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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람보르기니가 모시러 왔네"…김길리 태운 3억 슈퍼카 2026-02-24 11:48:23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2관왕이자 '람보르길리'라는 별명을 가진 김길리 선수가 특별 의전을 제공받은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람보르기니 공식 딜러사 람보르기니 서울은 이날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입국하는 김길리 선수를 위해 특별 의전 차량을...
고양시청 임종언, 첫 올림픽서 쇼트트랙 은·동메달 획득...0.1초 승부 적중 2026-02-24 09:54:31
개의 메달을 따내며 한국 남자 쇼트트랙의 새로운 간판으로 자리매김했다. 임종언은 한국시간 21일 새벽 열린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 결승에서 대표팀 주전으로 출전해 은메달 획득에 기여했다. 준결승부터 결승까지 전 경기 선발로 나선 그는 팀 전술의 핵심 역할을 수행했다. 특히 결승 마지막 주자로 나서 개최국...
오페라 선율 속 폐막…'韓최다 메달' 최민정 마지막 행진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23 16:59:23
폐회식으로 17일간의 열전을 마무리했다. 쇼트트랙에서 금메달과 은메달을 1개씩 따내 동·하계 올림픽 통합 한국인 최다 메달(7개) 기록을 새로 쓴 최민정이 황대헌과 함께 대한민국 선수단의 기수를 맡았다. ‘팀 코리아’는 4년 뒤 열릴 2030 알프스 동계올림픽을 기약하며 퇴장했다. 폐회식이 열린 베로나 아레나는...
금메달 3개 땄지만…한국, 종합 13위 마무리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23 06:51:35
올림픽에서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등 빙상 종목 메달에만 의지했는데 이번엔 스노보드에서 금메달과 은메달, 동메달을 획득하는 등 설상 종목에서 경쟁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성과를 얻었다는 평이다. 쇼트트랙의 김길리는 3000m 계주와 1500m를 제패해 한국 선수 유일한 2관왕을 차지,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
한국 선수단 공식일정 마무리…'다관왕' 김길리 MVP 선정 [2026 밀리노올림픽] 2026-02-22 19:28:07
3개 등 모두 10개의 메달을 땄다. 전통적으로 강했던 쇼트트랙뿐 아니라 설상종목에서도 활약한 점이 고무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현지 취재기자가 뽑은 최우수선수(MVP)로는 쇼트트랙 김길리가 선정됐다. 이번 대회에서 한국 선수단 유일의 ‘다관왕’으로, 여자 3000m 계주와 개인전 15000m에서 각각 금메달을 획득헀다. ...
'첫 金' 최가온 '새 간판' 임종언…4년 후 알프스는 더 뜨겁다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22 17:25:56
쇼트트랙 ‘새 간판’ 김길리(22)는 여자 1500m 금메달을 포함해 총 3개의 메달(금 2, 동 1)을 획득하며 세대교체의 중심에 섰다. 임종언(19)도 2개의 메달을 추가하며 박지원(29), 황대헌(27)을 잇는 차세대 에이스로서 가능성을 입증했다. 반면 스피드스케이팅의 부진은 과제로 남았다. 한국 빙속이 메달 없이 대회를...
최민정 '韓 최다 메달' 대기록…김길리, 새로운 에이스로 우뚝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22 17:19:52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결승에서 김길리가 2분32초076으로 금메달을, ‘전설’ 최민정이 2위로 은메달을 따면서다. 이날 경기를 마친 뒤 최민정은 올림픽 무대 은퇴를 선언했다. 최민정은 지난 10여 년간 한국 쇼트트랙의 ‘슈퍼 에이스’였다. 첫 올림픽이었던 2018년 평창 대회에서...
K컬처 알리고 '키다리 아저씨' 자처…메달 신화 뒤엔 기업 있었다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22 17:19:51
거둔 쇼트트랙은 KB금융이 ‘키다리 아저씨’ 역할을 하고 있다. 쇼트트랙 국가대표팀을 비롯한 빙상 종목을 2008년부터 18년째 후원하는 KB는 차준환과 신지아, 최민정과 김길리를 고등학교 시절부터 후원해왔다. 될성부른 인재를 일찌감치 발굴해 탄탄한 지원으로 대표팀 간판에서 차세대 에이스까지 아우르는 성장기반을...
"두 개의 성화 꺼진다"…23일 폐막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22 09:40:50
예정이다. 한국 선수단은 쇼트트랙 대표팀의 최민정과 황대헌을 폐회식 기수로 앞세운다. 최민정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과 은메달을 하나씩 추가해 한국 선수 역대 올림픽 최다 메달(7개) 기록을 세웠고, 황대헌은 은메달 2개를 획득하며 남자 선수 중 최고 성적을 냈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브라 노출' 대박 터뜨린 빙속스타…입던 경기복 경매가 무려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22 09:38:56
쇼트트랙 3관왕 옌스 판트 바우트의 개회식 재킷과 경기복, 그가 들었던 네덜란드 국기 등이 경매 목록에 올랐다. 여자 500m 금메달리스트 펨케 콕의 경기복 역시 수천 유로 선에서 입찰이 진행되고 있다. 그러나 현재까지는 레이르담 관련 품목이 가장 높은 응찰가를 기록 중이다. 레이르담은 이번 대회 여자 1000m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