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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장주식 사기만하면 대박"…매수 권유땐 사기 의심하세요 2026-01-12 16:37:21
보장해준다고 속이기도 한다. 조작된 기업설명(IR) 자료를 제공하거나 인터넷 블로그 등에 게시된 허위 정보로 투자자를 현혹한다. 제3의 투자자 혹은 대주주로 위장해 접근하는 사례도 있다. 금감원은 “상장이 임박했다며 비상장주식 매수를 권유하면 사기를 의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연수 기자 sys@hankyung.com
신보, 차기 이사장 선임 절차 착수…공모 시작 2026-01-09 14:12:40
공공기관엔 이재명 대통령의 측근이 잇따라 수장으로 중용된 바 있다. 지난 1일 임명된 김성식 예금보험공사 사장은 이 대통령이 경기도지사였을 때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등 혐의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맡았다. 김은경 신임 서민금융진흥원장은 새정부 국정기획위원회에서 활동했다. 신연수 기자 sys@hankyung.com
금감원, 쿠팡파이낸셜 검사 착수…'고금리 대출 논란' 들여다본다 2026-01-08 17:22:19
바 있다. 금감원은 판매 과정에서 차주에게 담보 구조를 제대로 설명했는지 등도 따져보겠다는 계획이다. 한편 금감원은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현장점검 중인 쿠팡페이도 검사 전환을 검토 중이다. 금감원 관계자는 “위법 정황이 발견되면 검사로 즉시 전환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연수 기자 sys@hankyung.com
"부패한 이너서클" 경고에…금융권 지배구조 TF 가동 2026-01-07 17:14:24
절차, 이사회 독립성 제고, 성과보수 개선 방안 등이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금융당국은 자율적인 모범 관행 마련을 넘어 법·제도 차원의 해법을 검토하겠다는 계획이다. 한편 금감원은 BNK금융그룹 회장 선임 과정 관련 검사 결과 등을 바탕으로 검사 대상을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신연수 기자 sys@hankyung.com
수출입은행, 새해 첫 외화채 35억弗 발행 2026-01-07 17:12:17
설명회를 열고 올해 조달 계획을 별도로 배포했다. 한국 경제의 회복 흐름과 수은의 정책 방향을 적극적으로 설명했다. 수은 관계자는 “지정학적 긴장 고조와 글로벌 통화정책 불확실성이 맞물린 어려운 시장 여건에서 5년 연속 새해 한국물의 첫 포문을 성공적으로 열었다”고 강조했다. 신연수 기자 sys@hankyung.com
저축은행 연 3%대 예금 100개 넘어 2026-01-06 16:27:03
수신 규모는 줄어들고 있다.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말 저축은행 수신 잔액은 103조5094억원으로, 전월 말(105조165억원) 대비 1조5000억원 넘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권 관계자는 “저축은행업권 수신 위축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신연수 기자 sys@hankyung.com
산업은행, 정책펀드 3.4조원 조성 2026-01-05 17:09:35
집계됐다. 산은은 “지난해 홈플러스 사태 등 모험자본시장 위축 상황에서도 시장 수요 분석을 통해 우수 운용사 및 민간 출자자의 참여를 이끌어낸 결과”라며 “올해부터 국민성장펀드를 통해 출자 사업을 지속하며 첨단전략산업 육성을 위한 선도적인 역할을 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신연수 기자 sys@hankyung.com
이찬진 금감원장, 금융그룹 회장 장기 연임에 '작심 비판' 2026-01-05 17:02:08
강조했다. 한편 이달 말 금감원 공공기관 지정 심의를 앞두고 이 원장은 “현재도 예산과 조직에 관해선 금융위원회가 결정하는데 공공기관으로 지정되면 ‘옥상옥’ 통제를 받는 셈”이라며 “금융감독기구의 독립성과 중립성을 강조하는 국제 기준에도 맞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신연수 기자 sys@hankyung.com
김은경 서금원장 취임…첫 행보로 서민금융 현장 방문 2026-01-02 14:24:23
보다 낮은 자세로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서금원과 신복위는 정책서민금융과 채무조정 지원 제도의 내실을 다져 서민·취약계층의 권리를 보호하고 정책 체감도를 높이겠다"며 "서민금융 정책을 현장에서 완성하는 포용금융의 중심축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강조했다. 신연수 기자 sys@hankyung.com
"생산적 금융으로 대전환…금융소비자 보호 최우선" 2026-01-01 16:25:49
이스피싱 등 민생금융 범죄 근절을 위해 민생금융 범죄 특별사법경찰을 추진·출범하고 수사당국 및 유관 부처와의 공조를 강화하겠다”고 했다. 황기연 한국수출입은행장은 신년사에서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방위 금융 지원으로 한국 경제의 대도약을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신연수 기자 sy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