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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회장 최종 후보 오늘 확정…이원덕·임종룡 양강구도 2023-02-03 13:20:32
이날 오후 신현석 우리아메리카은행 법인장, 이원덕 우리은행장, 이동연 전 우리FIS 사장, 임종룡 전 금융위원장 등 4명으로 구성된 2차 후보군을 대상으로 추가 면접을 진행한다. 이어 곧바로 최종 후보를 선정해 이사회에 추천할 계획이다. 최종 후보 4명 중에는 이원덕 우리은행장과 임종룡 전 금융위원장이 유력한...
내부냐 외부냐…우리금융 차기 회장, 마지막 결정 앞뒀다 2023-02-02 06:31:01
우리은행장, 신현석 우리 아메리카 법인장, 이동연 전 우리FIS 사장, 임종룡 전 금융위원장 등 4명으로 압축했고, 지난 1일 이들을 대상으로 1차 심층 면접을 진행했다. 오후 2시부터 시작된 면접은 후보당 1시간 안팎 진행됐다. 각 후보는 약 30분 정도 미리 준비해온 프레젠테이션(PT)을 실시했고, 임추위원들은 발표자료...
우리금융 회장 후보 '양강 구도' 2023-02-01 17:29:55
우리FIS 사장(61), 신현석 우리아메리카은행 법인장(62)은 각자의 비전과 역량, 전문성, 리더십 등을 내세우며 프레젠테이션(PT)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임추위원들은 날카로운 질문을 쏟아내며 후보자들을 ‘정밀 검증’했다는 전언이다. 임추위는 3일 추가 면접을 거쳐 최종 후보를 뽑을 계획이다. 지난해 3월 취임한 이...
우리금융 차기 회장 후보 면접 시작…'2강2약' 후보 면면은 2023-02-01 13:00:01
금융위원장(63), 신현석 우리아메리카은행 법인장(62), 이동연 전 우리FIS 사장(61) 등 4명 중 이 행장과 임 전 위원장이 '2강'으로 지목되고 있다. 신 법인장과 이 전 사장은 '2약'으로 분류되고 있지만, 우리금융에서 40년 이상 요직에서 경력을 쌓으며 실력을 검증받은 인사들로 면접 과정에서 만만치...
CEO 선임 불투명 지적에도…우리금융 이사회 "일정 그대로 진행" 2023-01-31 18:10:13
영향력을 미치는 구조라는 설명이다. 우리금융 회장 후보에는 신현석 우리아메리카은행 법인장(62), 이동연 전 우리FIS 사장(61), 이원덕 우리은행장(61), 임종룡 전 금융위원장(63)이 올라 있다. 현재로선 ‘2강(强) 2약(弱)’의 판세로 보는 시각이 많다. 이 행장과 임 전 위원장이 ‘2강’, 신 법인장과 이 전 사장이...
금융위원장도 우리금융 회장후보 인선 문제제기…"절차에 의문" 2023-01-30 19:36:16
후보군을 이원덕 우리은행장, 신현석 우리 아메리카 법인장, 이동연 전 우리FIS 사장, 임종룡 전 금융위원장 등 4명으로 압축했다. 한편 김 위원장은 업무보고 사전 브리핑에서 특례보금자리론 출시 금리를 0.50%포인트 낮춘 것과 관련해 "조달금리가 낮아진 것을 반영해 낮춘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장에서 조달금리가...
"우리금융 회장, 내부통제 부실 책임추궁 의지가 기준되어야" 2023-01-30 14:08:34
내부 출신의 이원덕 우리은행장과 신현석 우리아메리카 법인장이, 외부 출신 인사로는 임종룡 전(前) 금융위원장과 이동연 전 우리에프아이에스(FIS) 사장이 선정된 상태다. 숏리스트에 이름을 올린 4명의 후보는 내달 1일 심층면접, 3일 추가면접을 거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내정된 차기 회장 후보는 3월 중 주주총회에서...
우리금융 회장 후보에 이원덕·임종룡 등 4명 2023-01-27 20:48:50
우리은행장(61), 신현석 우리아메리카법인장(62), 임종룡 전 금융위원장(63), 이동연 전 우리FIS 사장(61) 등 네 명으로 좁혀졌다. 우리금융지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27일 차기 우리금융 회장 2차 후보군(쇼트리스트)을 이같이 확정했다. 임추위는 2월 1일과 3일 이들 네 명을 대상으로 프레젠테이션(PT) 발표와 면접을...
우리금융 차기 회장 후보에 이원덕·신현석·이동연·임종룡 2023-01-27 18:27:11
우리은행장(61), 신현석 우리아메리카 법인장(62), 이동연 전 우리FIS 사장(61), 임종룡 전 금융위원장(63) 등 총 네 명이 이름을 올렸다. 우리금융지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이하 임추위)는 27일 차기 우리금융 회장 2차 후보군(쇼트리스트)을 이같이 확정했다. 임추위는 "7명 후보자들의 전문성, 리더십, 커뮤니케이션...
우리금융 숏리스트에 외부 2명·내부 2명…관치 논란 커질 듯[종합] 2023-01-27 18:11:05
내부 출신의 이원덕 우리은행장과 신현석 우리아메리카 법인장이 이름을 올렸다. 외부 출신 인사로는 임종룡 전(前) 금융위원장과 이동연 전 우리에프아이에스(FIS) 사장이 선정됐다. 관료 출신인 임 전 위원장이 숏리스트에 이름을 올리면서 우리금융을 둘러싼 관치 논란은 거세질 전망이다. 지난 25일 우리금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