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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외압폭로' 박정훈 대령에 직접 훈장…朴"충성 다하겠다" 2025-10-01 14:13:32
연병장을 한 바퀴 돌며 도열한 군을 사열했다. 국군 통합군악대, 육군, 해군, 육군·공군 의장대, 통합기수단, 해군·해병대 의장대, 공군, 해병대, 통합미래제대, 장비부대 등의 순서로 사열이 진행됐다. 부대별로 사열할 때마다 이 대통령은 장병들에게 거수경례로 화답했고, 통합기수단을 사열할 때는 왼쪽 가슴에 손을...
美, 전쟁포로·실종자 추모…"전사들 희생 절대 잊지 않겠다"(종합) 2025-09-20 09:25:24
개최했다. 피트 헤그세스 국방부 장관은 이날 국방부 연병장에서 주관한 '전쟁 포로 및 실종자 기억의 날' 행사에서 "우리 전사들을 집으로 데려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그들의 봉사와 희생을 절대 잊지 않겠다고 여러분께 약속한다"고 밝혔다. 헤그세스 장관은 "국방부는 '전사 정신'을 복원하기...
美, 전쟁포로실종자 추모…"전사들의 희생 절대 잊지 않겠다" 2025-09-20 00:39:39
개최했다. 피트 헤그세스 국방부 장관은 이날 국방부 연병장에서 주관한 '전쟁 포로 및 실종자 기억의 날' 행사에서 "우리 전사들을 집으로 데려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그들의 봉사와 희생을 절대 잊지 않겠다고 여러분께 약속한다"고 밝혔다. 헤그세스 장관은 "국방부는 '전사 정신'을 복원하기...
KAI 잇다른 수출 낭보...“수리온 터질 때 됐다” [방산인사이드] 2025-07-04 09:46:21
국방부 연병장에서 수리온을 타 볼 때까지만 해도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하지만 2020년 초 필리핀은 최종적으로 미국산 블랙호크를 선택했습니다. <앵커> 그때는 가격 경쟁력 차이로 최종 불발된 것으로 저도 기억하는데, 요즘 분위기는 어떻습니까. <기자> KAI 쪽에서 계속해서 자신감을 보이고 있는데요. 올해가...
"북한 용덕동 핵시설 가동중…폭발구와 유사한 구덩이도 포착" 2025-05-02 11:36:10
건물이 보강된 흔적이 담겼다. 북한군 막사와 연병장의 병사들도 포착됐다. 고폭탄 실험구역의 경작지에서는 폭발구와 유사한 소규모 구덩이도 2곳이 포착됐다. 앞서 2002년 3월 촬영된 같은 시설의 위성사진에서는 비슷한 위치에서 고폭탄 실험의 결과로 보이는 폭발구 11개가 한꺼번에 포착된 바 있다. 다만 이번에 포...
조종사 좌표입력 실수로 폭탄 8발 '쾅쾅'…포천 마을 쑥대밭 됐다 2025-03-06 17:50:31
잘못 투하됐다. 낙탄 위치는 승진성당 인근 지역, 육군부대 연병장, 도로, 농지 등이다. MK-82 폭탄은 건물·교량 파괴 등에 사용된다. 직경 8m, 깊이 2.4m의 폭파구를 만든다. 폭탄 한 개의 살상 반경은 축구장 한 개 정도 크기다. 폭탄 한 개에 약 227㎏의 폭발력을 보유하고 있다. 폭탄이 완전히 폭발했는지를 확인하기...
[속보] '훈련병 사망' 중대장·부중대장 각각 징역 5년·3년 선고 2025-01-07 14:44:14
제12보병사단 신병교육대 연병장에서 고(故) 박 모 훈련병 등 6명에게 완전군장 상태의 보행, 뜀걸음, 선착순 1바퀴, 팔굽혀펴기 등 관련 법령을 위반한 방식의 군기 훈련을 명령, 집행하는 등 직권을 남용해 학대·가혹행위를 한 혐의를 받는다. 앞서 검찰은 '기상 조건, 훈련방식, 진행 경과, 피해자의 신체 조건을...
강한 여자 신드롬, '강철부대W' 또 최고 시청률 경신 2024-11-06 09:56:20
연병장에 제가 있었다”며 자부심과 함께 육군을 열혈 응원했다. 이후, 네 부대는 저격수교장에 집결했다. 최영재 마스터는 4강전의 사전 미션인 ‘연합전’을 선포하며 “연합전 승리 부대는 4강 대진권과 미션 선택권을 모두 가져간다”며 어마어마한 베네핏을 설명했다. 또한 “지금부터 ‘연합부대 결정권’이 걸린...
양궁장에 '고라니 주의보'...김우진 "즐거운 변수" 2024-10-11 15:30:40
있는 상황이다. 연병장 주변 일부엔 펜스가 세워져 있지만 고라니가 펜스 없는 부분을 통해 연병장에 나타난다면, 돌발상황이 벌어진다. 2024 파리 올림픽 양궁 3관왕 김우진(청주시청)도 당황한 눈치였다. 그는 김우진은 "폭우가 내려서 잠시 경기가 멈춘 경험은 있지만, 야생 동물이 나와서 경기를 멈춘 적은 없다"고...
'훈련병 얼차려 사망' 첫 재판…지휘관들 혐의 부인 2024-08-16 12:16:44
측 변호인은 "처음 완전군장 상태에서 연병장 2바퀴 보행한 사실은 인정한다"며 "다만 명령권자인 중대장이 군기훈련을 집행하면서부터는 집행권한을 완전히 상실했다"며 공모관계는 물론 군기훈련 행위 일부를 부인했다. 그렇기에 사망 결과의 책임을 남씨의 군기훈련 행위에 귀속시킬 수 없고, 사망의 예견가능성을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