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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 금융회장 전망] "올해도 1,400원대 고환율…성장률 1%대 후반" 2026-01-04 05:45:08
KB·신한·하나·우리·NH농협 5대 금융지주 회장은 4일 연합뉴스 신년 인터뷰에서 올해 원/달러 환율이 1,300원대로 쉽게 내려가기 어려울 것으로 봤다. 신한·농협 금융은 올해 평균 환율 수준으로 1,400원대 중후반을 제시했고, 하나금융도 환율이 상반기까지 1,400원대에서 움직일 것으로 예상했다. KB·우리금융은...
[5대 금융회장 전망] "주가·환율 변동성 확대…이자 의존 줄이고 배당 늘린다" 2026-01-04 05:45:05
5대 금융지주 회장들은 올해 대내외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주가, 환율, 금리 등 금융지표가 높은 변동성을 나타낼 것으로 전망했다. KB·신한·하나·우리·NH농협 5대 금융지주 회장은 4일 연합뉴스 신년 인터뷰에서 국내외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속에 내수 경기 회복 속도가 늦어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 이들은 올해 은행...
[5대 금융회장 전망] "가계대출, 실수요자 중심 2%안팎 증가 관리" 2026-01-04 05:45:01
2% 검토…기업금융 중심 자금 지원" KB·신한·하나·우리·NH농협 5대 금융지주 회장은 4일 연합뉴스 신년 인터뷰에서 대부분 올해 가계대출 증가율을 2%대로 제시했다. 양종희 KB금융지주 회장은 "올해 가계대출 증가율은 2% 정도로 검토 중"이라며 "정부의 생산적 금융 확대 정책에 부응하기 위해 기업금융 중심의 자금...
[표] 코스피 지수선물·옵션 시세표(2일)-2 2026-01-02 16:31:49
│신한지주 F 202601 ( 10)│76900 │-300│21123 │50770 │ ├─────────────┼────┼────┼────┼─────┤ │한화오션 F 202601 ( 10)│115000 │1200│61057 │117829│ ├─────────────┼────┼────┼────┼─────┤ │현대모비스 F 202601 (...
[표] 거래소 기관 순매수도 상위종목(2일) 2026-01-02 15:45:50
│ │융지주 ││ │ │ │ │ ├────┼──────┼─────┼─────┼─────┼─────┤ │일진전기│66.8│11.5 │HD한국조선│156.6 │4.0 │ │││ │해양 │ │ │ ├────┼──────┼─────┼─────┼─────┼─────┤ │한화비전│63.5│14.0 │삼성생명...
금융지주 회장들 "새해 생산적금융·AI·코인 등에 주력" 2026-01-02 11:50:47
지주 회장들 "새해 생산적금융·AI·코인 등에 주력" 신년사에서 공통적으로 강조 (서울=연합뉴스) 신호경 한지훈 임지우 기자 = 주요 금융그룹 수장 대부분은 올해 경영 전략의 핵심으로 생산적 금융, 인공지능(AI) 전환 등을 꼽았다. 2일 금융권에 따르면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은 새해 경영 슬로건으로 '그레이트...
'세아베스틸지주' 52주 신고가 경신, 우주 like to BUY? - 신한투자증권, 매수 2026-01-02 10:26:15
- 신한투자증권, 매수 12월 24일 신한투자증권의 박광래 애널리스트는 세아베스틸지주에 대해 "단기 주가 급등을 빼면 우려보단 기대할 것이 훨씬 많다: 텍사스 특수합금 공장 완공 모멘텀 뿐만 아니라 본업인 특수강 반덤핑 조사 개시 뉴스도 단기 주가 상승 트리거로 작용할 수 있음"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매수',...
[신년사]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미래금융 향한 대담한 실행" 2026-01-02 10:01:06
[신년사]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미래금융 향한 대담한 실행" (서울=연합뉴스) 신호경 기자 =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은 새해 경영 슬로건으로 '그레이트 챌린지 2030, 미래 금융을 향한 대담한 실행'을 제시했다. 진 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우리는 지금 기술이 금융 질서를 바꾸는 중대한 변곡점에 서...
"11만전자·65만닉스는 시작"…줄줄이 '엄지척' 2026-01-01 20:00:00
올라설 수 있는 기업"이라고 평가했다. 반도체 투톱을 제외하면 2표씩 추천받은 종목이 나왔다. 삼성바이오로직스, 현대차, HD현대중공업,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네이버, 현대로템, 한국금융지주 등 7곳이다. 이번 설문에는 한국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NH투자증권, 삼성증권, 메리츠증권, KB증권, 하나증권, 신한투자증권,...
"사천피 찍을지 누가 알았나"...개미들 '멘붕' 2026-01-01 17:39:57
두산에너빌리티(8890억원) 등으로 순매수 규모가 컸다. 기관의 지난해 순매수 1위와 2위는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였다. 순매수 규모는 SK하이닉스(5조4250억원)가 삼성전자(2조7520억원)의 2배에 달했다. 다음으로 KB금융(1조7020억원), 신한지주(1조3730억원) 등이 뒤를 이었다. 김정우 기자 enyou@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