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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FBC, 64년 된 싱글몰트 위스키 'G&M 조지 레거시' 두번째 에디션 선보여 2022-07-07 16:35:43
기리기 위한 위스키다. 최고의 캐스크(술통)과 원액들로 싱글몰트 위스키를 만들기 위해 그는 스코틀랜드 전 지역의 증류소를 수소문해 1957년 10월 스코틀랜드 북부 외곽의 글렌 그랜트 증류소를 찾았다. 64년이 지난 작년 11월 단 298병에 담아 출시됐다. ‘조지 레거시 64년’은 풍부하게 올라오는 과일 케이크와 시나몬...
"그냥 사서 마시면 심심해"…담금주 키트 인기 2021-09-22 10:30:01
최근 집에서 딸기 담금주를 만들어 가족과 나눠 마셨다. 술통과 딸기를 따로 살 필요는 없었다. 집 근처 기념품 가게에서 구한 '1인용 담금주 키트'에 모두 들어있었기 때문이다. 소주 한 병을 키트에 그대로 붓고 열흘 정도 기다리니 달콤하게 익었다. 박씨는 "사실 편의점에서 향 첨가 소주를 사도 됐지만, 내가 ...
아영FBC, 싱글 몰트 위스키 ‘G&M 제너레이션스 80년’ 선보여 2021-09-03 18:40:07
캐스트(술통)에 담은 위스키를 250병의 디캔터에 담아 생산한 제품이다. 술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싱글 콜트 위스키라고 아영FBC는 소개했다. 건축가이자 디자이너인 데이비드 아드자예 경과 파트너십을 맺고 생산한 독특한 디캔터와 오크 케이스에 담겼다. G&M 제너레이션스 80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아영FBC 또는 G&M...
[음악이 흐르는 아침] 80세 연륜 담긴 희가극…주세페 베르디 '팔스타프' 2021-05-25 17:24:34
거짓말을 입에 달고 다니며 ‘술통’이라는 모욕적 별명으로 불리는 늙고 뚱뚱한 남자다. 그런데도 한때 왕실 사람들과 어울린 기사였다는 자부심과 무모한 달변으로 여자를 밝히려다 큰 망신을 당한다. ‘팔스타프’는 희가극인데도 크게 웃긴다기보다는 낭패를 본 다음에야 인생을 달관하는 노인이 바라본 세상이며,...
막걸리의 역사·문화, 온라인으로 살핀다 2020-12-23 17:12:19
말술통 등 양조장의 막걸리 빚는 도구들을 통해 이를 설명한다. 3부 ‘막걸리를 나누다’에선 역대 대통령의 막걸리 사랑부터 막걸리만 마셨다는 시인 천상병 등 막걸리 애호가들의 기억을 통해 막걸리에 얽힌 정치·사회·문화적 현상과 개인의 기억, 소비 공간을 소개한다. 은정진 기자 silver@hankyung.com
[책마을] 자명종이 왜 거기서 나와?…이념 벗은 조선후기 정물화 2020-05-07 17:33:00
탁자, 정이(고대의 제기), 준합(술통) 등 갖가지 기괴한 물건들을 좌우에 펼쳐두고 차를 마시고 향을 피우며 고아한 태를 내려고 애쓰는 모습은 일일이 거론할 수 없을 정도다.’ 조선 정조는 문집 ‘홍재전서’에서 당시 사대부들의 사치풍조를 이렇게 비판했다. 정조가 언급한 물건들이 나오는 그림이 바로 책, 벼루, 먹,...
[양쥐언니 뷰티칼럼㉞] 내 몸을 다스리는 ‘곡물효소’ 테라피 2020-04-20 12:29:00
수 있으니 자꾸 손이 갑니다. “깨끗한 술통에 담긴 술이 잘 숙성되듯 건강한 몸에 맑은 정신이 깃든다” 누구나 몸과 마음의 젊음과 건강을 소원합니다. 한 살 한 살 나이를 먹을수록 저에 그 바람은 점점 더 강렬해집니다. 소중한 가족을 지키기 위해서 남은 인생의 행복을 위해서입니다. 누구나 한 번은...
대만 싱크탱크 "중국의 회색지대 침략 전술에 대비해야" 2020-04-05 16:55:06
때문이라는 것이다. 앞서 지난달 16일 진먼 해순서 소속 소형 경비정 2척과 진먼현정부의 수산시험소 소속 1척 등 3척이 대만 해역에서 불법 조업한 중국 어선을 몰아내고 불법 어망을 제거하는 동안 10척의 중국 쾌속정이 돌과 빈 술통을 던지고 대만 경비정을 고의로 충돌하기도 했다. jinbi100@yna.co.kr (끝)...
[우리술 기행] 예술가의 고집으로 빚어낸 생쌀 발효 막걸리 2020-02-11 08:01:15
한 부드러운 향기가 온몸을 휘감았다. 술통을 덮고 있는 하얀 천을 조심스럽게 걷어내니 미색으로 익어가는 술 표면에 조금씩 기포가 올라오는 것이 보였다. 담근 지 9일 지난 술이다. 이 상태로 40일 정도 더 발효가 진행되면 술지게미가 가라앉으면서 윗부분에는 연한 노란색의 맑은 액체가 남는다. 맑은 액체와 탁한...
[PRNewswire] 노부 호텔 로스카보스, 시그니처 사케 세레머니로 그랜드 오프닝 축하 2019-11-16 10:31:20
사케 세레머니 시간을 즐겼다. 나무망치로 사케 술통의 뚜껑을 깬 후 일본 전통 마수 컵들에 담긴 사케를 게스트들에게 나눠주었고 게스트들은 다 함께 축배를 들었다. 축배가 끝나고, 노부 레스토랑의 화려한 불꽃놀이가 바다 위에 반사되며 일몰을 물들였다. 이 축하 행사는, 불 댄서들 그리고 유명 미국 DJ 겸 프로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