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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한동훈에 與 격론…"섣부르다" vs "우리 당 자산" 2025-02-27 16:54:21
동의하지 않을 거라고 본다"고 덧붙였다. 신지호 전 전략기획부총장은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서 "친한, 친윤 해서 게속 지지고 볶고 싸우는 것은 한마디로 적전분열"이라며 "이재명 대표 좋은 일만 해주는 것이기 때문에 금은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어떻게 하면 공동의 목표를 향해서 함께 스크럼 짜고...
"한동훈 시즌2는 활인검" vs "한동훈, 목소리 낼 때냐" 2025-02-23 20:31:47
신경전을 벌였다. 친한계 신지호 전 전략기획부총장은 23일 페이스북에 "한 전 대표 책 출간을 앞두고 저자 소개에서 검사 이력을 기재하지 않은 것을 두고 말이 많다"며 "한동훈은 자신이 칼잡이라는 것을 숨기지 않는다"고 밝혔다. 신 전 전략기획부총장은 "검사의 칼이 범죄를 척결하는 살인도라면 정치인의 칼은 민생을...
"한동훈 아우는 서울시장부터 하라더라"…친한계 '발끈' 2025-02-12 09:19:01
측이 퍼뜨린 가짜뉴스"라고 親한동훈(친한)계가 일축했다. 신지호 전 국민의힘 전략기획부총장은 지난 11일 YTN 라디오 '신율의 뉴스정면승부'에서 한 전 대표의 서울시장 출마설에 관한 질문에 "완전히 사실무근, 가짜 뉴스"라며 "오세훈 시장 쪽 사람들이 이런 얘기를 많이 퍼뜨린다"고 했다. 신 전 부총장은 "저...
尹 "나치도 선거 통해 집권"…與지도부 만나 野 맹비난 [종합] 2025-02-03 17:56:23
유승민 전 의원은 MBC 라디오에서 "윤 대통령이 헌법재판소에 나와서 말한 그런 논리로 계속 (유지하고) 가려는 것이라면 (당 지도부의 면회가) 위험하다고 본다"고 지적했다. 신지호 전 의원은 채널A 유튜브 '정치시그널'에서 "당 지지율이 아주 저조하고 대통령에 대한 지지세도 꺾였다면 그때도 인간적 도리를...
"결국 한동훈과 김문수의 대결"…'친한계' 대선 경선 전망 2025-01-25 17:32:21
친한(친한동훈계)로 분류되는 신지호 전 국민의힘 전략기획부총장이 "조기 대선이 확정되면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가 경선에 참여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신 전 부총장은 24일 TV조선 유튜브에서 "만약 경선이 치러진다면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 홍준표 대구시장 그리고 한 전 대표가 경쟁하는...
"사고는 尹이 쳤는데 한동훈에 뒤집어씌우나"…친한계 '격앙' 2024-12-16 08:45:57
친한계인 신지호 국민의힘 전략기획부총장은 16일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서 "친윤 세력이 한 대표를 몰아내려는 시도가 명백히 드러나고 있다"며 "정치 공작 차원에서 한 대표를 몰아내려는데, 순순히 당하고 있을 수는 없다"고 했다. 신 부총장은 "많은 사람들은 '사고는 윤석열 대통령이 쳤는데...
"한동훈 심야 쿠데타" vs "당 심각"…'尹출당' 두고 극한 충돌 2024-12-14 09:38:58
있다. 신지호 국민의힘 전략기획 사무부총장은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당에 큰 해를 끼친 경우 징계 사유가 된다"며 "지금 당의 사회적 평가가 비상계엄 전과 비교했을 때 심각하게 악화됐다"고 언급했다. 김종혁 최고위원은 YTN라디오 '신율의 뉴스정면승부'에서 "느닷없이 비상계엄을 선포해...
"윤 대통령 출당해야" vs "韓 물러나라"…탄핵 표결 앞두고 쪼개지는 與 2024-12-13 18:10:11
등을 심의하고 있다. 이에 대해 친한계 신지호 전략부총장은 “당에 큰 해를 끼친 경우에는 징계 사유가 된다”며 “지금 우리 당의 사회적 평가나 이미지가 비상계엄 전후를 비교했을 때 심각하게 악화했다는 것은 다들 인정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친윤계 권영세 의원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대통령을 출당시키면 그 과...
'윤석열 탄핵' 놓고 갈라진 국힘 2024-12-13 12:06:16
본인의 양심에 따라 나서주길 바란다"며 "욕을 먹고 외톨이가 되고 경우에 따라 당에서 쫓겨나는 한이 있더라도 제가 해야 할 역할은 이것"이라고 말했다. 신지호 전략부총장도 "당원들의 탄핵 트라우마와 국민들의 계엄 트라우마 중에 국회의원으로서 어떤 것을 더 우선할 것인가 하는 문제가 탄핵...
"당 해체 수준 위기인데"…사사건건 충돌하는 국민의힘 2024-12-09 08:07:34
친한계 일부가 격렬히 반발했다. 친한계 신지호 조직부총장은 지난 8일 한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비상계엄 당일 원내 사령탑의 지휘는 대단히 부적절하고 잘못됐다"며 "교체는 불가피하다"고 비판했다. 추 원내대표가 사의를 밝힌 후에는 친윤계에서 한 대표를 향한 비판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특히 한 대표가 전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