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전북제일고·일신여고, 종별핸드볼 남녀 고등부 우승 2019-04-23 17:35:45
자리를 지켰다. 여고부 결승에서도 일신여고가 황지정보산업고를 29-27로 따돌리고 협회장배에 이어 시즌 2관왕이 됐다. 정석항공과학고와 황지정보산업고는 협회장배에 이어 2개 대회 연속 준우승을 차지했다. 남녀 고등부 최우수선수(MVP)에는 강준구(전북제일고)와 신민희(일신여고)가 선정됐다. emailid@yna.co.kr...
제물포고·상주여고, 협회장기 중고농구대회 고등부 우승 2019-04-13 18:44:08
여고부 결승에서는 상주여고가 수피아여고를 83-56으로 완파했다. 상주여고 허예은은 33점, 13어시스트, 12리바운드, 9스틸로 펄펄 날아 팀 승리를 이끌었다. 남고부 차민석(제물포고), 여고부 허예은(상주여고)이 나란히 최우수선수에 뽑혔다. email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김우재 신임 IBK기업은행 감독 '신바람 배구' 선언 2019-04-13 09:05:01
8명의 선수로 강한 정신력을 끌어내 여고부 우승을 지휘했다. 그는 "현재 우리 팀에 제자들이 많이 있어 소통이 잘된다는 점을 좋게 봐주신 것 같다"면서 "대화하면서 선수들이 즐겁게 뛰는 밝은 팀을 만들겠다"고 구상을 밝혔다. 레프트 출신답게 수비와 연결 등 기본기의 중요성을 역설하며 끈끈한 조직력도 강조했다...
서울체고, 코오롱 구간 마라톤 남녀 동반 우승 2019-03-30 17:06:44
후반부터 선두를 지키며 창단 처음으로 코오롱 구간 마라톤에서 우승했다. 여고부 2위는 2시간 43분 33초의 충북체고다. 15㎞를 4구간으로 나눠 뛰는 중등부 경기에서는 배문중이 49분 47초로 남자부 대회 4연패를 달성했고, 여자부는 건대부중이 1시간 00분 00초로 정상에 올랐다. jiks79@yna.co.kr (끝) <저작권자(c)...
전북제일고·일신여고, 협회장배 전국중고핸드볼대회 우승 2019-03-26 17:11:46
슈팅 14개 가운데 10개를 막아내며 방어율 71.4%를 기록했다. 여고부 결승에서는 일신여고가 황지정보산업고를 24-21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신현진이 혼자 6골을 터뜨리며 활약했다. 남녀 고등부 최우수선수에는 남고부 이해성(전북제일고), 여고부 김한령(일신여고)이 선정됐다. emailid@yna.co.kr (끝) <저작권자(c)...
홍대부고·숭의여고, 춘계중고농구연맹전 남녀부 우승 2019-03-22 20:12:06
혼자 37점을 넣었고 고찬혁은 22점을 보탰다. 전날 열린 여고부 결승에서는 숭의여고가 수피아여고를 77-63으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주전 5명이 교체 없이 40분을 모두 뛴 숭의여고는 정예림이 23점, 18리바운드, 9어시스트로 맹활약했다. 박무빈과 정예림이 남녀 고등부 최우수선수에 선정됐다. emailid@yna.co.kr...
한국 탁구 이끌 '유망주 3인방' 장성일·우형규·이다은 2019-02-28 06:41:41
학생종별, 대통령기를 제패하며 3관왕에 오른 여고부 최강자다. 하지만 이다은 역시 풀리그로 치러진 세계선수권 파견 선발전 첫날 3전 전패를 당했다. 이다은은 "남은 경기에서 전패를 당하지 않으려고 하지만 선배들의 실력이 좋아 쉽지는 않을 것"이라면서 "2024년 올림픽을 목표로 짧은 볼 처리 등 약점을 극복하겠다...
동계체전 3년 연속 4관왕 이채원, 통산 金 75개…'적수가 없다' 2019-02-22 16:13:41
초·중등부고 이채원과 크로스컨트리, 바이애슬론 여고부 최윤아(무주고) 등 2명만 고등부 이상에서 나온 4관왕이다. 이채원은 이날 결과로 전국체전 통산 금메달을 75개로 늘렸다. 1996년부터 전국체전에 나오기 시작한 이채원은 2016년 대회에서도 금메달 3개, 은메달 1개로 4관왕을 놓쳤을 뿐 거의 전 종목에서 국내...
삼척고·황지정산고, 중고핸드볼선수권대회 고등부 우승 2018-12-27 18:32:20
삼척고는 27일 강원도 삼척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남고부 결승에서 전북제일고를 32-28로 물리쳤다. 김찬영이 혼자 14골을 몰아친 삼척고는 조운식과 이주승도 6골씩 보탰다. 풀리그로 진행된 여고부에서는 황지정산고가 정상에 올랐다. 남녀 고등부 최우수선수에는 연상진(삼척고)과 최경빈(황지정산고)이...
[취재수첩] CJ컵이 남긴 韓 남자 골프의 과제 2018-10-22 18:56:06
50명, 여고부가 약 30명 감소한 것과 비교된다.이 같은 감소세는 국내 남자 골프계가 더 이상 꿈나무들에게 비전을 제시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kpga는 2~3년 정도 열고 없어지는 ‘속빈 강정’ 같은 대회를 유치하는 등 현상 유지에만 급급하다. 생활고에 시달리는 국내 남자 프로골프 선수를 보고 골퍼의 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