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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사랑병원 의료진, ‘살맛나는 오늘’서 따뜻한 의술 선봬 2020-12-08 11:30:01
부족한 상황에서, 아픈 주인공을 위해 엄홍길 대장이 일일 농사꾼으로 변신했다. 몸이 불편한 부부를 위해 낫을 들고 직접 서리태를 베고 운반까지 도맡아 한 엄 대장. 고된 노동에도 지친 기색 하나 없이 노래 ‘칠갑산’을 구성지게 선보이며 분위기 메이커까지 자처했다. 잠시 고통을 잊게 만든 엄대장의 맛깔나는 노래...
엄홍길 대장 "봉사를 통해 '인생 17좌'도 올라야죠" 2020-02-16 17:06:25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엄 대장은 “히말라야에 도전할 때마다 ‘산에서 무사하게 내려온다면 그 은혜를 주위 사람들과 나누면서 살겠다’는 말을 되새겼다”며 “히말라야와 맺은 약속을 지키기 위해 재단을 설립했다”고 말했다. 엄 대장은 ‘교육’에 초점을 맞췄다. 그는...
네팔 수색 전면 중단 이틀째…막막한 설 맞은 실종자 가족 2020-01-25 11:35:55
현장을 수색하던 네팔 민관군을 비롯해 산악인 엄홍길 대장이 이끄는 KT드론수색팀은 기상 상황 악화 등으로 인해 지난 23일 오후 2시 30분부터 수색작업을 완전히 중단한 상태다. 엄 대장은 곧 귀국길에 오를 예정이며 다른 KT 수색팀은 포카라에 남아 추후 수색작업에 대비해 장비를 정비하고 있다. 주민수색대도 자신...
`네팔 실종` 모든 수색대 잠정 철수…"눈 녹을 때까지 기다려야" 2020-01-24 17:30:49
KT 드론수색팀을 이끌던 산악인 엄홍길 대장은 곧 귀국길에 오른다. 엄 대장은 "실종자는 평균 10m 깊이 아래에 묻혀있을 가능성이 있다"며 "더는 할 수 있는 게 없는 것 같다. 눈이 녹을 때까지 기다릴 수밖에 없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단두 라지 기미레 네팔 관광국장은 "수색을 계속하기에는 상황이 너무...
네팔 실종자 수색대 잠정 철수 완료…"눈 녹아야 재개"(종합) 2020-01-24 17:17:02
돌아왔다. KT 드론수색팀을 이끌던 산악인 엄홍길 대장은 곧 귀국길에 오른다. 엄 대장은 "실종자는 평균 10m 깊이 아래에 묻혀있을 가능성이 있다"며 "더는 할 수 있는 게 없는 것 같다. 눈이 녹을 때까지 기다릴 수밖에 없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단두 라지 기미레 네팔 관광국장은 "수색을 계속하기에는...
네팔 실종 8일째…"잠정 철수, 눈 녹기 시작해야 수색 재개" 2020-01-24 12:58:11
KT 드론수색팀을 이끌던 산악인 엄홍길 대장도 곧 귀국길에 오른다. 엄 대장은 "실종자는 평균 10m 깊이 아래에 묻혀있을 가능성이 있다"며 "더는 할 수 있는 게 없는 것 같다. 눈이 녹을 때까지 기다릴 수밖에 없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단두 라지 기미레 네팔 관광국장은 "수색을 계속하기에는 상황이 너무...
네팔 실종지점 영하 15∼19도…"눈 녹기 시작해야 수색 재개" 2020-01-24 11:48:32
수색계획이 없다. KT 드론수색팀을 이끌던 산악인 엄홍길 대장도 곧 귀국길에 오른다. 엄 대장은 "실종자는 평균 10m 깊이 아래에 묻혀있을 가능성이 있다"며 "더는 할 수 있는 게 없는 것 같다. 눈이 녹을 때까지 기다릴 수밖에 없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단두 라지 기미레 네팔 관광국장은 "수색을 계속하기에는...
안나푸르나 실종 교사 수색 잠정중단…한국팀 귀국 결정 '장기화' 우려 2020-01-24 10:31:59
수색 장기화가 우려된다. 23일(현지시간) 산악인 엄홍길 대장이 이끄는 KT 드론수색팀은 한국으로 돌아가기로 결정했다. 네팔 군·민간수색대와 구조견팀, 금속탐지 전문팀 모두 현장에서 일시 철수한다. 앞서 사흘 연속 사고 현장 수색에 나선 KT 드론수색팀은 이날은 대형 드론과 구조견 2마리를 현장에 투입했...
`네팔 수색` 엄홍길 결국 귀국…"할 수 있는 것 다 했다" 2020-01-23 22:51:27
현장에 투입했다. 엄홍길 대장은 "사람, 동물(개), 기계 등 투입할 수 있는 것은 다했다. 더는 할 수 있는 게 없는 것 같다"며 "눈이 녹을 때까지 기다릴 수밖에 없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엄 대장은 "6m짜리 탐침봉이 다 들어가는 것을 보면 실종자는 평균 10m 깊이 아래에 묻혀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추정했다....
네팔 수색 엄홍길 귀국 결정…"현지 팀도 현장서 일시 철수"(종합2보) 2020-01-23 22:37:54
투입했다. [https://youtu.be/xDWALfpLo9U] 엄홍길 대장은 "사람, 동물(개), 기계 등 투입할 수 있는 것은 다했다. 더는 할 수 있는 게 없는 것 같다"며 "눈이 녹을 때까지 기다릴 수밖에 없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엄 대장은 "6m짜리 탐침봉이 다 들어가는 것을 보면 실종자는 평균 10m 깊이 아래에 묻혀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