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내가 제안" vs "인생 최대 고민"…이해진·송치형이 밝힌 '빅딜' 비하인드 2025-11-27 15:50:52
이해진 네이버 의장과 송치형 두나무 회장이 공개석상에 나란히 섰다. 네이버의 두나무 계열사 편입을 공식화하면서다. 침묵을 깨고 등판한 이 의장과 송 회장 모두 "글로벌 빅테크에 맞서기 위한 마지막 골든타임"임을 강조했다. 두 창업자가 의기투합한 '세기의 빅딜'의 성사 과정을 재구성했다. ○먼저 움직인...
네이버·두나무 "'AI·웹3' 융합해 글로벌 진출…차세대 금융 플랫폼 띄운다" 2025-11-27 15:05:29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 송치형 두나무 회장, 최수연 네이버 대표, 오경석 두나무 대표, 박상진 네이버파이낸셜 대표 등 양사 최고경영진이 참석했다. 이들은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의 결합은 각 사가 보유한 핵심 역량을 융합해 글로벌 무대에서 경쟁할 수 있는 동력을 마련하는 과정"이라고 입을 모았다. "AI와...
네이버·두나무, 10조 투자…이해진 "생존 위해 합병" 2025-11-27 14:28:15
네이버파이낸셜 합병은 일각에서 나오는 송치형 두나무 회장의 차기 네이버 후계자설과 연관이 있는데요, 이에 대해서는 이해진 의장이 직접 반박했습니다. 이 의장은 “송치형 회장은 사업이나 기술적으로 굉장히 뛰어나다”면서 “네이버의 새로운 기술 발굴에 큰 기여를 할 수 있는 사람이라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
[일문일답] 이해진 "글로벌 진출, 네이버 꿈과 사명…AI·웹3으로 공략" 2025-11-27 13:17:44
불리는 이 의장이 직접 기자간담회에 나서 송치형 두나무 회장, 최수연 네이버 대표, 오경석 두나무 대표와 합병 취지, 향후 계획 등을 설명했다. 다음은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 송치형 두나무 회장 등과의 일문일답. -- 두나무와 기업 결합을 결심하게 된 계기는. ▲ (이 의장) 송 회장과 오랜 친분이 있다고 보도...
"인생 가장 깊게 고민"…네이버·두나무 '메가딜' 주역들의 고백 [인터뷰+] 2025-11-27 11:42:01
(송치형 두나무 회장과) 과 후배라서 오랜 친분이 있었다고 보도가 됐지만 사실 굉장히 어린 친구여서 제대로 만난 지는 2년밖에 안 됐다. 친분이 깊어서 한 건 아니다"라며 "두나무와 네이버파이낸셜이 글로벌 디지털 금융산업 트렌드에 뒤처지지 않기 위해서는 빠른 의사결정 체계가 필요하고 아직 글로벌 기업들이 하지...
네이버·두나무, AI와 웹3로 글로벌 공략 선언…5년 10조 투자(종합2보) 2025-11-27 11:39:52
융합' 공동발표 이해진 "세계에 없는 융합 도전"…송치형 "새 금융 패러다임 제시" (성남·서울=연합뉴스) 오지은 한상용 기자 = 국내 대표 포털 기업 네이버와 업비트 운용사 두나무가 27일 AI와 웹3 기반의 협력으로 'K핀테크' 글로벌 시장 선점을 공개 선언했다. 네이버와 두나무는 향후 5년간 10조원을...
이해진 "네이버·두나무 힘합쳐 AI와 웹3 융합 도전"(종합) 2025-11-27 11:38:12
꿈" 송치형, 기업 결합 제안에 "인생에서 가장 길게 고민" (성남·서울=연합뉴스) 오지은 한상용 기자 = 이해진 네이버 창업자 겸 이사회 의장은 27일 "전 세계에 없는 AI와 웹3 융합이라는 새로운 기획과 도전을 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이 의장은 이날 오전 경기 성남 '네이버 1784' 사옥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인생에서 가장 길게 고민"…이해진·송치형이 밝힌 '빅딜' 배경은? 2025-11-27 11:26:06
제 인생에서 가장 길게 고민했던 것 같다." 송치형 두나무 회장은 27일 오전 경기 성남 네이버1784에서 진행된 네이버·네이버파이낸셜·두나무 공동 기자회견에 참석해 이 같이 털어놨다. 송 회장은 네이버파이낸셜과의 합병 비하인드 스토리를 묻는 말에 "함께 새로운 도전을 글로벌에서 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더 컸던 ...
네이버·두나무 '현상 유지' 선언…AI 시대 결합 전략은 2025-11-27 11:25:28
데 주력할 것으로 보인다. 송치형 두나무 회장은 "3사가 힘을 합쳐 AI와 블록체인이 결합한 차세대 금융 인프라를 설계하고 지급결제를 넘어 금융 전반, 나아가 생활 서비스까지 아우르는 새로운 글로벌 플랫폼 질서를 만들어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AI 발달로 모든 데이터가 자산(토큰)화 되며 웹3에 기반한 자산 거래가...
네이버·두나무 초대형 '기업 융합'…"AI·웹3 글로벌 패권 노린다" 2025-11-27 10:43:45
행사에는 이해진 네이버 의장을 비롯해 송치형 두나무 회장, 김형년 두나무 부회장, 최수연 네이버 대표, 오경석 두나무 대표 등 양사 최고경영진이 총출동했다. 최수연 네이버 대표는 “AI가 스스로 판단·처리하는 에이전틱(agentic) 단계로 넘어가고, 블록체인의 대중화 흐름이 맞물리며 새로운 기회가 열리고 있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