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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성기, 심정지 상태 이송…현재 중환자실 2025-12-31 10:03:49
배우 안성기가 30일 자택에서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다. 3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안성기는 현재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위중한 상태로 알려졌다. 안성기는 전날 오후 4시께 자택에서 음식을 먹다가 목에 걸린 채로 쓰러졌다. 가족의 신고로 출동한 구조대는 현장에서 심폐소생술을 실시했고, 곧장 인근 병원으로 긴급...
배우 안성기, 심정지 상태로 병원 이송…'현재 중환자실' 2025-12-31 09:40:54
배우 안성기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돼 현재 위중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31일 언론 보도 등에 따르면 안성기는 전날 오후 4시께 자택에서 음식물을 먹다가 목에 걸린 채로 쓰러졌으며,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자택 인근 병원의 응급실로 이송됐다. 안성기는 중환자실에 입원했으며 현재 위중한 상태로...
후진 기어 놓고 짐 내리다가… 50대 女운전자 참변 2025-12-30 14:53:03
시동을 끄지 않고 후진 기어를 넣은 채 하차했으며, 차량은 주차방지턱에 걸려 정차해 있던 것으로 파악됐다. 이후 A씨가 트렁크를 여는 과정에서 차량이 방지턱을 넘어 뒤로 움직이면서 A씨를 덮친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치료 중 숨졌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검·경·노동청, '신안산선 사망사고' 포스코이앤씨 압수수색 2025-12-30 09:30:11
남성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숨졌다. 해당 현장은 포스코이앤씨가 시공을 맡고 있다. 검찰은 "중대재해가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 수사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포스코이앤씨가 시공하던 신안산선 5-2공구 광명 터널에서도 지난 4월 붕괴 사고가 발생해 근로자 1명이 숨졌다. 검찰...
인천대교에 드럼통 600개 깔았지만…40대 남성 또 투신 2025-12-29 21:50:49
호흡과 맥박이 없는 심정지 상태로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 해경 관계자는 "A씨가 차량을 세운 곳은 드럼통이 설치된 구간에서 약 100m 떨어진 지점이다"며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파악된다"고 말했다. 앞서 투신 사고를 막기 위해 인천대교 갓길에 설치한 드럼통 1500개가 지난...
저장강박 속 20년 홀로산 70대 참전용사…쓰레기 더미서 숨져 2025-12-29 17:56:50
남성 A씨는 높이 쌓인 쓰레기 더미 위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A씨는 이 아파트에서 20년 가까이 홀로 지내온 주민이었다. 월남전 참전 유공자였던 그는 매달 정부로부터 월 45만원 수준의 참전명예수당을 받아왔다. 오랜 기간 집안에 쓰레기를 쌓아두는 생활을 이어오던 그는 불이...
서울 고려대역 동북선 공사장서 낙하물 맞은 근로자 사망(종합) 2025-12-29 17:20:44
맞아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시공사인 금호건설은 이날 조완석 대표이사 명의의 사과문을 내고 "사고 직후 해당 현장의 모든 공정을 중단함은 물론, 전국 현장의 모든 유사 공정 공사를 즉시 멈췄다"며 "사고 원인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점검에...
조완석 금호건설 대표 "동북선 현장 사고 사과" 2025-12-29 17:01:19
관리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오전 10시 40분께 제기동 동북선 공사 현장에서 작업 중이던 60대 남성이 추락하는 돌무더기에 머리를 맞아 쓰러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심정지 상태의 남성에게 심폐소생술을 실시하고 오전 11시 17분께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남성은 결국 숨졌다. 소방 당국과...
빨래 널다 참변…아파트 12층서 40대 추락사 2025-12-28 08:18:58
아파트 12층에서 추락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28일 오전 1시 36분께 부산 한 아파트 12층에서 40대 남성 A씨가 1층 바닥으로 추락했다. A씨는 심정지 상태에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소방당국은 A씨가 빨래를 널다가 떨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대전 아파트 화재로 형제 '참변'...2명 모두 사망 2025-12-27 15:27:20
32분께 아파트 7층 A씨 집에서 불이 나 아파트 내부 40㎥ 등을 태워 1천100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를 내고 20여분 만에 꺼졌다. 소방 당국은 "화재 현장에 진입했을 때 거주자인 A씨는 심정지 상태였다"고 전했다. 화재 조사차 현장을 탐문하던 경찰은 아파트 입구에서 A씨의 형도 숨져있는 것을 발견했다. 소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