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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운용, 글로벌반도체 ETF "1년 수익률 98%" 2026-01-16 13:42:26
투자신탁운용은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상장지수펀드(ETF)의 순자산액이 8000억원을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3일 종가 기준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ETF의 순자산액은 8013억원으로 집계됐다.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ETF의 외형 성장은 최근 인공지능(AI) 반도체 업황에 대한 기대가...
신한라이프케어, 경기 하남에 첫 프리미엄 요양원 개소 2026-01-16 13:30:28
신한은행장, 정용욱 신한투자증권 자산관리총괄사장, 천상영 신한라이프 사장 등 그룹 경영진과 이현재 하남시장, 김철주 생명보험협회장, 정재승 카이스트 교수 등 주요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제막식과 오픈 기념식, 시설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 진 회장은 축사를 통해 "쏠라체 홈 미사는 신한금융그룹이 선보이는 첫...
뉴욕 증시, '실적의 힘'으로 반등 성공... TSMC·금융주 신고가 랠리 [한경, 미증시 특징주] 2026-01-16 07:04:10
직후, 기대감이 반영되면서 순식간에 +3% 이상 뛰어올랐습니다. 4분기 순매출과 주당순이익이 월가 컨센서스를 모두 상회했는데요. 특히 이번 실적의 핵심 동력은 자산관리 부문으로, 분기 중 1,223억 달러의 신규 자금이 유입되며 역대급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시장은 투자은행 부문 매출이 47% 폭증했다는 점에 무게를...
뉴욕 증시, 반도체·금융주 랠리로 반등 성공 2026-01-16 06:51:11
강력한 실적 발표 직후 기대감이 반영되면서 순식간에 3% 이상 초반부터 뛰기 시작했습니다. 4분기 순매출과 주당 순이익이 월가 컨센서스를 모두 상회했는데요. 특히 이번 실적의 핵심 동력은 자산 관리 부문으로 분기 중 1223억 달러의 신규 자금이 유입되면서 역대급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시장은 투자 은행 부문 매출이...
뉴욕증시, 반도체주 강세에 상승 출발 2026-01-16 00:33:29
특히 자산관리 부문은 순매출이 318억달러를 기록해 사상 최고 수준을 기록했고, 투자은행 부문 순매출도 전년 동기 대비 47% 급증했다.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은 지난해 4분기 운용자산 규모가 전년 동기 대비 22% 증가해 14조400억달러를 기록했다. 블랙록 운용자산이 14조달러를 웃돈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中중앙은행 "재대출 금리 인하…농촌·소기업·과학기술 지원" 2026-01-15 18:22:19
253조원)으로 늘리고, 연구·개발 투자 수준이 높은 민영 중소기업을 지원 대상에 포함할 대상이라고 밝혔다. 쩌우란 인민은행 부행장 겸 대변인은 이날 국무원 신문판공실 주최 '실물경제 고품질 발전을 지원하는 통화·금융정책 성과 소개' 기자회견에서 이 같은 계획을 설명한 뒤 올해 지급준비율(RRR)과 정책...
1.5조 팔아치운 개미, '폭풍매수' 나선 곳 보니 2026-01-15 17:11:52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순매수한 종목은 바이오주 에이비엘바이오로 1,290억원이 유입됐다. 이어 파마리서치 1,050억원, JYP엔터테인먼트 980억원 순으로 매수 규모가 컸다. 로보티즈 720억원, 레인보우로보틱스 570억원 등 로봇주도 순매수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다만 증권가는 대형 반도체주의 실적 개선 흐름 등을...
개미 '머니무브'…코스피 1.5조 팔고 코스닥은 그만큼 쇼핑 2026-01-15 15:08:19
따르면 이달 들어 14일까지 개인 투자자들은 코스피 시장에서 1조5천10억원어치 순매도했다. 코스피가 이달 들어 하루도 빠짐없이 상승하며 10거래일 연속 장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으나, 개인은 오히려 이를 차익 실현 기회로 여기고 대거 판 것이다. 반면 코스닥 시장에서는 코스피 순매도 규모와 맞먹는 규모로...
"작년 외국인 국채 순매수 2배 늘어…개인은 감소" 2026-01-15 10:16:57
"작년 외국인 국채 순매수 2배 늘어…개인은 감소" 금투협, 장외채권시장 동향 발표…채권발행 규모 국채 중심 증가 (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지난해 외국인의 채권 순매수 규모가 전년 대비 2배가량 증가한 147조1천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금융투자협회는 15일 이 같은 내용의 '2025년 장외채권시장...
韓 GDP 대비 통화량 비율, 美 2배 넘어…'통화량-고환율' 또 논란 2026-01-14 17:30:47
간에 밀접한 관계가 있다”며 “지난해 1~10월 해외 투자 등으로 빠져나간 외화 순유출 규모는 196억달러에 달한다”고 설명했다. 2024년 같은 기간 순유출 규모는 5억달러에 그쳤다. 한국과 미국 간 성장률 격차 확대, 주식시장 기대 수익률 격차 등도 최근 환율 상승 요인으로 꼽혔다. 강진규 기자 josep@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