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밥 먹으러 공공기관 찾는 직장인들…일상이 된 '발품팔이' 2023-06-22 08:02:21
강남구 역삼동 주변 민간기업 직장인 중 삼성·서초·역삼세무서 구내식당을 찾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 주면 일반 식당에서 점심 한 끼를 하려면 1만원 안팎을 써야 하지만, 세무서 구내식당은 5천500원(외부인 기준)으로 훨씬 저렴하기 때문이다. 저렴한 가격도 장점이지만 구내식당은 매일 조금씩 메뉴가...
작년까지 못 받은 국세 102조원…강남 체납액 1위 2023-03-31 10:12:15
1위를 기록했다. 이어 용인세무서(2조2천806억원), 삼성세무서(2조2천565억원), 서초세무서(2조2천386억원), 역삼세무서(2조2천286억원) 순이다. 누계 체납액 중 36.0%(27조9천억원)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세목은 부가가치세다. 소득세(30.8%·23조8천억원), 양도소득세(15.5%·12조원), 법인세(11.9%·9조2천억원)가...
못 받은 국세 100조원 돌파…체납액 전국 1위 지역은 강남 2023-03-31 10:00:03
1위를 기록했다. 이어 용인세무서(2조2천806억원), 삼성세무서(2조2천565억원), 서초세무서(2조2천386억원), 역삼세무서(2조2천286억원) 순이다. 누계 체납액 중 36.0%(27조9천억원)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세목은 부가가치세다. 소득세(30.8%·23조8천억원), 양도소득세(15.5%·12조원), 법인세(11.9%·9조2천억원)가...
"소득은 연금뿐인데 종부세 폭탄…집 한채 가진게 죄냐" 2022-12-01 18:18:59
서울의 대표적 종부세 부과 지역을 관할하는 세무서 세 곳이 한 건물에 입주해 있는 서울 역삼동 삼성·역삼·서초세무서도 종부세 고지액이 너무 많다며 항의하러 온 시민들로 가득했다. 역삼세무서 7층 재산세과 앞에서 만난 80대 노부부는 격앙돼 있었다. 베트남전 참전용사 출신이라는 남편(84)은 “우리 같은 노인네들...
종부세 첫날 '대혼란' 2022-12-01 18:15:31
납부가 시작된 1일 서울 삼성·서초·역삼·마포세무서 등을 둘러보니 세무서마다 김씨처럼 억울해하거나 울화통을 터뜨리는 목소리가 가득했다. ‘정부가 종부세를 깎아주겠다고 했는데 세금이 늘었다’는 민원인도 많았다. 올해 주택분 종부세 대상자 122만 명 중 47만1000명은 고지세액이 지난해보다 늘었다. 종부세...
"베트남戰서도 살아왔는데 종부세로 내 모가지 날아갈 판"…80대 노부부의 한탄 2022-12-01 13:27:53
서울 역삼동에 위치한 역삼세무서. 종부세 관련 민원을 처리하는 7층 재산세과 사무실 앞 복도는 80대 노(老)부부의 한탄 섞인 목소리로 메워졌다. 직업군인으로 베트남전에 참전한 국가유공자라고 밝힌 A씨(84)는 "1983년부터 40년 동안 한 평생 아내와 도곡동에서 1가구1주택자로 살았는데 올해 종부세가 110만원이나...
작년 종부세 가장 많이 걷힌 곳은 서울 삼성세무서 2022-09-27 06:01:02
역삼 │24,233│ 244,013│ 23,318 │ 135,532 │ ├───────┼───────┼───────┼──────┼──────┤ │ 용산 │22,096│ 246,415│ 21,594 │ 198,511 │ └───────┴───────┴───────┴──────┴──────┘ [표] 세무서별 종합부동산세...
[론스타 판정] 한국과 20년 악연…숱한 논란에 감사·수사·소송까지 2022-08-31 10:03:47
세금 관련 법정 다툼도 거의 10년 가까이 이어졌다. 역삼세무서는 벨기에 법인을 '도관 회사(실질적 관리권 없이 조세회피 목적으로 차린 회사)'로 보고 양도소득세 613억원을 부과했지만, 론스타는 행정소송을 제기해 결국 2012년 1월 대법원으로부터 부과 취소 판결을 받았다. 하지만 역삼세무서가 불과 한 달 뒤...
작년 세금 많이 걷은 세무서, 수영·남대문·영등포·울산 순 2022-08-04 06:01:02
금융회사가 몰려 있어 영등포세무서도 세수 상위권에 늘 이름을 올린다. 영등포세무서는 2019년 4위에서 2020년 3위로 뛰어오른 뒤 지난해에도 3위를 유지했다. 4위는 울산세무서다. 울산세무서는 지난해 10조6천951억원의 세금을 걷었는데 관내 정유공장 등이 납부한 교통·에너지·환경세와 교육세가 전체 세수 중...
'재산 해외 은닉' 한국타이어 총수 일가, 45억 세금 취소 소송 패소 2022-07-14 17:49:57
명예회장과 장남 조현식 한국앤컴퍼니 고문이 역삼세무서장을 상대로 낸 종합소득세 부과처분 취소 소송을 최근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 두 사람은 1990~2014년 스위스와 룩셈부르크에 개인 또는 공동명의로 총 5개 계좌를 개설하고 자산관리계약을 맺어 자금을 관리했다. 서울지방국세청은 2008년부터 2016년까지 해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