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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지] 일제 징용 피해자 일본제철 상대 소송 2020-08-03 12:00:53
= 일본 오사카지방재판소, 원고패소 판결 ▲ 2002.11.19 = 일본 오사카고등재판소, 항소기각 판결 ▲ 2003.10.9 = 일본 최고재판소, 상고기각 판결 ▲ 2005.2.28 = 여운택·신천수·이춘식·김규수·이종철 씨 등 5명 서울중앙지법에 신일본제철을 상대로 징용 중 발생한 인권 침해에 대해 위자료 등 지급을 요구하는...
일본 신임 검찰총장에 하야시 도쿄고검 검사장 기용 2020-07-14 16:22:55
주된 경력을 쌓아온 하야시 신임 총장은 2010년 오사카지검 특수부의 증거조작 사건이 터진 뒤 검찰개혁 작업을 이끌었고, 법무성 형사국장 시절인 2017년에는 조직범죄처벌법 개정을 주도했다. 그는 지난 5월 도쿄고검 검사장에 취임한 뒤 열린 기자회견에서 '국민의 신뢰 회복'을 일본 검찰이 추구해야 할 최대...
곤 전 닛산차 회장, 일본 탈출 지원 측과 7차례 사전 접촉 2020-05-22 11:39:05
일본 탈출 지원 측과 7차례 사전 접촉 신칸센 타고 오사카 이동 후 호텔서 음향기기 상자에 숨어 마이니치, 도피 지원자 체포 미 사법당국 문서 인용 보도 (도쿄=연합뉴스) 박세진 특파원 = 한 편의 영화를 방불케 했던 카를로스 곤(66) 전 닛산차 회장의 일본 탈주극 전모가 한층 구체적으로 드러났다. 곤 전 회장은 20...
미, 곤 전 닛산회장 탈출 도운 특수부대 출신 미국인 체포 2020-05-21 01:18:12
지난해 12월 말 개인용 항공기를 이용해 일본 오사카에서 출발해 터키 이스탄불을 거쳐 레바논 베이루트로 도주했다. 곤 전 회장은 일본을 탈출할 때 악기 상자에 몸을 숨긴 것으로 알려졌다. 마이클 테일러는 또 다른 인물인 조지 자이예크(60)와 함께 곤 전 회장을 대형 악기 상자에 숨겨 일본에서 탈출시킨 혐의를 받고...
터키 검찰, 곤 전 닛산 회장 탈출극 도운 조종사 등 기소 2020-05-08 11:26:54
축소 신고해 금융상품거래법을 위반한 혐의 등으로 도쿄지검 특수부에 체포됐다가 2019년 3월 보석금 10억엔(현재 약 114억원)을 내고 석방됐다. 일본 검찰은 한 달 뒤 특별배임죄를 적용해 그를 재체포했다. 그는 이때 보석금 5억엔(약 57억원)을 내고 다시 풀려났다. 무죄를 주장하던 곤 전 회장은 보석 허가 조건에...
추미애가 감춘 공소장 결국 전문까지 공개…동아일보 "적법하게 입수" 2020-02-07 09:56:31
있던 임종석 비서실장에게 ’최고위원 끝나면 오사카 총영사 자리로 가면 좋겠다‘고 말하였고, 2017년 10월경 송철호 캠프 측에도 오사카 총영사, 과학기술부 차관, 상위 10대 공공기관장 등의 자리를 원한다는 의사를 공공연히 밝히고 있는 상황이었다. 이에 송철호 후보는 자신의 변호사 사무실 사무장 임OO과...
검찰 조사받는 임종석 "정치적 짜맞추기…윤석렬, 국민신뢰 잃었다"(전문포함) 2020-01-30 07:56:16
오사카 총영사 등 자리에 관한 얘기를 나눈 적이 있다고 밝혔다. 검찰은 송 시장 선거캠프에서 참모 역할을 했던 송병기 전 울산시 경제부시장의 업무수첩에서도 증거를 확보했다고 보고 있다. 수첩에는 'VIP가 직접 후보 출마 요청하는 것을 면목 없어 해 비서실장이 요청한다'는 메모가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도쿄지검, 곤 전 회장 변호인 사무실 압수수색 2020-01-29 14:24:55
도쿄지검 특수부에 의해 구속기소된 뒤 보석으로 풀려나 있던 곤 전 회장은 지난해 12월 29일 오사카 간사이(關西) 공항에서 자가용 비행기를 타고 일본을 빠져나가 터키를 거쳐 레바논으로 도피했다. 곤 전 회장은 지난 16일 발매된 프랑스 주간지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탈출 과정에 일본인 협력자가 있었음을 시사했다....
곤 "닛산·日정부가 나 제거하려 공모"…日 "불법출국 용납못해"(종합3보) 2020-01-09 02:06:39
회장은 지난달 29일 낮 도쿄 자택에서 외출한 뒤 그날 밤 오사카 간사이공항에서 개인용 비행기로 터키 이스탄불로 도주했고, 이스탄불에서는 다른 개인용 비행기를 타고 레바논으로 이동했다. 일본 수사당국은 곤 전 회장이 큰 상자에 숨어 일본을 빠져나간 것으로 보고 있다. noja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선거개입 의혹' 한병도 전 수석,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 조사받아 2020-01-07 09:59:11
법조계 등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2부(김태은 부장검사)는 지난 3일 한 전 수석을 공직선거법 위반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 지방선거를 앞두고 임동호(52)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에게 일본 고베 총영사 자리를 제안했는지 등에 대한 조사를 진행했다. 임 전 위원은 지난해 2월 울산시장 출마를 선언했으나 송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