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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오수현, '파워 넘치는 티샷' 2022-10-20 16:05:00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1라운드 경기가 20일 강원도 원주시 오크밸리CC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오수현이 10번 홀에서 티샷하고 있다. 원주=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은퇴 선언' 최나연, 원주서 LPGA 고별무대 선다 2022-10-07 14:27:09
유소연(32), 이미향(29), 제니퍼 송(미국), 오수현(호주)이 특별 초청 선수에 포함됐다. 지난 5일 현역 은퇴를 발표한 최나연은 이 대회를 마지막으로 LPGA 투어 활동을 접는다. 2012년 메이저대회 US여자오픈 등 LPGA 투어 통산 9승을 보유한 최나연은 "18년여 동안 이어진 LPGA 투어 생활의 마침표를 고국의 팬들과 함께...
[부고] 이정숙 씨 별세 외 2022-09-02 17:56:35
▶오수현씨 별세, 오진철 IBK투자증권 솔루션영업부 영업상무보·오진욱씨 부친상=2일 분당서울대병원 발인 4일 031-787-1500 ▶유병린 신학 박사 별세, 유승희 포용사회연구소 이사장(17·19·20대 국회의원) 부친상, 유종성 가천대 교수 장인상=2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5일 오전 8시 02-2227-7500 ▶조민현씨 별세,...
[부고] 오진철(IBK투자증권 Solution영업부 영업상무보)씨 부친상 2022-09-02 17:31:17
▲ 오수현씨 별세, 오진철(IBK투자증권 Solution영업부 영업상무보)·오진욱씨 부친상 = 2일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6호실, 발인 4일(일), ☎(031-787-1500)
4개홀 줄버디에 이글까지…펄펄 난 김효주 2022-03-11 17:33:59
방어에는 실패했지만 시즌 첫 단추를 무난하게 끼웠다. 이날 호주동포 오수현(26)과 일본의 하타오카 나사(23)가 나란히 7타를 줄여 16언더파로 이틀 연속 공동 선두를 지켰다. HSBC 챔피언십에서 공동 4위를 기록한 이정은(26)은 이날 4타를 줄여 김효주와 공동 11위로 경기를 마쳤다. 조수영 기자 delinews@hankyung.com
4승 중 3승 거둔 '약속의 땅'…양희영 6언더 "느낌 좋아요" 2022-03-10 17:52:25
11위에 올랐다. 9언더파로 선두그룹을 형성한 호주동포 오수현(26), 하타오카 나사(23·일본) 등과 3타 차이다. 양희영은 2015년 첫 승을 거둔 뒤 2017년, 2019년까지 세 번이나 이 대회 우승컵을 안았다. 지난해엔 공동 3위를 기록했을 정도로 태국에만 오면 무서운 샷감을 뽐냈다. 이번 대회 개막 전에 양희영은 “이...
오수현, 람보르기니 키 받고 웃지 못한 까닭 2021-11-15 17:47:37
웃지 못했다. 감당하기 힘든 보험료 때문이다. 호주 교포 오수현(25)은 15일(한국시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펠리컨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 12번홀에서 홀인원을 했다. 157야드 지점에서 7번 아이언으로 친 공이 그린에 떨어진 뒤 굴러 그대로 홀 안으로 들어갔다. 이번주 12번홀 홀인원은 오수현이 세 번째다. 오스...
'역시 고진영' LPGA 포틀랜드클래식 우승 2021-09-20 12:07:21
우승했다. 공동 2위인 이정은(33), 교포 선수 오수현(호주)과는 4타 차다. 그는 "대회 50주년에 운좋게 우승할 수 있게 됐다. 한국 분들이 많이 오셨고 사흘 내내 응원을 많이 해주신 덕분"이라고 말했다. 이어 한국어로 "한국에 계신 팬분들께 한가위에 좋은 선물을 드리게 돼 영광이다"며 "많은 분들이 기뻐하시면...
[부고] 강종열 씨 별세 外 2021-07-16 17:53:53
7시30분 032-890-3198 ▶장방례씨 별세, 오명철 前 동아일보 논설위원·오명석씨 모친상, 박영 마음나눔 소장·조성숙씨 시모상, 오태헌 헬스조선 팀장·오유정 삼성전자 마케팅팀 근무·오준영·오수현씨 조모상=16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18일 오전 7시 02-2227-7572 ▶최효진씨 별세, 신해용 前 DB손해보험 홍보 상무...
'늑장 플레이'로 1승 날린 시간다 2021-05-27 18:10:29
따냈다. ‘남달라’ 박성현(28)은 호주동포 오수현(25)을 3홀 차로 누르고 부활 조짐을 보였다. 박성현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열린 두산매치플레이에서 ‘매치퀸’에 등극한 적이 있다. 유소연(31)은 라이언 오툴(34·미국)을 3홀 차로 꺾고 첫 승을 신고했다. ‘K자매’끼리 맞붙은 경기에서 지은희(35)는...