준규(39기), 이원석(40기), 송우용(40기) 변호사 등 정보통신기술(ICT)·노동·공정거래·지식재산권(IP) 분야 전문가들을 새로 영입했다. 특히 정연아 변호사는 세종 본사 ICT그룹에서 플랫폼·콘텐츠·AI 기업 자문을 맡아왔으며, 박준용 변호사는 스타트업 투자와 대기업 신사업 프로젝트 경험이 풍...
'업무상 질책'과 '직장내 괴롭힘' 가르는 네 가지 기준 2024-11-12 18:47:00
받아들여질 수밖에 없는 강한 질책을 해야 하는 경우라면, 적어도 위의 기준들을 염두에 두고 업무와 관련한 내용에 한정하여 비공개적이고 일회적으로, 가능한 한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지양함으로써 객관적이고 건설적인 방식으로 의사소통을 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송우용 법무법인 세종 변호사
태평양, 조의섭 전 국회예산정책처장 영입…화우, 알테오젠과 맞손 [로앤비즈 브리핑] 2024-10-07 17:06:28
이어 성승현 변호사(사법연수원 36기)가 ‘로펌의 시각에서 본 공정거래 컴플라이언스’를 주제로 컴플라이언스 프로그램 구축·운영 관련 실무 유의사항을 짚었다. 2회차 강의에선 이세리 변호사(33기)와 송우용 변호사(40기)가, 3회차 강의에는 최성진 변호사(23기)와 장준영 변호사(35기)가, 4회차 강의에는 정창원...
RSU도 임금일까… 우리 회사에 맞는 성과보상제도는? 2024-08-27 17:12:38
제도의 부여 대상, 절차, 한도 등 법률적 요건 뿐만 아니라 조세 및 회계 측면의 효과, 컴플라이언스 준수 측면 역시 고려되어야 하는바, 각 기업은 주식연계 성과보상제도 도입 시 각자의 상황과 필요를 고려하여 그 제도의 설정과 부여 계약의 내용 구성에 보다 신중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송우용 법무법인 세종 변호사
팀장인 직원에게는 OT수당 안줘도 될까 2024-06-11 17:25:46
규정되어 있거나 부동문자로 인쇄된 근로계약서 양식에 근로시간, 휴게, 휴일 규정이 기재되어 있다면, 관리·감독자에 해당하는 근로자에 대하여는 관리·감독자로서 근로기준법 제63조에 따라 근로시간, 휴게, 휴일 관련 규정의 적용이 배제된다는 점을 명시하는 것이 필요할 것이다. 송우용 법무법인 세종 변호사
5년前 선출된 근로자대표와 서면합의해도 될까 2024-04-16 16:52:45
근로자대표의 자격을 유지한다고 보기 어려운바(근로기준정책과-2538, 2020. 06. 25.), 근로자대표를 선출한지 상당한 기간이 경과되었거나 선출 이후 기업의 규모가 많이 성장한 경우 근로자대표와의 서면합의에 앞서 근로자대표의 자격 유지 여부를 먼저 확인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송우용 법무법인 세종 변호사
‘블랙리스트’ 작성은 무조건 불법일까 2024-02-20 17:34:46
채용 내지 인사관리에 활용하기 위하여 어떠한 명부를 작성하고 관리하였다고 하더라도, 사용자가 이를 제3자에게 제공하거나 공유함으로써 법이 예정한 취업방해를 하였다는 등의 사정이 없다면 이를 덮어놓고 ‘블랙리스트’라는 악의적인 명칭을 붙여 비난하는 것은 자제하여야 할 것이다. 송우용 법무법인 세종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