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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평론가협회, 제27대 회장에 육정학 선임 2021-12-29 19:49:55
고려대 연구교수), 재무이사는 이용철(영화평론가, 씨네21 기자)이 맡았다. 한국영화평론가협회는 한국영화를 비판적으로 고찰해 한국영화문화와 한국영화산업의 발전에 이바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1960년 설립됐다. 매년 '영평상 수상자(작)'과 ‘영평 10선’도 발표하고 있다. 김희경 기자 hkkim@hankyung.com
한국영화평론가협회, 2021 신인평론상 공모 2021-07-20 22:07:02
마련된 이번 공모엔 기성의 공인된 신문·영화잡지에 영화평론상에 당선된 적이 없으며, 각종 매체에 영화평론 관련 글을 발표한 지 2년 이하인 신인은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지원자는 원고지 70매 분량의 장평 1건 및 15매 분량의 단평 1건을 오는 9월 30일 자정까지 홈페이지에 게재된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형식은...
日 10분 분량으로 무단편집 '패스트 영화' 저작권 침해 논란 2021-06-21 16:03:42
영화 관련 영상 등을 영화평을 하는 과정에서의 종속적 요소로 사용하면 '패스트 영화'와는 다르게 저작권법상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한다. 이와 관련, 패스트 영화 실태 조사에 참여한 저작권 전문가인 나카지마 히로유키(中島博之) 변호사는 ▲ 상당한 양의 영상이나 자막을 올려 거의 모든 스토리를 공개하거나...
윤여정 수상할까?…'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 TV조선서 본다 2021-04-19 11:16:29
진행에는 깊이 있는 영화 분석과 인상적인 영화평으로 유명한 영화평론가 이동진과 뛰어난 동시통역 실력은 물론 깔끔하고 안정적인 진행으로 인정받은 동시통역사 겸 방송인 안현모가 3년 연속 호흡을 맞추며 현장의 뜨거운 반응을 전달할 예정이다.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은 한국 시간으로 오는 26일 월요일 오전 9시...
[고두현의 문화살롱] 신춘문예 최고 기록은 5관왕…3개 부문 석권도 2021-01-15 17:40:37
경향신문(문학평론) 당선과 함께 동아일보(영화평론) 가작까지 거머쥐었다. 장르를 넘나든 문인도 많다. 정호승 김승희 이병천 이승하 시인은 시에 이어 소설로 당선했다. 평론 분야의 남진우 김이구 정끝별도 시·소설에서 출발해 평론가가 됐다. 약 40년 전에는 ‘쓰레기통에서 건진 당선작’이 화제를 모았다. 1973년...
세종사이버대학교 한국어학과 윤경원 교수, ‘제40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심사 및 시상식 참여 2020-10-22 12:01:05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이하 영평상)의 예심과 본심 및 시상식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영평상’은 백상예술대상과 청룡영화상 등과 함께 국내 대표적인 영화제 중 하나이자 한국영화평론가협회가 매년 그해의 우수한 영화와 영화인들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올해 40주년을 맞는다. 이번 예심과 본심을 통해 결정된 최종...
'컬투쇼' 장혁이 밝힌 절친 치태현의 '검객' 관람 후 평가 2020-09-29 19:37:19
장혁은 '조선판 테이큰'이라는 영화평에 대해 "장르적으로 액션신이 많아 그렇게 말씀하시는 분이 있다"며 "콘셉트에 따라 액션 연습을 많이 했다. 사극을 많이 한 점도 도움이 됐다"고 밝혀 이목을 끌었다. 지난 23일 개봉한 '검객'은 광해군 폐위 후, 세상을 등진 조선 최고의 검객 '태율'(장혁...
42년 만의 국내 개봉 ‘시체들의 새벽’, 포스터 공개 2020-03-31 17:16:15
불러일으키기 충분한데 영화평론으로 퓰리처 상을 최초로 수상한 영화평론가 로저 에버트의 “현존하는 공포영화 중 최고의 작품”이라는 한 줄 평은 영화 ‘시체들의 새벽’을 극장에서 관람해야 할 이유를 명확히 제시하고 있다. 한편, 영화 ‘시체들의 새벽’은 4월15일 국내 개봉한다.(사진제공: 피터팬픽쳐스) bnt뉴스...
[신간] 남미 히피 로드·미치지 않고서야 2019-07-10 07:30:00
책. 영화를 만들며 겪은 일화부터 단편소설, 영화평과 서평, 일상에 대한 산문까지 다양한 글을 실었다. 저자는 2002년 감독으로 데뷔해 '유레루', '우리 의사 선생님', '아주 긴 변명' 등을 연출했으며, 칸 영화제, 로마국제영화제, 토론토국제영화제 등에 초청됐다. 직접 만든 영화의 원안으로...
채윤희 대표 "한국영화계와 4반세기…눈 깜짝할 새 지나갔죠" 2019-06-30 09:00:04
때 휴대전화를 켜고 영화평을 올리거나, 이야기할 수 있다. 정보가 넘쳐나는 동시에, 조금이라도 잘못된 정보가 마케팅에 이용될 때는 가차 없이 비판과 지적이 날아든다. 채 대표는 "아무리 포장해도 영화의 본질은 바꿀 수 없다. 과거에는 일주일 정도는 관객을 속일 수 있었지만, 지금은 어림없다"며 잘 포장을 하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