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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 잡았던' 양용은…"끝까지 살아남는게 이기는 것" [여기는 마스터스] 2025-04-09 12:39:42
된 양용은(53·사진)이었다. 메이저 챔피언 자격으로 매해 '명인열전' 마스터스에 초대받는 그는 "이 곳에 올 때마다 골퍼로서 잘 살아온 것 같아 뿌듯하다"고 활짝 웃었다. PGA투어 2승 보유자인 그는 현재 시니어투어인 PGA챔피언스 투어에서 활동하고 있다. 미국 골프팬들에게 양용은은 누구보다 강렬한 인상을...
[골프브리핑] '행운의 고양이' 매드캐토스, 김효주 우승 기념 할인 행사 2025-04-03 16:30:01
갖게 된다”며 “한국 선수들 상승 흐름에 좋은 기폭제가 됐으면 한다”고 했다. 매드캐토스는 김효주의 우승을 기념해 이번 주까지 20% 할인 행사를 한다. 매드캐토스는 LPGA투어의 김효주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양용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장하나, 이세희,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박성준, 이동환 등 정상급...
'67세' 랑거, PGA 시니어 최종전서 최고령·통산 47승 2024-11-11 11:26:07
시즌을 마무리했다. 32위(3오버파)에 머문 양용은(51)은 찰스 슈와브컵 랭킹 5위에서 6위로 하락했다. 시즌 최종전에서 우승 경쟁에 뛰어들진 못했지만 한국 골프의 전술 두 명 모두 최고의 시즌을 보냈다. 최경주는 올해 7월 메이저 대회 더 시니어 오픈을 제패했고, 양용은은 9월 어센션 채리티 클래식에서 챔피언스투어...
난코스 정복·상금 2배…메이저가 특별한 이유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2024-09-23 18:21:35
이정표를 남겼다. 양용은(52)은 2009년 PGA챔피언십에서 우즈를 꺾고 우승하는 파란을 일으켰다. 최경주(54)는 올해 미국 챔피언스투어 더 시니어 오픈에서 오랜 바람이던 메이저 우승을 달성했다. 한국 여자 골프는 올해 KPMG 여자 PGA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양희영(35)과 함께 총 36개의 메이저 우승을 합작했다. 강혜원...
우즈 잡았던 양용은…72번 도전 끝에 시니어대회 첫 승 2024-09-09 18:21:56
날입니다.” ‘바람의 사나이’ 양용은(53)이 시니어 무대인 미국프로골프(PGA) 챔피언스투어에서 첫 승(우승상금 31만5000달러·약 4억2400만원)을 올렸다. ‘전설’ 베른하르트 랑거(67·독일)를 상대로 따낸 우승이라 더 빛을 발했다. 양용은은 9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노우드힐스CC(파71)에서 열린...
또 다시 역사 쓴 '탱크'…메이저 우승 恨 풀었다 2024-07-29 18:06:24
최초 메이저 우승 타이틀은 2009년 PGA챔피언십에서 양용은이 가져갔다. 이번 대회에서는 1타 차 선두로 최종라운드에 나섰다. 시작은 불안했다. 초반 6개 홀에서 3타를 잃어 3위까지 밀려났다. 반전은 9번홀(파4)에서 시작됐다. 5번 아이언으로 친 공이 핀 3m옆에 붙었고 첫 버디를 낚아낸 뒤 13번홀(파3)까지 3타를 더...
'탱크' 최경주, 다시 한번 역사가 되다…한국인 첫 시니어 메이저 대회 우승 2024-07-29 14:57:59
우승 타이틀은 2009년 PGA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양용은이 가져갔고, 아시아인 최초의 마스터스 그린재킷도 2021년 마쓰야마 히데키(일본)이 차지했다. 시니어투어에서 최경주는 다시 한번 한국 골프의 새 지평을 열었다. 올 시즌의 흐름도 좋았다. 시즌 첫번째 메이저대회 트래디션에서 공동 6위, 그리고 네번째 메이저대...
타이거 우즈 "양용은에게 당했던 역전패, 가장 뼈아팠다" 2024-07-17 07:40:20
열린 기자회견에서 양용은에게 역전패를 당해 우승컵을 넘겨줬던 2009년 PGA 챔피언십을 언급했다. 지난 6월 US오픈에서 우승을 놓쳐 상심한 로리 맥길로이(북아일랜드)를 위로하기 위함이었다. 우즈는 "나는 그전까지 메이저 대회에서 역전패를 당한 적이 없었다. 당시 나는 선두였다. 양용은에게 패배를 당한 뒤 회복할...
악천후가 가져다준 행운…던랩, 하루 36홀로 챔피언 2024-05-06 11:44:27
“정말 훌륭한 선수들이 50세가 돼 투어에 합류하면서 어려워졌다”고 돌아봤다. 그러면서 “내가 더 잘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다시 우승할 줄은 몰랐다”고 덧붙였다. 한국 선수 중에서는 양용은(52)이 위창수(52)와 함께 공동 10위(4언더파)로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양용은의 이번 시즌 네 번째 톱10...
"겁 없이 도전하라"…PGA 영웅의 '성공 어프로치' 2024-04-15 19:05:46
최초의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메이저 대회 우승자 양용은(52·사진)은 지난 10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GC에서 한국경제신문과 만나 이렇게 말했다. 올해 첫 메이저 대회인 마스터스 토너먼트를 찾은 자리에서다. 양용은은 2009년 메이저 대회인 PGA챔피언십에서 타이거 우즈(49·미국)를 꺾고 우승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